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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또 칵테일을 유행시킨 헤밍웨이!

명예와 부를 다 가졌으면서도 그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쿠바에서의 추방! 

'거부'당한다는 것... 혹여 그 상심이 너무나 큰 것은 아니었나..사유해본다.


그의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잉그리드 버그만과 게리 쿠퍼의 주연. 언제봐도 걸작이다.

헤밍웨이의 가계족보의 유전적 정신잘환도 한몫했으리라.


노인과 바다!

여름이면 헤밍웨이와 모히또를 한 잔~!! 

하며 타들어가는 태양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싶다.



서울서 칵테일 강사로 10여년 밥벌이 한 적이 있었다.

..칵테일은 그냥 진토닉이 쵝오! 

화려한 색깔의 칵테일 일수록 색소빼면 베이스가 맹탕.



사람이나 칵테일이나 , 타고난 성품 '기본이 진국'이면 

뺑기칠이 별 필요없는듯! 칵테일도 무색에 가까운 


마가리타, 진토닉, 마티니 ..등이 고급스런 베이스가 정말 많다.

마티니, 그 투명한 빛깔로 24가지의 맛을 내는 바텐더가 실력파다!

나노기술적인  초감각의 설소대로 감별해야하는 , 눈을 감고!


그래서 새로운 신상품 칵테일개발을 할때는

한달전부터 고기,생선등 자극적인 음식물을 끊고

설소대의 초감각을 원상복귀시키느라,  다이어트아닌 다이어트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역시나 100일에 걸쳐 , 밤낮 실험실에서 심혈귀울인 신상품은 역시 프리미엄급으로써 

각 호텔이나 클래식업장에서 상급조주사들이 와서 배우고 갔다. 

뭐든 생명에너지의 심혈과 나를 잊은 몰아경 그리고 100일기도가 들어가면 예술이 좀 되는듯하다.




암튼 그땐 그랬지~!




왜, 헤밍웨이 이야기를 하다가 칵테일개발 이야기로 새나갔을까? 왜 또 이뤠~ 늘..ㅡ,.ㅡ



조울러의 특징: 동시다발 산만함. 공상확장증. 줄거리 시나리오 변증법증세. 시공간 기억들의 다중복합지능.공감각.

또는 대인관계가 원만하지도 않은 글쟁이 조울러들은 그것도 구석에서 조용히 사고를 친다고 한다.나...ㅡ,.ㅡ

...



쓰기연습. 하이퍼그라피아증세!

두뇌과부하와 해마기억의 삼투압력, 내면의 소란을 잠재우려 쓰고 있다. 졸필로.




일괄성을 좀 지켜보자. 쫌.





다시 영화로!

두고두고 봐도 굿! 


나 오늘은~♬

둥근달이~ 너무 무섭지않은 , 오늘밤은 

허브잎새 짖이겨 /모히또나 양푼에 / 비벼마셔 볼까나!


헤밍웨이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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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프로젝트


의사인 스티븐 그리어박사의 실화와 극비문서 공개

이 책에는 민간인 조종실험 마인드 컨트롤 과정이 낱낱이 적혀있다.

다큐멘터리로도 나온 스티븐 그리어박사의 목숨을 건 폭로!


현재 그리어박사는 타살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항상 어려서부터 이상한 세계에 와 있구나! 싶었는데

그 고뇌를 좀 풀어주는 책이다. 모순된 부조리사회에 사는 억울함이 늘 있어왔다.

하기싫은 것들만 거의 해야만 하는 등떠밀리는 이상한 인생을 내가 왜 ...노예처럼 살아야 하나?


읽다보면 믿기지 않는 이야기들이 나오지만

현재 세계에서 일어나는 , 난민들을 양산해내는 테러리즘 , 섹스산업의 활성화 

보이지않는 거대한 자본이 어떻게 전 세계의 노동력을 흡수하는지..


그것은 믿음이 가는가?

이 책을 모조건 배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 현실적으로 사유하면

오히려 이해불가한 것은 현재 이 최점단 시대에[서 벌어지는  인류사회의 비극들이다.



