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조선의 백수 지성 탐사 오찬 강연회 도서 보기-새창 약도 보기-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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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파 2016-01-22 12:43   좋아요 0 | URL
조선시대 지성이라할수 있는 선비들을 백수에 비한 까닭이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합니다..아직 책을 않읽어이겠지만 작가님의 고견을 함께히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1인]

2016-01-23 04: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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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4 06: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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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4 23:2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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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liq 2016-01-25 14:44   좋아요 0 | URL
그당시 과거에 합격하더라도 벼슬길에 오르지 않는 사람들을 포의, 한량으로 불렀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의 말인 백수가 붙으니 재밌게 느껴지네요. 백수긴 해도 똑똑하기로 유명한 인물들을 다룬 책이라 그 인물들이 어떻게 그 시대를 살아갔는지 저자분의 강연에 참석해서 듣고싶습니다.[1인]

2016-01-25 18: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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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12:5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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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17: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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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19: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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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8 20: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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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hot48 2016-01-30 04:25   좋아요 0 | URL
2인)전현직백수 ㅎㅎ 공감갑니다 그들은 그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알고싶네요 남산강학원도 궁금하구요^^

한방불스 2016-01-30 14:28   좋아요 0 | URL
유유자적적인 삶을 살았던 백수선배님들의 삷에 대해 궁금합니다.

은하철도 2016-01-30 20:15   좋아요 0 | URL
조선 선비 백수의 풍류와 격을 배우고 싶습니다. 남산강 학원도 정말 궁금하구요.(1인)

rogan 2016-01-31 16:09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솔직히 공짜점심도 탐나지만, 자존감을 잃지 않는 백수생할도 궁금합니다. ^^

indigo 2016-02-01 14:36   좋아요 0 | URL
1인 신청. 백수라도 지금의 백수와는 품격,결이 다른 조선시대 백수 이야기가 궁금. 대물림되는 흙수저 물고 있는 지금의 백수 혹은 예비 백수들에게 <풍류>와 <멋>을 기대한다는건 시절에대한 개념을 상실한 것이 아닐런지. 여유란것도 시절을 따르는것일러니....

2016-02-01 16:2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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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댄서 2016-02-02 11:27   좋아요 0 | URL
(1인신청) 저도 올해 1년간 백수입니다. 그러다보니 조선시대 백수지성의 삶이 무척 궁금합니다. 백수와 지성이라는 두 단어가 그 시절에는 어울렸을지 몰라도,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 두가지 모두를 가질 수 있을까요? 그런 고민을 하면서 신청합니다.

지니 2016-02-02 17:55   좋아요 0 | URL
1인 신청합니다. 2월에 계약직 만료예정으로 당장 3월부터 백수되는 신세라 이 책의 제목만 보고도 확 끌리네요. 백수였지만 백수로 기억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백수 노하우를 전해 듣고 싶네요.

코제트 2016-02-03 19:57   좋아요 0 | URL
[1명]백수같은 현역을 꿈꾸며 지내는 사람입니다. 이에 신청합니다!

wesing0616 2016-02-13 15:07   좋아요 0 | URL
지성 4인방의 백수 이야기가 참 궁금하네요~점심에 저자의 특강 까지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잡아보고 싶어요 (2인)

2016-02-13 18:4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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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2016-02-15 16:18   좋아요 0 | URL
저는 지금 백수입니다. 혼자서도 잘노는법 이라니 , 지금 필요해요. 4분들에게 배우고 밥도 먹고 좋네요. 1인신청 해요

2016-02-16 18:1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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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7 19:1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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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10:3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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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공책 2016-02-25 22:47   좋아요 0 | URL
1인신청/현직 백수입니다. 나름대로 글도 쓰고 여행도 갔다오고 백수 본직에 충실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뭐든 다 아셨던 우리의 선조들께서는 어떻게 백수 생활을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한 수 배우고 싶습니다

hur76 2016-02-26 11:43   좋아요 0 | URL
내용만 들어도 너무 재미있으면서 다양한 철학과 깊이가 있는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에 함께 하고 싶어요

joan 2016-02-27 23:00   좋아요 0 | URL
고미숙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처음 열하 일기를 접하고, 한국의 고전과 당대인들에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ㅠㅠ 요새는 조선 정조대 노비시인 정초부에 빠져있는데, 그 시대는 파도파도 재미난 사람들과 사연들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닷 ㅋ 흐흑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작가님과의 만남을 고대했는데 ㅠ 타고난 실행 부족으로 또 늦춰진거군요 ㅋㅋ 오늘까지인줄 알았는데 제가 잘못 봤네요 기간을 흑흑. 만약 기회가 된다면 이제 졸업과 동시에 잠정 백수일텐데, 그 시기를 잘 견디는게 아니라 지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2016-03-02 23:5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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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02: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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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17: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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