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 열두 명의 현자
윌리엄 글래드스톤 지음, 이영래 옮김 / 황소북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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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 고대 이집트에서등 거의 모든 예언서에서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할 것 이라고 예견했다. 

이 소설은 그러한 예견을 주축으로 삼아 지구 멸망의 과정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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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특별판 세트 (한정판) - 전10권 -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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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조정래의 태백산맥 한부쯤 없는 사람이 없을거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나온 200쇄는 분명 가진사람들에게는 사치가 된다. 

하지만 태백산맥을 통해서 글읽기 즉 독서에 관심을 가지고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여한을 가지고 있다면 기념판을 사 두는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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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의 이틀
장정일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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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일의 내게 거짓말을 해봐를 읽으면서 참 예민하면서도 날카로운 인상을 가졌다. 

왜 조금만 건드려도 폭발할것만 같은 그러한 자기방어적인 인간군상을. 

이번의 작품에서 장정일은 어느덧 그 자기방어적인 시선이 많이 누그러 진 듯 하다. 

 

하지만 그것은 쇄약이 아닌 강함을 통한 것 같다. 

문체에서 오는 단단함은 그것을 증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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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코맥 매카시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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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한게 3월달 학교 도서관에서 였다. 

베스트 샐러는 만들어 지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내게 

성서와 비견된다는 그런 원색적인 광고문구에 흔들리지는 않았다. 

 

사실 읽으면서 소설을 구성하는 배경, 사건 전개, 절정, 결말 같은 것을 찾아볼 수 없었다. 

처음과 마지막, 시작과 끝도 없이 책을 펼치기 전부터 그들은 거기 있었고 책을 덮은 

후에도 그들은 거기 있을 것이라는 시간성에, 단지 우리는 그들의 기나긴 여정에서 

작은 한 단면을 감상하는 공간성만을 부여 받은 것이다. 

 

소설을 읽다보면 당시에는 재밌게 읽은 책도 시간이 흐르면 좀체 주인공의 이름조차  

생각나지 않는 것들이 태반인데, 이 코맥메카시의 로드는 그런면에서 비우호적으로 

읽은 책인데도 불구하고 내게 긴 여운을 남긴다.  

 

아마도 그것은 공감을 받기 위한 이야기가 아닌 그들만의 이야기에 어느덧 

동참하고 있다는 자존심 상하는 것 에서부터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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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 나이트 1~15권 세트 - 전15권 - 양장
이경영 지음 / 상상(자음과모음)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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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판타지소설에서 한 획을 그은 가즈나이트가 알라딘에서 초 특가 판매를 한다. 

권당 1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전 15권 세트를 구할 수 있다니 이미 구입한 사람은 

배가 아플 뿐이다. ㅠㅠ 

 

구입못하고 있던 매니아들은 이번기회가 지갑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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