그리어 박사와 에드워드 스노든의 비밀폭로는 일치하는 점이 많다!!



참고로 < 아이즈 와이드 셧>이라는 영화를 제작한 뒤 , 6개월 만에 죽은

스텐리 큐브릭 감독은 연관성이 있다고 본다.


< 스페이스 오딧세이>라는 영화를 만든 거장!

타살이라는 예측을 무성하게 남긴 책...




인류를 위하여 목숨걸고 용기를 낸 ,,, 두 인물의 안전을 기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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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폐된 진실, 금지된 지식

Hidden Truth, Forbidden Knowledge

 

 

 2006년 스티븐 M. 그리어(Steven M. Greer) 지음 / 박병오 옮김 / 2012년 7월 '맛있는책' 펴냄

 

 

 저자소개

미국의 의사이자 UFO연구자이며 명상지도자로, 17세 때 임사체험을 통해 우주의식과 합일되는 경험을 한뒤 초월명상을 수행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외계우주선과 외계존재와의 만남을 경험했다. 
"외계지적생명체연구센터(CSETI)"를 설립했으며, 그림자정부의 비밀조직들에 의해 은폐된 외계존재와 첨단기술들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한 "디스클로저 프로젝트(Disclosure Project)"를 이끌고 있다. 감춰진 프리에너지(free energy) 기술을 찾아내고 실용화시키기 위한 "공간에너지획득시스템(SEAS)"과 "오리온 프로젝트(The Orion Project)"도 운영하고 있다. 
2001년에는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일부 증인들과 많은 주요 언론 매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UFO와 외계존재에 대한 "디스클로저"행사를 개최했다. 현재 에미상 수상자 아마딥 카레카(Amardeep Kaleka)와 함께 외계존재와 숨겨진 기술들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시리우스(Sirius the Movie)"를 제작하고 있다.  "시리우스"는 2013년 개봉 예정이며 국제적 모금을 통해 제작되고 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 We Are Not Alone!"

 

최근 국내외에서의 UFO 목격사례를 담은 많은 동영상들이 인터넷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포되고 있어 이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과연 UFO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외계인은 존재하는가? 그렇다면 그들은 왜 지구에 오는가?

 

이에 대한 의견들은 다양하다. 최근 여러 나라들이 정보공개를 위해 UFO 관련 비밀파일들을 공개하고는 있지만, 그 진실의 전모를 파악하기에는 부실하기 그지없다. 각국의 정부들이 이처럼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서구에서는 UFO와 외계존재들에 대한 숭배적인 광신주의가 인기를 끌고 있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외계인의 위협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두려움 또한 팽배해있는 것이 사실이다.

 

외계존재들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그들은 우리에게 우호적일까 적대적일까?

 

저자 그리어의 말을 빌리자면 한마디로 이렇다. 그들이 우리에게 적대적이라면 우리는 지금 지구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있지 못할 것이다. NASA의 과학자였던 고(故) 칼 세이건은 우주공간의 광할한 거리때문에 지구에 아직 외계문명이 당도하지 않았다고 믿었지만 그의 책 <코스모스>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보다 앞선 기술을 가진 문명권이 지구로 와서 무엇을 한다면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기만 할 것이다. 지구 문명이 악의에 찬 외계문명과 만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걱정할 필요조차 없다. ..... 그들이 살아남았다는 사실 자체가 동족이나 다른 문명권과 잘 어울려 살 줄 아는 방법을 이미 터득했음을 입증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외계 문명과의 만남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우리 자신의 후진성에서 유래한다. 우리의 공포감은 우리 자신의 죄의식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가 말하는 우리의 죄의식이란 지구역사상 앞선 문명이 다른 문명을 파괴해왔던 경험들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나쁜’ 외계인들에 대한 그 많은 소문들은 어떻게 된 것인가? 그들은 사람을 납치해서 생체해부하고 강간하고 이종교배실험을 하고 가축을 절단해서 공중에서 뿌린다. 우리가 ‘외계인’하면 떠오르는 커다란 까만 눈을 가진 회색인의 혐오스럽고 공포스러운 모습은 또 어디서 나오게 되었을까?

