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에 꼭 만나야 할 100명의 직업인
한선정 글, 이동철 만화, 이규철 AZA 스튜디오 사진 / 조선북스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제가 어릴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네요

자녀에게 이런 직업이 있고 저런 직업도 있다고 설명을 가끔씩 해주는데도

사실 추상적이고, 쉽게 설명이 불가할 경우가 많습니다.


뭐 초등학교때야 자신이 알고 있는 직업에서 꿈을 키워나가는데

그러다 보면 나이가 들면서 꿈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사실 그 꿈이 자신의 실제 꿈이 아닐지라도 벌써 포기라는 것을 배우게 되는게

겁이 납니다.


이 책은 사실 우리가 흔히 그리고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는

운동선수, 발레리나, 교사, 과학자, 대통령 등 부터 시작해

변리사, 회계사, 감별사, 등 사실 잘 모르는 직업까지

쉽게 사진과 함께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과 아이와 함께 직업에 대해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게 되다보면

자연히 아이는 특정한 직업에 궁금해 하게 되는데

자녀가 관심을 갖게 되는 직업을 알아가는데 이 책 한권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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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 길 - 사회주의 계획경제의 진실, 자유주의시리즈 60 나남신서 1157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지음, 김이석 옮김 / 나남출판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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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크를 간략하게 말하면 수정자본주의를 전적으로 반박하고

자본주의를 시장에 전적으로 맡기는 경제체제를 주장했다.

그의 제자인 프리드먼이 이에 더욱 동조하지만

사실 이 시기에 즉 하이에크와 프리드먼이 있을 당시에

그 누구도 이런 역설을 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당시에는 케인즈의 영향력 아래 수정자본주의가 대세였고

결과도 매우 좋았기 때문인데

그 당시부터 하이에크는 자본주의경제 체제에 제 1 노선인을 고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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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그네 (양장)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31
헤르타 뮐러 지음, 박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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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뮐러의 숨그네 도스도예프스키에 버금가는 명작인것 같네요

17살 소년이 독일 나치 수용소가 아닌 반대로

소련의 수용소에 가게 됩니다.

그 안에서 이루어 지는 생생한 일상들은


우리가 흔히 이제는 너무나도 유명하게 잘 알고 있는 독일 나치 수용소에

대한 이야기에서

그에 못지 않게 소련의 수용소 또한 악랄함을 보여줍니다.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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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전집 세트 (양장) - 전8권 시간과공간사 셜록 홈즈 전집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정태원 옮김 / 시간과공간사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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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셜록홈즈 전집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 딱 두가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하나는 황금가지에서 나온 전집이고  

또 하나가 바로 이 전집이다. 

황금가지판본은 번역자가 소설을 전문으로 하는 번역이라 가독성이 좋다. 

그리고 딱히 흠 잡을데 없는 유려한 번역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번역본의 옮긴이는 추리소설에 대가로서 좀더 전문적으로 그리고 

세밀하게 묘사한 것에 매우 좋은 번역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추리소설 매니아들이라면 이 판본이 사실은 더 명확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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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식생활 - 아이의 식습관이 달라지는 과학적 해법의 모든 것
EBS <아이의 밥상> 제작팀 엮음 / 지식채널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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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을 보고나서 정말 아이는 부모의 역할이 90%이상인거 같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번에 아이의 식생활 또한 그 연장선으로

정말이지 너무나도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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