코엘료의 신간이 드디어 나왔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제레미 레프킨의 "엔트로피"와 헬리나 노르베리의 "오래된 미래" 를 보는것 같다. 현재의 문명을 대변하는 신자유주의를 기반의 모순과 병폐들 깊숙이 코엘료는 들어간다. 누구의 강요도 아닌 누구의 업압도 아닌 자의적으로 누구의 노예가 되어가는 과정. 사실 연금술사 와,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등 명성만큼이나 유명한 소설들이 나와 잘 맞지 않아 한동안 결별하고 있었던 작가인데 이번 소설로 다시 내 곁에 돌아온 것 만 같아 기쁘다. 코엘료 소설중 이번의 승자는 혼자다가 단연 으뜸이라 생각한다. 모두 꼭 한번 읽어 보시길
물론 AAA시리즈는 발음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책이지만 AAA시리즈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되니 듣기도 향상된다. 이 책에서도 바로 그러한 점 일단 말을 하는 방법과, 익숙하게 따라 하는 것을 중점으로 기초적인 듣기를 공부해 나간다. 하지만 이건 자칫 초등학생을 위한 듣기라고 생각 할 수 도있는데 언어공부에 있어 초 중 고 등학교 수준이 어딨나. 듣기에 자신이 없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것이다
한자능력검정시험에 있는 한자 달달외웠을때 보다 확실히
능률이 훨씬 빨리 오릅니다.
구몬이니 이런 어린이들 학습지 하느니 이 책한권으로 한자의 기본 부수나
기초 그리고 한자외울 방법을 터특하게 하는게 훨씬 경제적이며 효율적인것 같네요
아주 훌륭합니다. 이제 한자 암기속도가 훨씬 빨래지네요
뭐 이미 고전의 반열에 올라가는 것에 누구하나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겠지만
아마 우리가 에코와 동시에대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영광이라고
느껴지게 만드는 작품. 최고의 소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중 아마 내가 알기로 호밀밭이 파수꾼이
가장 많이 팔린 책일것이다.
읽고 있으면 한순간 빠져든다. 순수하고 결백하고 자신이 갖고 있는
사회적 불만이 이 한편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읽다보면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또 다른 사람을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