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도치 2011-01-03  

웬디님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올해는 좀 적극적으로 시간관리 하는 법을 좀 익혀볼까 합니다. 겨울답게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차조심, 오토바이 조심, 사람 조심하세요. 신묘년엔 명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
 
 
도치 2011-05-08 23:12   댓글달기 | URL
웬디님~~ 어찌 지내세요? 웬디님도 조용하십니다?
^^;; 복귀하시죠~~~
 


도치 2010-12-12  

엄청 오랜만이죠? 제가 방명록 달려고 회원가입했습니다. ㅋㅋ 그건 뻥이고요. 

지난 책사려고 하다가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뭐 이런저런 핑계로 또 읽다 말았지만요. 

 점점 추워지는데 겨울에 좋은 추억 만들어 보세요.

 
 
웬디양 2010-12-13 00:56   댓글달기 | URL
앗. 도치님. 날라리 하면 책부족에서는 저를 따라올 자가 없는 것 같습니다.
2011년에는 다시 열심히 해보고 싶은데, 요즘은 책도 말랑말랑한 것만 읽고,
리뷰는 40자평밖에 못쓰겠어요 ㅋㅋㅋ 인간이 점점 단문형이 되어갑니다.

그래도 알라딘 가입 환영입니다!!! ㅎㅎ

토깽이민정 2010-12-13 12:47   댓글달기 | URL
아하하 여기서 불량회원들의 작은 모임이 열린 것 같은 기분?
아! 이 마음에 찾아오는 위안이라니~~~ ㅎㅎㅎ

2010-12-17 22:13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2-31 12:07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토깽이민정 2010-12-11  

올해는 나도 상당히 불량주민~
우리 책읽는 부족에서 마니또 게임하자고 제안해놓았는데
웬디도 참여 할 수 있으려나?

내 블로그에서 한 번 읽어보지 않을래?

나도 하도 블로그를 게을리 해서
웬디 방에도 잘 안들어오게 되는 구나...

각 부족민들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게으름 부린거 반성중...
 
 
웬디양 2010-12-13 00:57   댓글달기 | URL
언니 봤어요. 힝~
잘 지내고 있어요?

2010-12-13 01:01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2-13 12:51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쥬느비에브 2010-10-18  

안녕하세요 웬디님^^ 오늘 혹시 삼청동에 오시지않으셨나요? 지나가다가 어느 카페에 계신 웬디님을 보고 혼자서 마구 반가워, 아는척을 하고싶었지만 그럴사이가 아니라 꾹 참고 돌아섰답니다 ㅠㅠ 그래서 알라딘에 급가입해서 방명록을 남겨요 ㅎㅎ 전 형욱이를 통해서 나름으로 웬디님을 알고 그때부터 블로그를, 그리고 지금은 이곳 서재를 가끔 염탐하곤 했는데 유쾌상쾌하신 웬디님을 볼때마다 웬디님같은 언니가 있었음 좋겠다란 생각을 했었답니다 그래서 싸이에 일기도 썼다지요 ㅎㅎ 앞으로 종종 들를테니 반겨주십사 부탁드려요~ ^^ 

 
 
웬디양 2010-10-19 00:08   댓글달기 | URL


아이고 반가워라. ㅋㅋㅋㅋ 네 그거 저 맞아요. 일 때문에 갔다가 잠깐 시간이 남아서 30분 땡땡이쳤는데, 그 때 딱걸렸군요. ㅎㅎ 다음번에는 아는척 해주세요~ :)

 


saint236 2010-07-23  

웬디님 오랫만에 들릅니다. 지식e가 준 숙제들 리스트에 오른 책들이 왠지 땡기는데요. 완전 흔들리고 있습니다.
 
 
웬디양 2010-07-23 23:32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세인트님.
저도 잊고 있던 숙제를 일깨워주시는 잔인한 분. :)


멜라니아 2010-10-05 20:15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웬디님, 생일도 지나셨고, 제주언니는 그걸 또 지나쳐버려 미안한데
만나서 미안함 지워 버리고, 새로 사귈까요 ?
ㅎㅎ
부족민에 공지했어요
http://blog.daum.net/namu-dal/15961784
민들레의 영토, 예약은 웬디님이 더 잘 하실 것 같은데
일단은 굿바님에게 숙제 냈어요.

저는 비행기 타고 가니까 만에 하나
독후감 못 쓰고 있다고 웬디님 안 나오신다면
이 몸은 그 비행기에서 구름 속으로 날아가버릴거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