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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사람 2010-11-15 23:03   좋아요 0 | URL
20대의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꺼 같네요^^ 신청하고 갑니다.

2010-11-16 03: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0-11-16 09:31   좋아요 0 | URL
같이 이야기를 듣고 싶고 나누고 싶네요. 신청합니다.

꿈꾸는별 2010-11-17 10:16   좋아요 0 | URL
[동반1인] 오오 이벤트 올라오길 기다리고 또기다렸습니다.ㅠㅠ 이거 책도샀는데 진짜 20대로서 정말 공감가고 또 공감가는 책이었어요!!!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는 파워를 얻고 싶어요!! 초대해주세요!!

은동이 2010-11-16 12:48   좋아요 0 | URL
[동반1인] 신청합니다. 기대되는 강연이네요. 솔직히 책은 사지 못했지만...조만간 구매하여 읽고자 합니다. 초대해 주세요^^

생수한모금 2010-11-16 14:37   좋아요 0 | URL
지금 20대 중반. 과연 청춘을 내가 어떻게 살아내고 있는지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아반느지오 2010-11-16 19:25   좋아요 0 | URL
청춘 제가 살고 있는 20대의 이 마지락 끝자락에서 난 지금 청춘을 잘 보냈나 반성을 하지만 항상 걱정만 하다가 마지락 끝자락에 온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마지막 남은 끝자락의 청춘을 좀 더 의미있게 보낼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아요

밀키쑤 2010-11-16 23:50   좋아요 0 | URL
비단 20대에게만 해당하는 걸까요. 제가 존경하는 한 어르신께, 당신께서는 어느 나이에서 정신적인 성장이 머물고 계신겁니까,라고 여쭈었을 때, 20대 초반에서 멈춘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었습니다. 20대 중반에 들어선 지금, 저 또한 그 성장이 20대 초반의 그 성정과 비슷함을 느낍니다. 청춘이란, 비단 20대에게만 머물러있는 문제일까요. 우리나라의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할 것 없이 모두에게 해당되는 문제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어릴 땐 그 푸르름이 한창인 '청춘'이 얼른 왔으면 하고, 나이가 들다보면 '청춘'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그 누구나 해당되는 문제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생리적으로는 이미 그 시기를 지났지만, 아직 정신적으로는 덜 여문 저도, 그 생각을 좇아보고, 그 통찰력을 얻고자 합니다. 그분과의 만남을 통해 조금 더 성숙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인디언 썸머 2010-11-17 18:23   좋아요 0 | URL
청춘.. 푸르른 봄.. 끊임없이.. 모든 죽어가는 생명을 다시 피워내는 힘...
느껴보고 싶습니다.. 신청해요.. 동반 1인..^^

2010-11-17 21: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1-17 23: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MSG 2010-11-18 01:45   좋아요 0 | URL
동반1인. 책 잘 읽었습니다. 엄선생님의 강의를 같이 듣고 싶습니다.

티티 2010-11-18 09:34   좋아요 0 | URL
책을 읽고 이 책을 쓰신 분에 대한 호기심, 어떤 사람이 이렇게 사려 깊은 글을 쓸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 이런 글에 공감하는 이들은 또 어떤 사람일까 알고 싶어져서 신청합니다

西海 2010-11-18 11:25   좋아요 0 | URL
청춘이 저물어가는 시점에 꼭 한번 저자와 만나보고 싶습니다~

나이제일어났어요 2010-11-18 13:27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강의 신청합니다.

씨네킴 2010-11-18 20:04   좋아요 0 | URL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화가났고 동시에 슬펐습니다. 현실에 말이죠... 20대가 꼭 읽어야할 책인것같고, 책에서 담고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생각해야할 문제이고 안고가야할 문제인것같습니다. 선생님께 좋은이야기 듣고싶어요.

이수성 2010-11-18 23:56   좋아요 0 | URL
[동반 1명]악~! 눈물날 것 같네요. 드디어 제가 그토록 가슴 치며 바로 이것이 진정 내 청춘을 이해해 주는 고마운 말이라고 느낀 책이었는데 직접 저자를 만나 뵐 수 있는 기회를 가졌네요. 전 지금 25세이고 대학 4학년생입니다. 취직은 내년에 할 계획이 없지만 지금은 공부와 돈벌이를 병행하며 미친 듯이 살고 있습니다. 요즘 세상에 대해 오기와 끈기로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외에는 저 자신밖에 못 믿는 사람입니다. 여자친구 한 번 변변히 사귀어 보지 못해 진정한 사랑도 알지 못 하는 청년, 이런 저를 불쌍하다, 희귀한 천연생물 취급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래도 저는 동심을 유지하며 꿋꿋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명대의 사상가 이탁오를 본받아 항상 개성있고 여유넘치며 만인 앞에 당당히 제 모습을 그려보며 살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어느 정도 제 인생에서 그런 부분이 겉으로 실현되는 점도 있구요. 그래서 친구가 많지 않지만 이런 저를 알아주고 지지해주는 소수의 친구와 지인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나봅니다. 아직 이성과의 사랑한 번 못해 본 저, 학문과 돈에 대한 욕심에서만 기인한 걸 까요? 남들보다 더 지고지순하고 개성있고 창의적으로 살려는 제 모습에 대해 어쩌면 제가 사랑을 못 구한 이유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자님과 사랑과 제 자신을 계발하는 것 중 어느것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친구와도 함께요.

2010-11-19 11: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0-11-21 22:12   좋아요 0 | URL
오마이뉴스 등에서 저자 인터뷰를 봤는데 많이 흥미로웠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해주실지 궁금하디고 하구요.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

2010-11-21 23: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om 2010-11-22 09:33   좋아요 0 | URL
고군분투 하고있는 20대로서 처음 책 제목을 서점에서 접했을 때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88만원 세대>를 읽고 무거워졌던 기억에 책을 집어들 용기가 나진 않더군요. 그래도 제가 마주하고 싸워나가야 할 '시대의 운명'이라 여기며 이 책도 읽어볼까 합니다. 함께 이야기나누고 싶습니다.

참새친구처피 2010-12-09 17:43   좋아요 0 | URL
공감합니다. 어떤분일지.. 말씀을 참 조리있게 잘하실것같네요. 유머러스하시고 박학다식하실것 같아요.

esoo5678 2010-11-22 10:47   좋아요 0 | URL
신청합니다. 현재 20대 중반입니다. 제 자신이 말랑말랑한 유연성을 지니고 있을 때(바로 지금!), 작가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 신청합니다.

radiobam 2010-11-26 11:49   좋아요 0 | URL
2인/ 정말 궁금한 1인입니다. 정말 20대 어떤 이야기를 들을수 있을지... 30대인데도 지나온 시간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는 시간들을 정리하고 싶네요~

qkrqkrdn 2010-11-27 12:58   좋아요 0 | URL
신청합니다. 20대중반입니다. 선생님 강의 듣고 싶네요

그린홀릭 2010-12-04 03:34   좋아요 0 | URL
이 책의 주인공들인 이십대 청춘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저자의 육성을 듣고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하고 싶습니다.

radiobam 2010-12-04 22:11   좋아요 0 | URL
동반2인/ 20대가 다가고 있지만 20대로 살아가고 있는 동생에게 권해주고픈 강연일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