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 슬프고 매우 재밌습니다.
인도의 슬픔. 마치 영화를 보는듯 모든 장면들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최고의 소설.
10% 할인해서 샀던 기억이 나는데 벌서 50%를 하다니
확실히 리처드도킨스의 무신론은 크리스토퍼 하친스 보다 세련됐다.
한번 읽어 보시면서 서로 비교하길.
우리나라 개독교 맹신하는 사람들이나 종교에 대해서 무신론적인 사람들
논리적으로 반박할 무기를 얻을 수 있을듯.
바칼로레아는 프랑스의 최상위 대학위의 대학을 위한 시험을 일컫는다.
즉 거기에서는 진정한 근본적인 물음들.
현재 세계철학을 쥐고 있는 프랑스철학의 본고장 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름을 내걸고 있는 민음 바칼로레아는
과학에서의 진정 본질적인 의미를 물어보면서 어린이들에게
정말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법정스님의 무소유중 설해목을 읽고 감동을 받았다.
나무는 강한바람에도 잘 버티지만 작고 가벼운 눈이 모여서
가지를 부러뜨린다.
이말에서 나는 세상의 이치를 조금은 알거 같았다.
법정스님의 글은 곧 진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