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출간 기념 북콘서트 도서 보기-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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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10: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딱지 2016-03-04 15:10   좋아요 0 | URL
2인 신청합니다. 대학 새내기 딸과 참석하고 싶습니다.

2016-03-04 20: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4 2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wideep3 2016-03-04 20:51   좋아요 1 | URL
2인 신청합니다. 벗과 함께 가고싶습니다

작가정신 2016-03-06 23:26   좋아요 0 | URL
1인 신청합니다. 신영복 선생님과 선생님께서 남기신 책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하는 뜻깊은 자리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2016-03-05 09: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candys 2016-03-05 13:08   좋아요 0 | URL
고인이 되신 신영복 선생님이 그립습니다.
담론 북콘서트에서 뵌 모습이 아직고 아련합니다.
까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2인 신청합니다.
처음 들어와 신청해서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panda125 2016-03-06 16:46   좋아요 0 | URL
신영복 선생님을 너무 좋아했던 독자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모든 책은 읽을 수록 더더욱 생각이 깊어지게 되는 책이라 좋아합니다. 신영복 선생님께서 살아계실 땐 한 번도 뵙지 못했는데 늦었지만 이런 기회라도 한 번 가져보고 싶어 댓글 씁니다.

2016-03-06 18: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6 2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6 20: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6 21: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vk1000 2016-03-07 00:46   좋아요 0 | URL
1명) 중학교 1학년 때 우연히 국어수업 때 평강공주와 온달이야기 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수업 때 국어선생님께서 추천해주고 싶은 책과 작가 이름을 알려주실 때 그 책 제목(나무야 나무야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들이 왠지 저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끝나자마자 집에 가서 부모님께 모은 돈을 털어서 당장 서점에 가서 책을 사서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신영복 선생님의 책은 난해하고 어려웠지만 독서는 매우 흥미로운지 어려워도 계속 읽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처럼) (더불어숲) 등을 사서 읽었던 제 어린 옛날의 저를 되돌아보네요 그리고 시간이 점점 갈 수록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그 책들의 내용들이 점점 이해가 되기 시작했더라고요 그 옛날과 지금의 나를 되돌아 보고 싶고 왠지 늘 마지막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자리 참석하고 싶네요..

jadeng 2016-03-07 01:09   좋아요 0 | URL
1인. 신영복 선생님의 이름과 인생..그리고 담론...사실 저는 선생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주 적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강의를 듣는 요즘 이렇게 훌륭한 정신과 마음을 가진 분이 우리에게 남기신 아름다운 빛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20년의 수형생활은 저에겐 너무 큰 억울함과 아픔으로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분은 그 안에서도 의미를 찾고 희망을 놓지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처음과 같은 마음..처음의 마음을 지킬 수 있는그 정신을 배우고 싶습니다.

meehoo 2016-03-07 06:58   좋아요 0 | URL
2인 신청합니다. 선생님을 기억하며 선생님이 연결해주신 많은 분들과 같은 마음으로 위로하고 공감하는 자리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둥지 2016-03-07 17:12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4년전 신영복 선생님의 강의를 중3인 딸과 함께 들엇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 세상에 안계신다고 하니 너무나 헛헛합니다.
그떄 제 딸에게 해줄 말 한마디 부탁드린다고 했을떄
선생님께선 제가 뭘 아나요?하시면서 명필로 써주신 한마디는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 입니다.
선생님은 안계시지만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
어딘가에 존재하시고 계신 듯합니다.
참말로 오랫만에 선생님의 향기를 느끼고 싶네요

남애림 2016-03-07 17:35   좋아요 0 | URL
신영복 선생님을 존경했던 애독자입니다.
저혼자 호젓하게 이번 북콘서트에 참여하여 그 가르침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1인 신청합니다.

2016-03-08 00: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감사 사랑 2016-03-09 09:22   좋아요 0 | URL
2인신청합니다ᆞ배운다는것은 자신을 낮추는것이며ᆞ가르친다는것은 희망을 나눈다는 신영본선생님의 말씀 가슴깊이 새기고 있으며 초등학생 딸과 아들과함께 함께 하고 싶습니다ᆞ

bluesky 2016-03-09 10:28   좋아요 0 | URL
1인 신청합니다. 선생님을 기억하는 시간을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2016-03-09 1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단비 2016-03-09 20:44   좋아요 0 | URL
1인 신청합니다. 흔들리고 있는 마음을 채울 무엇이 따뜻한 담론이였으면 그리고 그게 신영복 선생님의 말씀이길 바라며 신청합니다.

2016-03-10 03: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김상일 2016-03-10 10:03   좋아요 0 | URL
1인신청합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裸木으로 서는법을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부디..

파란눈 2016-03-10 11:26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명성이야 익히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뵌 건 작년 담론 출간 기념 북콘서트에서 였어요.
이후 선생님이 가깝게 느껴졌는데 올해 초 생각지도 못한 이별의 시간이 와서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조금이라도 더 옳은 방향,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삶을 향해 살아야겠다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이번 처음처럼 출간 기념 북콘서트에서 선생님의 말씀도 듣고, 더 많은 힘 얻고 싶어요!

2016-03-11 20: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11 22: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라비로아 2016-03-12 01:52   좋아요 0 | URL
1인 신청합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석과불식의 성어를 가슴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입니다. 좋은 강연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6-03-12 09: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꽃 2016-03-12 14:53   좋아요 0 | URL
1인 신청합니다.
고민이 많은 시기 신영복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마음을 정리하곤 했습니다.
이제 선생님을 뵐 수는 없겠지만 선생님의 글은 여전히 제 마음 속에 우리의 마음 속에 남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3월 새롭게 시작되는 시기 마음을 다스리고 흔들리지 않을 다짐을 하는 시기 좋은 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도가니탕 2016-03-13 15:52   좋아요 0 | URL
2인신청합니다! 신영복선생님의 가르침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새벽별 2016-03-14 12:42   좋아요 0 | URL
신영복 선생님을 직접 뵐수는 없겠지만 그리워 하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느끼고 싶고 배우고 싶습니다. 1인 신청합니다.

2016-03-15 22: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16 12: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16 13: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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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break 2016-03-16 17:07   좋아요 0 | URL
저는 이 분들이 모두 함께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chris57 2016-03-17 09:57   좋아요 0 | URL
2 인신청합니다

2016-03-17 17: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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