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마칸지의 일본어 한자혁명 2 - 일본에서 특허 받은 스토리식 한자 학습법 아니마칸지의 일본어 한자혁명 2
아니마칸지 손양의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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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공부 하다보면 우선적으로 한글과 달리 보이는 낮선 글자체에 당황하게 된다

둥글둥글 하다못해 자칫 구분하기 애매하나 일상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히라가나 , 상형문자를 떠올리게 하며 외래어나 유독 강조하고 싶은것을 나타낼때 사용하는 가타카나를 배우게 된다

하지만 위의 히라가나,가타카나 보다 반가운 모습의 글자체가 있으니 한자였다

우리나라가 한자문화권에 속해 있다는 사실이 한자의 낮익은 모습으로 반가왔지만 그것도 잠시일뿐 일본의 한자는 외워야 할 부분이 많았기에 쉽사리 기억에 남는 방법을 동영상 강의를 통한 어학원강사들의 강의로 해결해 나가던중 "아니마칸지의 일본어 한자혁명2"를 통하여 아니마칸지 손양의님의 저서를 접하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좋은방법중 하나가 연상법이고 그것도 이야기를 동반시킨 것이라면 암기하는데 있어서도 효율적인 것인데 이러한 방법을 일본한자 학습법에 적용시켜서 보여주고 있었다

암기할수 있도록 한자를 형상화 시켜 놓고 그위에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이러한 방법은 단순히 한자의 훈독과 음독을 별도로 외우려고 하는 데서 진일보 한것으로 흥미를 유발시키어 한자 한개를 암기하면 그와 연계된 다른 한자단어들 까지도 외울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어 학습하고 스스로 문제를 풀며 확인해 볼수 있도록 하여 총 4장 31절로 구성 되어 있었는데 각 장 마다는 JLPT 레벨 필수한자의 난이도 별로 나누어져 있었다

각 절은 인간, 신체 , 혈연, 자연, 건축물, 교통수단, 도구, 동식물 등으로 관련된것을 분류하여 한자공부를 연상하며 학습할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공부하는 한자가 JLPT N3 인지 JLPT N1 수준인지 레벨을 인식하며 진도를 나간다는 것은 막연한 암기공부와는 확연히 다른 일본한자 교재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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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에서 존재와 참을 묻다 거인의 어깨에서 묻다 철학 3부작
벤진 리드 지음 / 자이언톡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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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나름대로의 의문점중 진정한 존재의 이유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수가 종종 있다

특정한 동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관계에서 조금 진전된 관계로 이어지다 보면 존재, 관계, 진실이란 단어들에 봉착하게 된다

지난번 "거인의 어깨에서 인간과 삶을 묻다" 라는 저서로 삶에 대한 철학적 견해를 재정립하게 하신 사상가 벤진 리드는 이번에는 "거인의 어깨에서 존재와 참을 묻다" 라는 저서로 존재의 진정성을 막연한 개개인의 상상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신과 자연을 논하였던 헤시오도스, 아케나톤, 중국의 전설적인 인물인 복희와 같은 동서양을 막론한 사상가에서 근대철학자 들에 이르기 까지 60여명의 인물들의 이론을 접근하기 쉽도록 한데 모아서 총 20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일반적으로 존재를 생각하게 되면 왜 ? 라는 근원적인 질문이 생기고 그에 따른 행위를 살펴보기 마련이므로 더더욱 철학자 들의 사상을 차츰차츰 살피는 기회를 가지므로 고대의 유물론 , 관념론, 회의론 뿐만 아니라 종교적인 영향에 이르기 까지 인식론과 존재론의 생각을 한데 이어볼수 있게 하였다

어떠한 것이 참이고 거짓이며 , 인간사회에서 용납되며 용납되지 않는 것인지 거인들의 사유를 들여다 보므로써 존재론적 사고방식을 재정립 하는 기회를 갖는 시간이었다

기존 공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다시 생각해보는 곳으로 불교철학에 영향을 받은 나가르주나는 공과 연기의 논리를 바탕으로 존재는 무 에서가 아닌 관계를 통한다고 보았으며 인식론적 으로는 고정된 집착에서 벗어남을 말한다는것 또한 종교적 영향을 받은 사상에서 인지 새로운 부분이었다

