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전부터 항상 탐구대상이었던 로맹 가리!



리투아니아 출신의 프랑스 외교관, 작가, 영화 감독, 비행사이다.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유럽의 교육》, 《하늘의 뿌리》,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자기 앞의 생》 등....





이력만으로도 기인이다!

로맹 가리 , 그는 여러명의 영혼이 한 사람의 영혼으로 합체된게 아닐까?

공상..또..상상은 자유니까!


그의 책을 다 읽어야하는데

강박관념만 앞선다.

가리를 상상하면 , 뭔가가 끓어오른다.

용암처럼 활화산처럼!


로맹 가리의 책을 다 봐야지!

꼭.









작가와 사랑에 빠진 스타들

 
 

최지우, 유지태 주연의 <스타의 연인>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시청률은 높지 않았지만, 오수연 작가의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작품이었다. 톱스타 여배우와 가난한 소설가 지망생의 사랑을 다룬 이야기로, 드라마를 거의 보지 않는 편인데도 이 드라마는 꼬박꼬박 챙겨 보았던 기억이 있다. 과연 이런 사랑이 현실에서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에 더욱 빠져들었던 것 같다. 그러나 사람 사는 세상에서 그 어떤 일이라고 없을 쏘냐! 작가를 사랑한 배우, 배우를 사랑한 작가들을 모아보았다.


빅토르 마리 위고와 쥘리에트 드루에의 사랑




이백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빅토르 마리 위고가 있다. 인간의 본성을 탐구한 진지한 작품을 썼던 그는 왠지 바른 생활 사나이일 것만 같은데 이성관계는 다소 의외의 면이 있다. 배우 레오니 당트와의 밀애로 간통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기도 하고, 불륜 상대 여인의 하녀와 애정행각을 벌이기도 했다. 이런 위고의 바람기는 평생 계속되었고 부인 아델 푸쉐는 맞바람으로 응수한다. 불륜으로 얼룩진 결혼생활이었지만 그들은 이혼하지 않고 가정을 유지한다. 1833년 위고는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게 되는데, 배우 쥘리에트 드루에가 그 주인공이다. 재능이 없는 자신을 위해 희곡을 쓰고 무대에 설 수 있게 도와준 위고에게 고마움을 느낀 그녀는 배우 생활을 접고 죽는 날까지 위고를 위해 헌신한다. 위고는 레오니 당트와의 간통 사건 후 <레 미제라블>의 집필에 몰두하는데, 이를 정서한 이가 바로 쥘리에트이다. 위고의 거듭되는 애정행각에도, 일련의 정치적 사건으로 망명하는 와중에도, 가족 모두가 위고의 곁을 떠나 쓸쓸한 말년을 보낼 때에도 그녀는 그의 곁을 지켰고 1883년 사망한다. 2년 뒤 위고는 폐렴으로 사망한다. 불륜을 미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녀는 참 뚝심 있는 사랑을 했던 것 같다.


아서 밀러와 마릴린 먼로의 사랑




오십 년 전으로 시계바늘을 돌려보면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자 작가였던 아서 밀러와 뭇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섹스 심벌이었던 마릴린 먼로가 있다. 날카로운 이미지의 밀러와 백치미의 먼로, 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커플은 의외로 제법 잘 어울렸다. 이들은 1951년에 영화감독 엘리아 카잔의 소개로 처음 만났고 서신을 교환하는 정도였다. 먼로는 야구 선수인 조 디마지오와 결혼하고, 9개월 만에 이혼한다. 이후 둘은 뉴욕에서 재회하고 사랑에 빠진다. 유부남이었던 밀러는 곧 이혼하고 먼로와의 결혼을 발표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다. 밀러 옆에 환하게 웃고 있는 먼로의 모습은 사랑에 빠진 행복한 여인의 모습 그 자체이다. 그러나 신은 이 여인에게 소소한 행복 따위는 선물하지 않았다. 먼로가 결혼 생활의 환상이 깨진 것은 밀러의 일기장 때문이었다. 그는 거기에 먼로를 사랑이 아닌 동정의 대상으로 적어놓았고,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의 사이는 소원해지고 만다. 이후 두 번의 유산 끝에 둘은 이혼에 합의한다. 이는 먼로의 생애에 가장 긴 결혼 생활이었다. 1950년대 할리우드에 몰아닥친 매카시 열풍으로 아서 밀러가 FBI로부터 감시와 협박, 추궁을 받고 있을 무렵이었다. 그랬기에 아서 밀러와의 결혼은 마릴린 먼로의 용기 있는 선택으로 회자된다.