 

저자에 의하면 이 현상을 자신들만의 이해관계를 위해 은폐하려고 노력하는 비밀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그들은 사람들과 언론에 외계인들은 적대적이며 지구를 침공하려한다는 허위정보를 유포하고 외계인의 소행을 가장한 납치극을 자행하면서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고, 결국 그들에 대항해 싸울 스타워즈계획을 지지하도록 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이 그들의 어젠다(agenda)이며 그를 위해서는 외계존재에 대한 사회 저변의 혐오감과 두려움이 필요한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라면 외계인들의 지구침공으로 인한 우주전쟁을 다룬 영화들이 많이 제작되는 이유가 짐작이 된다. <인디펜던스데이(1996, 2편과 3편이 각각 2012년, 2013년 개봉예정)>, <화성침공(1997)>, <우주전쟁(2005)>, <스카이라인(2010, 속편이 2012년 개봉예정)>, 그리고 최근의 <월드 인베이젼(2011)>, <트랜스포머(2011)>, <어벤져스(2012)>, <베틀쉽(2012)> 등이 그것으로 최근 더 활발히 제작되는 경향을 보인다. 이것을 단순한 상상력의 산물이라 보기에는 미심쩍은 흐름이 있다. 이 영화들은 압도적인 능력을 가진 외계인들의 침공에 맞서 인류가 하나로 뭉쳐 결국 그들을 지구에서 쫓아낸다는 공통적인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으며, 군사적인 충돌과 외계세력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무의식적인 공포를 첨단영상기술을 통해 생생하게 심어주고 있다. 또한 <포스 카인드(2009)>같은 영화는 납치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이런 영화들 말고도 이 주제를 다루는 “외계인의 침공” 관련 다큐멘터리들과 서적들이 수없이 유포되고 있다.

 

또한 최근(2011)에는 스티븐 호킹이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공할 가능성이 있으며, 그것에 대비해야한다고 하면서 무시무시하게 생긴 근거없는 외계생명체의 상상도를 언론에 내보이더니, 다시 인류가 외계문명과 만나는 일은 인류사에서 앞선 문명이 다른 문명에게 좋은 않은 영향을 미쳤던 일처럼, 위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NASA에서도 지구의 기후변화가 외계인의 침공을 불러올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함으로써 -- 이 일로 외국에서는 "외계인들이 지구의 환경을 걱정한다"는 의미로 "에코-에일리언(Eco-Alien)"이라는 유행어를 낳기도 했다 -- 대중의 두려움이 더 증폭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저자는 UFO 커뮤니티의 사람들이나 일반 대중들이 알고 있는 UFO에 대한 정보 90% 이상이 허위로 유포된 들이며, 그들은 이러한 적대적인 외계인을 다루는 영화와 책 제작에 엄청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한다.

미국 우주선공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폰 브라운은 이미 70년대 초에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냉전이 생길 것이고 뒤이어 불량국가가 등장할 것이며, 그 뒤에는 전 세계적인 테러리즘이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는 소행성의 위협과 외계인의 침략이라는 외계로부터의 위협이 있을 것이다.”