마찬가지로 이슬람교의 영향을 받은 이븐시나는 존재자체와 본질을 구별하려 하지 않았던 내자신에게 필연적 존재에 있어서 본질과 존재가 완전히 동일하므로 필연자체가 동일 이라는 것도 마찬가지 였다

철학자 들의 세계관과 객관적 인과성 , 의미론적 표식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존재의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방향제시를 독자들에게 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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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 - 당당하게 돈의 주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소한의 금융상식 떠먹여드림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
김호균.도현수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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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보고 느끼는 금융에 관한 내용이지만 정작 제대로 숙지 못하는 내용을 소개하는 글이었다

금융이라고 하면 금융권에 종사하는 전문적인 사람들의 영역 이라는 상당한 인식이 깔려 있어서 인지 이따금 TV에 금융전문가들이 출연하여 금융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서 괴리감을 느꼈던 것도 사실이었다

이러한 현상을 증권거래인에서 부터 다양한 금융전문가의 이력을 소유하고 계신 김호균님과 도현수님은 "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 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알고 보면 금융이 생활속의 한부분으로 영위하고 누릴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었다

1,2장 에서는 돌고 도는 경제적 수단인 돈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질적인 삶의 향상을 꾀할수 있기에 돈에 대한 마인드를 심어주고 있을뿐만 아니라 미래투자의 장기적인 안목을 가진 확실한 기준치를 독자들 스스로가 갖도록 해주고 있었다

또한 자산투자의 유형을 넓은 안목으로 재테크 습관을 갖을수 있게 이끌어 주는 글이었다

3장 에서는 적절한 시점에 어떠한 금융 스타일로 대처 하여 실행 하느냐에 따라서 flow (유량) 개념이 될지 , stock (저량) 개념이 될런지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4,5장 에서는 금융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스스로를 지켜 금전의 흐름을 신용이라는 리듬에서 대출 , 대출상환방법에 이르기까지 다각도로 글을 읽는 동안 생각해보게 하였다

6,7장 에서는 투자수익의 관리, 방법, 수단, 전략을 모색하여 현명한 자산으로써 예금, 적금, 연금 뿐만이 아닌 부동산, 주식, 채권에 이르기 까지 살펴보게 해주어 8장 에서는 금융이 어느한곳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만큼 글로벌세계에 눈을 뜨게 하여 투자형태의 흐름을 보여주는 장이었다

총 7장 56절의 테마별로 구성하여 56가지 금융이야기가 있는중 각테마가 마칠적 마다의 금융의 생활밀착형으로 재미있는 금융이야기는 실감있게 하였고 나의 눈길을 유독히 끌었던 곳인 이책의 후반부는 각나이별 취향별로 금융을 접하기 좋게 하여 9가지 "금융 상품 실전 투자 마스터하기" 와 "투자 초보자를 위한 실전 금융 용어 사전" 와 8장의 금융관련 이야기를 이해하게끔 도표 , 스스로 생각하는 코너 , 실천미션, 그림을 동원한 가이드는 독자들에게 더없이 효율적인 부분으로 금융상식을 갖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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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는 심리학 - 복잡한 내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마음의 법칙
장근영 지음 / 빅피시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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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터인가 군중속의 고독이라는 말이 낮설지 않게 사용되고 있다

함께 모여 사는 인간사회 이지만 무엇인가에 뒤쳐지고 안될것만 같은 이러한 현상을 자칫 저마다의 성격탓 으로 치부하고 지나가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자신도 모르는 정신건강의 문제로 우울증이나 정신장애의 문제 일수 있다는 보도를 보게 되던중 장근영교수님의 "위로하는 심리학" 이라는 저서를 접하게 되었다

어떻게 해서 열심히 살아가는게 힘들게만 느껴지며, 현재에 안주하기 보다는 더 나은 자기스스로가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의 문제점, 스스로를 위로하게 해주는 것으로 내가 살아가는 사회공동체에서 어떠한 자세로 극복해 나아가야 할지를 총 6장으로 분류되어서 심리학자들의 이론을 보여주고 있었다

살아가면서 생기게 되는 대인간의 갈등과 말못하는 불안감이 내면의 무의식에서 생기며 그러한것이 꿈이나 집단의식 , 거짓말 , 경우에 따라서는 방어기재라는 양태로 다양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1장의 프로이드의 영향을 가까이에서 받은 심리학자 들의 논리로 서술되어 있었다

