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의 탐스러움 픽셔너리 2
정기현 지음 / 북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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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셔너리 참 좋은말이다. 소설이 이미 거대담론화 할 수 있는 시대가 70년대 황석영 이후 없어지니 그저 사소설이나 끄적이는 기류가 만연해지니 그걸 이제 픽셔너리라고 하네 참 말장난. 신경숙 표절맨한텐 한없이 관대한애들이 당연 담론을 얘기할수조차 없이 그저 개인얘기나 해야지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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