로맹 가리와 진 세버그의 사랑




미국에 밀러와 먼로가 있다면 프랑스에는 로맹 가리 진 세버그가 있다. 로맹 가리가 로스앤젤레스 프랑스 영사관에서 근무할 당시 진 세버그를 만나 사랑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은 각자의 배우자와 이혼한 뒤 스물 네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1962년 결혼한다. 작가와 배우의 결합이 의례 그런 것이라고 말하는 듯 이들의 결혼 생활도 순탄치만은 않았다. 미국보다 유럽을 무대로 활동하면서 진보적 성향의 인물들과 접촉이 많았던 진 세버그는 흑인 인권 운동 단체인 ‘블랙 팬더’를 후원했고 이로 인해 FBI의 요주의 인물이 된다. 매일 집안에 흑인 인사들이 드나드는 것으로 부부는 다투었고 그녀의 이런 열정적인 활동은 로맹 가리와의 갈등으로 이어졌다. 생후 이틀 만에 죽은 둘째 니나를 낳았을 때는 흑인의 아이라는 루머에 시달려야 했다. 얼마 후 그들은 이혼했고, 진 세버그는 1979년 실종된 지 열흘 만에 파리 근교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사인은 약물 과다복용이었다. 로맹 가리는 흑인의 아이를 낳았다는 루머를 퍼뜨린 FBI를 고소하고 자신은 1980년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자신의 자살이 진 세버그 때문은 아니라고 했지만 ‘아니라고’ 하니 더욱 그런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다.


김한길과 최명길의 사랑




그렇다면 한국이라고 그런 커플이 없을 쏘냐! 소설가이자 전 국회의원인 김한길과 배우 최명길이 그 주인공이다. ‘길’자가 들어간 이름에서부터 같은 해에 데뷔한 이력까지 묘하게도 닮아있다. 1981년에 김한길은 <바람과 박제>로 등단했고, 최명길은 <성난 눈동자>라는 드라마로 데뷔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와 최고 여배우의 결혼은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적인 여성의 대명사였던 최명길은 소설가를 남편으로 맞이해 그 이미지가 더욱 공고해졌다. 그들의 첫 만남은 라디오 방송이었다. 김한길은 최명길이 진행하던 라디오 영화음악 프로그램의 초대 손님으로 나왔고, 그 후 영화 <장미빛 인생>으로 프랑스 낭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최명길이 김한길이 진행하던 토크쇼 <김한길과 사람들>에 출연해 화답했다. 그들 사이에는 이미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었던 것이다. 세간의 이목을 피해 전화로 밀어를 주고받던 그들이 우여곡절 끝에 만나 김한길이 최명길에게 건넨 첫 마디는 ‘뽀뽀나 한 번 합시다.’였다고 한다. 김한길이 첫 결혼에 실패한 후 자신의 에세이에서 (값비싼) 성공을 위해 값싼 행복을 무시했던 결과가 이혼이었다고 썼다. 그 실패의 경험이 현재의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동력인 듯. 이 커플,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란다.


나카야마 미호와 츠지 히토나리의 사랑




한때 전 국민의 유행어였던 ‘오겡끼데스까’의 주인공 나카야마 미호. 일본 영화 <러브 레터>의 한 장면이었다. 그녀의 남편은 다름 아닌 츠지 히토나리로 <냉정과 열정사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등의 작가이다. 그는 자신의 소설을 프랑스판 출판을 위해 찾은 프랑스에서 처음 나카야마 미호를 보았는데, 직접 만난 것은 아니고 그저 혼자 먼발치에서 바라보았던 것이라고 한다. 짧은 몇 초의 만남에서 그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찌릿함을 느꼈고 이후 11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구애 끝에 결혼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때의 경험으로 <언젠가 안녕>이라는 소설을 썼는데, 이는 한국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었고 그의 아내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츠지 히토나리는 한 번의 이혼 경력이 있는데 전 부인 역시 미나미 카호라는 배우였다.