이에 의하면 우리는 지금 마지막 시나리오에 가까이 와있는 것이다. 과연 세상의 진실은 무엇인가?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저자에 의하면 외계의 존재들이 이곳에 와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를 돕기 위해서라고 한다. UFO가 자주 목격되는 전 세계의 많은 곳을 답사한 그리어는 그들의 출현 장소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으며, 화산활동이 활발한 곳이나 핵무기와 같은 “우주적으로” 위험한 기술들이 모여 있는 곳에 많이 출몰 한다고 말한다. 예컨대 과거 구소련과 미국사이의 냉전 상황이 극에 달했던 시절, 미국은 실험적으로 달에 핵미사일을 쏘아 보냈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갑자기 나타난 UFO에 의해 저지되었다. 이런 장면을 목격한 내부증인에 의하면 두 번 이상 일어난 일이었다. 지난 해 일본 후쿠시마원전 폭발사고가 일어났을 때 미지의 비행물체가 원전의 상공을 지나가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기도 했고, 과거 체르노빌 원전사태에도 역시 출현했다고 한다. 그리어는 외계존재들은 우리가 자초한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기를 원하고 있으며(불간섭의 원칙), 오직 핵전쟁의 위험이나 대규모 지각변동, 그리고 인류가 우주의 평화를 위협하는 경우에만 불가피하게 개입하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자신의 생존마저도 위협할 수 있는 기술들을 가지고 우주로 진출하기에는 사회적으로, 영적으로 아직 충분히 진화하지 못했다. 때문에 증언에 의하면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갔을 때, 그곳에는 지구에서 온 우주선을 지켜보던 많은 외계존재들이 있었으며 그들은 우리에게 달에서 떠날 것을 경고했다고 한다. 그리어는 말한다. “우리가 하나가 되어 평화의 이름으로 우주공간으로 나갈 때, 우주는 우리에게 활짝 열린 하나의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닥터 그리어의 자서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놀랍고, 충격적이면서도 영감어린 책이며, 아울러 새로운 희망을 주는 책이다. 어릴 때부터 계속되어온 신비체험과 수행, 그리고 외계존재들과의 놀라운 조우, 이를 통해 경험하게 된 우주의식과의 합일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전망, 그리고 이에 상반되는 인류의식의 그림자와 부정성에 의한 진실의 은폐와 두려움들, 인류의식의 상승과 함께 점차 드러나는 진실들에 대한 믿기 어려울 만큼 놀라운 증언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그리어가 우리에게 스스로 답해주고 있는 질문들은 이렇다.

 

• 정신없이 바쁜 응급실 책임자였던 의사가 왜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정보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의사로서의 화려한 경력을 저버리게 되었을까?

• 어린 시절부터 어떤 경험을 통해 우주의 다른 문명들과 우주의식에 대해 알게 되고, 인류를 기다리고 있는 놀라운 미래를 엿보게 되었을까?

• 오염과 가난과 전쟁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새 세상을 우리에게 가져다줄 새로운 에너지와 추진기술이란 무엇일까? 마음, 공간, 시간, 그리고 물질이 하나로 만나는 그 접점은 무엇일까, 그리고 진보한 문명은 이것을 기술적으로 어떻게 이용하는 것인가?

• 지구상에서 다음 50만년동안 이어질 인류문명의 청사진은 어떤 모습이며, 또 우리는 어떻게 그런 시대로 옮겨갈 수 있을 것인가? 필사적으로 비밀을 유지하면서, 꽁꽁 싸 놓은 블랙박스가 안전하기만을 기도하고 있는 정부의 수장들, CIA 관련자들, 억만장자들, 그리고 비밀정보원들을 만나면서 나는 무엇을 알아냈고 또 경험했을까?

• 이 '은폐된 진실과 금지된 지식'을 비밀로 지키고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일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왜 그러는 것일까?

 

그리어는 지금까지 감춰져왔던 UFO에 대한 비밀의 공개와 인간 의식의 도약을 통해 외계 존재들과 함께 평화로운 우주공동체를 만들고자 15년 이상을 헌신해 왔다. 이 과정에서 그는 온갖 비방과 인신공격, 살해위협과 유혹을 겪으면서도 백악관, 정보당국, 군, 행정부, 입법부, 재계 등의 고위인사들은 물론 유엔과 타국의 지도자들과도 접촉했다. 진실을 은폐하려는 비밀집단들의 내부자들과도 접촉하여 많은 기밀사항들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였으며 500명 이상의 증인들과 증거들을 확보하였다. 이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들은 충격적인 것이었다.

