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백이 누군가 현존 최고의 화풍을 주도하는 한 사람이자 묵직한 그림을 그리는 그의 솜씨는
예전부터 이 방면에서 알려져 있는 유명인이다.
휴머니스트 출판사 불과 4~5년만에 인문학 출판사의 하나의 거대한 거목이 된 이 출판사는
진중권, 이진경등 당대 최고분야의 인문쟁이들과 훌륭한 번역서 정말 우리나라에 이 책이
번역되었단 말인가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극 소수를 위한 책들을 열심히 찍어내며, 훌륭한
번역과 훌륭한 내용의 책으로 우리나라 출판산업의 레벨을 한층 올린 장본인들이다.
조선왕조실록이라하면 우리나라의 거시적역사 책의 최고봉우리 이자 꼭 읽어야 할 필수역사서다.
하지만 우리는 외국의 역사 프랑스나 영국 미국등 강대국등의 역사는 꾀고 있지만 정작 우리나라
역사는 등한시 한다.
자 그렇다면 박시백과 휴머니스트와 조선왕조실록이 만난다면 가히 최고의 책이 탄생할 만하다
만화지만 가볍지 않으며 내용과 구성은 휴머니스트에서 보장을하며 내용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 두말할 나위가 없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