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문학동네 시인선 54
이규리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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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면 아팠던 마음 언저리가 조금씩 치유되는 느낌이다. 내 상처가 나만의 것이 아니고, 누군가의 슬픔이 그 사람의 것만이 아님을 알게 된다.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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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나는 없었다 애거사 크리스티 스페셜 컬렉션 1
애거사 크리스티 지음, 공경희 옮김 / 포레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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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어찌나 변하지 않는 존재인지. 알고 있어도 변하지 않는다면 똑같은 사람으로 살 수 밖에 없다. 지루하고 고지식하고, 혼자인 채로. 마지막 문장에서는 정말 섬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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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종말 - <테레즈 테케루> 15년 후의 이야기 펭귄클래식 107
프랑수아 모리아크 지음, 조은경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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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즈 데케루의 15년 후의 이야기. 그 전의 이야기를 읽지 않아도 그 자체로도 멋진 소설! 손에 닿을 것 같은, 진짜 내 내면을 알아봐주는 그런 사람이 있을 거라는 확신. 이 소설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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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즈 데케루 펭귄클래식 106
프랑수아 모리아크 지음, 조은경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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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녀에게 죄를 물을 수 있으랴! 나는 작가의 분신인 테레즈를 사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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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낯선 오늘의 젊은 작가 4
이장욱 지음 / 민음사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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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소설이었다. 단숨에 읽고,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재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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