 

특히 이 책에서는 항간에 떠도는 UFO와 외계존재들에 대한 온갖 루머들과 허위정보들에 관한 진실을 모두 밝히고 있다. 그들은 어디서 어떻게 오는지, 왜 여기에 있는지에 대해서는 물론 UFO의 원리와 인간이 모방하여 만든 비행체들, 외계인에 의한 납치, 가축의 도살, 비밀집단들이 도모하는 스타워즈계획에 대한 진실이 밝혀진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이 왜 이런 일을 하는지 그들의 어젠다를 공개하고 있다. 이러한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그들이 사용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무기와 장비들이 공개되고, 공해와 자원고갈 없이 무한히 쓸 수 있는 에너지와 무중력추진시스템 등의 기술이 이미 존재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이것은 저자의 말대로 인류역사상 가장 중요한 기술들임에 틀림없다. 그에 의하면 이미 수십 년 전에 지구상에서 전쟁과 질병과 기아와 환경파괴가 사라질 수 있었다. 인류의 역사는 수십 년을 퇴보한 셈이다.

 

UFO와 외계존재들에 대한 문제는 인류역사상 최대의 미스터리임에 틀림없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 문제에 대해 숨겨진 진실에 대한 단순한 폭로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 책의 주제가 물론 UFO 이슈이기는 하지만 이를 통해 저자가 시종일관 강조하는 메타­주제는 바로 영성과 평화이다. 저자가 초월명상을 수행해왔고 사람들을 이끌고 있는 영적 교사인 만큼, 현재의 시점을 위대한 도약과 변형을 위한 시대로 규정하면서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는 황금시대에 대한 전망을 밝히고 있다. 비국소성(non-locality)의 원리에 의한 인간의 무한의식(unbounded mind)을 통해 우리가 작은 에고의 무지와 두려움을 넘어 온 우주가 “하나임(Oneness)”을 각성할 수 있다는 영적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다.

 

그리어는 고통으로 가득한 지구상에 평화를 구현하는 일은 아직 요원하기만 하지만, 이는 곧 우주의 평화라는 큰 청사진 위에서라면 의외로 손쉬운 과제일 뿐이라고 설명한다. 저자는 지구가 우주전체라는 왕관을 장식하는 가장 아름다운 보석 가운데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것이 바로 지구의 운명이라는 것이다. “평화”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여기에 와 있는 그 존재들의 의미는 바로 “새로운 세상이라는 희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UFO 목격 영상이 방송되어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UFO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풍선이나 새떼 따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지만 충분히 설명되지 못했다. 그러나 이 책에 의하면 UFO와 외계존재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이 공공연한 사실이다. 다만 일부 집단들의 이기적인 목적을 위해 그 사실들이 감춰지고 있을 뿐이다. 사실 미국 국가안보국(NSA)에서는 우리가 UFO, 즉 미확인비행물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ETV(extraterrestrial vehicles)”,  “외계비행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또 목격되는 대부분의 UFO들은 인간들이 이들을 복제해 만든 "ARV(alien reproduction vehicles)", 곧 "외계복제비행선"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조만간 "UFO"라는 용어대신, "ETV"또는 "ARV"라는 용어가 사용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저자가 이 문제에 그야말로 “목숨 걸고” 매진하는 이유는 그들에 대한 진실이 공개되지 않고서는 인류는 스스로 평화를 이룰 수 없으며, 인류진화의 타임라인상에 있는 다음 단계로 성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더욱이 외계기술의 연구를 통해 얻은 첨단기술과 과학이 어둠의 세력들에 의해 장악되어있기 때문에 우리는 아직도 전쟁과 기아와 질병과 환경파괴로 휘청거리고 있다.

 

하지만 인류가 우주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과 인류를 고통에서 건질 수 있는 기술이 이미 존재한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바로 이 때문에 그 문제가 비밀로 감춰져 있는 것이다. 1900년대 유명한 UFO 학자였던 앨런 하이넥은 UFO에 대한 연구로 우리는 싫어도 어쩔 수 없이 21세기 과학으로 이끌려가고 있다고도 했다.