또한 스스로가 다른이들과 다르다는 의식이 은근히 깔려서 생기는 이들의 문제를 스키너 , 엘킨드 , 아들러 같은 학자들의 이론으로 해결책을 2장에서 모색해 볼수 있었다

누구한테나 이렇다 하게 말은 못하지만 대인관계에서 위축되는 사람들을 위해 레빈의 장이론 , 존볼비의 애착이론 , 아시의 동조실험은 읽는 이들에게는 이론속의 등장인물중 한명일수 있다는 생각을 갖도록 3장에서 나타내주고 있었다

후반부 에서는 내자신이 평범함을 , 그리고 누구에게나 찾아드는 부족함에 갖는 기회 , 어려움을 극복해 낸것만이 진정한 자기것 이라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내용들로 6장 까지 구성되어 있었다

특히 좋은 끝맺음을 맺은 일보다 아쉽고 부족하다고 느꼈던 기억이 오랜시간 동안 기억되는 자이가르니크 효과 부터 인간본성에 대한 동기부여로 자신이 만족하지 못했던 것을 욕구로 시작하여 결국엔 자기실현 욕구로 나간다는 매슬로의 욕구 , 대중들에게 MBTI 프로그램에 영향을 미쳤던 칼구스타프 융 의 집단심리학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용기를 심리적 원리로 이야기 하여서 결정을 내리게 하는 기능으로 직관, 감각, 사고, 용기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적절히 적용되는 분노와 두려움 , 슬픔 , 고통 , 열등감 과 같은 감정적 요소를 찾아 생활중에 조합을 이루어 자신의 합리적 결정으로까지 도달하도록 한다는 이야기가 제일 와닿게 하는 삶속에서 스스로를 찾게 하는 심리서적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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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센세의 히라가나 가타카나 쓰기노트
최유리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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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외국어든지 처음 접할때는 낮선 것처럼 한국인들에게 있어서 일본문자의 첫이미지는 고대상형문자 처럼 보이는 수가 있다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진 소리글자 한글과 다르게 일상적으로 통용되는 46개의 기본문자로 대체로 둥글둥글한 히라가나와 딱딱한 모양으로 외래어,의성어,의태어,강조하고 싶은 단어를 사용하는 가타카나와 마지막으로 문자의 의미전달 하는데 있어 필요로 하는 한자를 사용하므로 세종류의 문자를 숙지해야한 했다

이런점이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는 이들에게 첫 입문부터 부담을 안겨주었는데 시원스쿨 어학원의 최유리선생님은 "마구로센세의 히라가나 가타카나 쓰기노트"를 펴냄으로 직접발음 해보면서 히라가나 가타카나 50음도를 공부할수 있도록 하였다

일어의 글자발음, 글자체의 행을 공부하는데 있어 획의 생김새를 따라 써보게 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초보입문자 들을 배려하는 측면에서 확실히 알아볼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단어를 실어 놓았었고 이를 응용하게끔 관련문장도 함께 기술되어 있었다

연습하기와 더불어 단어장을 한몫에 볼수 있다는 것은 쉽게 글자를 익혀 쓸수 있어서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며 점검한다는 측면에서 유용하였다

또한 Q.R코드를 통해서 책자로써의 한계를 넘어 저자의 직강도 함께 시청할수 있는것 역시 발음을 제대로 잡는 기여를 하는 부분이었다

히라가나 가타카나 50음도의 전반적 개요를 1장에서, 한글자씩 행으로 숙자하는것을 2장에서, 마지막 3장에서는 히라가나중 헷갈리기 쉬운 (사さ치ち) , (네ね 레れ 와わ) , (누め 메ぬ) , (하は 호ほ) , (루る 로ろ) , (이い 리 ら)

가타카나중 헷갈리기 쉬운 (아ア마マ) , (우ウ와ワ) , (쿠ク와ウ) , (코コ유ユ) , (시シ츠ツ) , (스ス 누マ) , (소 ソ응ン), (테テ 라ラ) 까지 다른 일본어 쓰기노트 보다 꼼꼼히 정리하여 보여 주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그이후의 탁음,반탁음,요음,촉음,장음의 설명에서는 우리말의 어떤 발음과 비슷 한다던가 , 중간발음으로 하는것이 좋을지 박스로 처리한 부분은 세세한 곳까지 신경써서 집필한 것임을 느낄수 있었다

총 3장 18강 으로 구성되어 독학일본어 초보자들에게 두루 추천하고 싶은 일본어 입문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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