레베카 밀러와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사랑




이번엔 작가(남)-배우(여)라는 도식을 깨는 커플을 소개한다. 레베카 밀러(시나리오 작가 겸 감독)와 다니엘 데이 루이스(배우)이다. 나이가 조금 있는 사람이라면 레베카 밀러를 배우로도 기억할 것이다. 그녀는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마라> 등 영화에 출연했다. 그러나 그녀는 90년대 중반 연기를 그만두고 시나리오 작가 겸 감독으로 전향한다. 영화 <Proof>, <피파 리의 특별한 로맨스>, <The ballad of Jack and Rose>의 각본을 쓰거나 감독을 겸했다. 둘의 만남은 영화 1997년 작인 <크루서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이 작품의 원작자인 아서 밀러를 만나기 위해 그의 집을 찾았고 이때 레베카 밀러와 조우한다. 그렇다. 레베카 밀러는 마릴린 먼로의 세 번째 남편이었던 아서 밀러가 세 번째 부인인 디트로이트 모라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었다. 아버지 아서 밀러의 세기의 러브 스토리에 비하면 레베카 밀러의 인지도가 살짝 떨어지지만, 작가-배우 커플의 계보를 이은 셈이다. 임신한 이자벨 아자니를 버리고 줄리아 로버츠 등의 여러 여배우와 염문을 뿌리며 독신을 고집하던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거짓말처럼 레베카 밀러에게 정착하고 은퇴 선언을 하기에 이른다. 그를 한 곳에 뿌리내리게 한 레베카의 매력은 무엇일까? 그건 예술가 집안에서 자란 두 사람의 정신적 교감이 가장 큰 이유는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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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폐증 영화인 <증인>,,,을 보고

30대중반, 내 정서와 멘탈문제로 인하여 심리학 자격증을 딴 후에 

지난 10년간 자폐 스펙트럼에관해 부단히도 탐구했다.

아스퍼거와 함께!




선천성 자페아도 있지만


유사자폐..라는 것!!

왜 진작 그것을 탐구하지 못했을까?


고지능 자페인들을 몇 사람 탐색관찰하며 

정말 고뇌를 많이했다.

더구나 내가 조울러라 하나에 몰두하면 

계속 파고또 파고...


...........


유사 자폐!! ..를 앓고있는 

지인이 생각났다.


처음에는 유전적인 선천성 자폐로 알았는데

기억력과 암기력 모방능력이 남다르긴 하지만

드러나게 겉으로는 자페증이 심하진 않았다.

다만, 아무도 안만난다는 것! 혼자만이 즐긴다.



그래서 


유사자폐에 관해 다시 알게되었다.

그것에 가장 원인은 부모의 양육환경과 

억압된 분노와 적대감으로 눈을 못 마주친다는 것.



유사자폐!

아주 편안할때는 

지극히 정상인과 같았고 

언행도 표정과 정서도 일반인과 다를 바 없었다.


그것을 볼때

외부적 요인의 부적절한 환경조성과 

부모의 양육방식이 문제가 많다는걸 탐색하게 된다.



유사자폐, 가장 큰 원인은 모성 부족

10년 전만 해도 유사자폐는 국내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소아질환이었다. 그러나 몇 년 사이 급증해 요즘은 소아정신과를 찾는 아이들의 3분의 1을 헤아릴 정도다. 유사자폐가 늘어난 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모성 부족을 가장 큰 원인으로는 꼽는다. 다시 말해 잘 자라던 아이라도 부모의 양육태도에 문제가 생기면 이 병에 걸릴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아기가 태어나 만 6세, 적어도 만 3세가 될 때까지의 기간은 성격 형성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다. 이 시기에 받은 사랑은 일생의 정신적 건강함을 보장하는 보증수표. 엄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아이는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형성해 나간다. 그러나 엄마와 유대감이 부족한 아이는 믿고 의지할 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느낀다. 이 아이에게 세상은 '즐겁고 살아볼 만한 곳'이 아니라 '어둠과 두려움이 가득한 곳'이다. 세상에 대해 공포를 가진 아이는 세상 속으로 나오지 못하고 마음의 문을 닫아 걸어 자신을 제 안에 가두게 된다. 대개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 열심히 일해 아이가 자라고 난 뒤에는 안정되게 뒷바라지 할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아이가 좋은 성격을 갖기 원한다면 오히려 어린 시절에 잘 돌봐주어야 한다"는 것이 전문의의 조언이다.