 

한국에도 UFO 현상을 연구하거나 관심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그들은 여전히 소수에 불과하며 “UFO”를 이야기하면 그들의 이름 뒤에는 “괴짜”라는 수식어가 자동적으로 따라붙게 되는 상황이다.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물질주의 세상에서 그런 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일은 비현실적인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사회저변의 의식수준은 UFO 이슈가 우리의 미래와 직결되어있다는 점을 인식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되는 것이다. 우리는 전쟁과 군국주의의 광기 대신에 인류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해 주는 것이라면 그것이 무엇일지라도 받아들여야하지 않는가? 더구나 이것이 또한 인류역사상 최대의 미스터리를 풀어주는 것이라면 말이다.

 

이 책은 케네디와 마릴린 먼로의 죽음, 그리고 9/11과 관련된 비밀들에서부터 UFO와 “외계인”에 대한 진실들은 물론, 그림자정부와 어둠의 세력들의 실체에 이르기까지 숨겨진 놀라운 진실들을 파헤치고 있지만, 이 음침하고 절망스러운 산그늘을 지나 이 책이 우리를 이끌어 오르고 있는 곳은, 작고 창백한 행성 지구에 국한되지 않는 우주의식이라는 빛의 세계이자 평화라는 최고봉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든 문제들은 궁극적으로 무지에서 비롯되는 것들이다. 따라서 그 해결책은 깨달음과 바른 지식과 진정한 영성이 되어야 할 것이다. 진실은 알려져야 하며 공유되어야 한다. 그것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다.*

 

 

책차례

 

추천사 _ 아폴로 우주비행사 브라이언 오리어리 박사

서문 _ 스티븐 그리어

 

1. 열일곱 살 시절의 임사체험
2. 우주와 하나인 상태로 들어가다
3. 날조된 UFO 사건들
4. 꿈에서 미리 본 그녀와의 결혼
5. 용서와 믿음으로 찾아낸 영성
6. 인류와 외계생명체는 하나
7. 세계 평화에서 우주 평화로
8. 다음 50만 년을 위한 새벽
9. 대통령의 목숨을 구한 직관
10. 우주선에서 태양계를 바라보다
11. 비밀조직으로부터의 유혹
12. 외계존재의 응답, 크랍 써클
13. 소설보다 믿기 힘든 진실들
14. 그림자정부의 대중조작
15. CIA 국장과의 만남
16. 미국 대통령 위의 권력
17. 암살당한 케네디와 협박당한 카터
18. 공포스러운 아스트랄체 공격
19. 할리우드와 거대 미디어의 타락
20. 인간 의식을 조종하는 전자시스템
21. 전자기 공격으로 암에 걸리다
22. SF영화보다 신비한 만남
23. 아름답고 평화로운 임종
24. 납치극 연출 기술, 스테이지크래프트
25. 진실로부터 배제된 사람들
26.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27. 신성한 존재의 보호를 받다
28.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의 폭로
29. 핵심 내부자의 증언
30. 아마겟돈을 광신하는 이익집단
31. 정교분리는 환상일 뿐이다
32. 무대 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33. 늦어도 50년 안에 이루어질 일들
34. 외계존재는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35. 창조의 순간을 엿보는 명상법
36. 외계존재와의 접촉 프로토콜 5단계
37. 물방울과 바다는 하나
38. 외계비행선을 움직이는 원리
39. 극도로 진화한 외계문명들
40. 자각몽으로 본 미래 지구의 재앙
41. 지구문명의 재편과 미래 청사진
42. 육체란 영적 진화를 위한 초고속도로
43. 진정한 아카식 레코드
44. 위대한 주기와 지구의 운명
45. 지구와 인류를 위한 신성한 계획
46. 집단명상 : 지구를 위한 기도

 

 

"하나의 우주   하나의 사람들"

 - One Universe   One Peo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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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게 언어예요
그걸 읽을 줄 알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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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 삼봉을 만나다. 인간 정도전



내 유년기 청소년기 20년간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도담삼봉!
지금도 친인척들이 제천에 사신다.
나의 부모님 묘소도.


참 그동안 무에그리 바빴다고
삼봉을 모르고,

특히 정도전의 인간미를 심리 정신분석학적으로 쓰신,

문철영님의 깊은 심안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 겨울,
인간 정도전과의 영적교감을.

시공을 초월하여 , 책은 한 영적존재와의 인연맺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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