유사자폐아 중에는 너무 바쁘거나 지나치게 일에 집중해 아이에게 무관심한 부모를 둔 경우가 많다. 놀이방, 할머니 댁, 친척집 등 사정에 따라 여기저기 맡겨졌던 아이도 유사자폐에 걸릴 위험이 높다. 정을 붙일 즈음에 양육자가 바뀌는 일이 반복되면 아이는 이별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를 보호해 줄 사람이 없다고 느끼게 된다. 충분한 시간을 함께 하지만 육아 기술이 부족해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거나 아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왜곡되게 표현했을 때도 아이는 불안감을 느낀다. 남편 또는 시댁과의 불화로 인한 갈등으로 엄마의 마음이 복잡하거나 늘 우울한 엄마도 매 한가지. 엄마의 감정은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너무 빨리 동생을 본 형도 유사자폐에 걸릴 수 있다. 실제로 첫째 아이가 유사자폐에 걸릴 확률은 둘째에 비해 2~3배나 높다. 엄마와 완벽한 애착관계를 형성하지 못한 채 관심 밖으로 밀려난 아이는 심각한 분리불안을 느끼고 쉽게 무기력증에 빠지기 때문이다. 칭찬에 인색한 부모, 아이를 순하게만 키우려는 엄마, 지나치게 엄격한 분위기도 유사자폐를 유발하는 요인들이다. 지나친 조기교육과 능력에 걸맞지 않는 학습이 원인이 되는 수도 있다. 아이가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움추러드는 탓이다.


아이에 대한 지나친 기대나 과도한 조기 교육은 금물이다. 아이의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지적 자극보다는 감성적 자극과 교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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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또 칵테일을 유행시킨 헤밍웨이!

명예와 부를 다 가졌으면서도 그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쿠바에서의 추방! 

'거부'당한다는 것... 혹여 그 상심이 너무나 큰 것은 아니었나..사유해본다.


그의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잉그리드 버그만과 게리 쿠퍼의 주연. 언제봐도 걸작이다.

헤밍웨이의 가계족보의 유전적 정신잘환도 한몫했으리라.


노인과 바다!

여름이면 헤밍웨이와 모히또를 한 잔~!! 

하며 타들어가는 태양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싶다.



서울서 칵테일 강사로 10여년 밥벌이 한 적이 있었다.

..칵테일은 그냥 진토닉이 쵝오! 

화려한 색깔의 칵테일 일수록 색소빼면 베이스가 맹탕.



사람이나 칵테일이나 , 타고난 성품 '기본이 진국'이면 

뺑기칠이 별 필요없는듯! 칵테일도 무색에 가까운 


마가리타, 진토닉, 마티니 ..등이 고급스런 베이스가 정말 많다.

마티니, 그 투명한 빛깔로 24가지의 맛을 내는 바텐더가 실력파다!

나노기술적인  초감각의 설소대로 감별해야하는 , 눈을 감고!


그래서 새로운 신상품 칵테일개발을 할때는

한달전부터 고기,생선등 자극적인 음식물을 끊고

설소대의 초감각을 원상복귀시키느라,  다이어트아닌 다이어트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역시나 100일에 걸쳐 , 밤낮 실험실에서 심혈귀울인 신상품은 역시 프리미엄급으로써 

각 호텔이나 클래식업장에서 상급조주사들이 와서 배우고 갔다. 

뭐든 생명에너지의 심혈과 나를 잊은 몰아경 그리고 100일기도가 들어가면 예술이 좀 되는듯하다.




암튼 그땐 그랬지~!




왜, 헤밍웨이 이야기를 하다가 칵테일개발 이야기로 새나갔을까? 왜 또 이뤠~ 늘..ㅡ,.ㅡ



조울러의 특징: 동시다발 산만함. 공상확장증. 줄거리 시나리오 변증법증세. 시공간 기억들의 다중복합지능.공감각.

또는 대인관계가 원만하지도 않은 글쟁이 조울러들은 그것도 구석에서 조용히 사고를 친다고 한다.나...ㅡ,.ㅡ

...



쓰기연습. 하이퍼그라피아증세!

두뇌과부하와 해마기억의 삼투압력, 내면의 소란을 잠재우려 쓰고 있다. 졸필로.




일괄성을 좀 지켜보자. 쫌.





다시 영화로!

두고두고 봐도 굿! 


나 오늘은~♬

둥근달이~ 너무 무섭지않은 , 오늘밤은 

허브잎새 짖이겨 /모히또나 양푼에 / 비벼마셔 볼까나!


헤밍웨이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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