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예찬 - 다비드 르 브르통 산문집 예찬 시리즈
다비드 르브르통 지음, 김화영 옮김 / 현대문학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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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루를 생각하게 하는 걷기 예찬. 읽다보면 당장 모든 걸 집어치우고 나가서 걷고 싶어진다. 온몸의 감각을 느끼면서.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 느낌. 권태로울 시간은 없다는 생각까지 들면서. 이미 우울은 사라지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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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분자 비선형 과학도서 4
캔더스 B. 퍼트 지음, 김미선 옮김 / 시스테마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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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할인으로 구분했다. 감정에 대해 알고 싶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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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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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사강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이 책을 구입했다. 남녀가 만나 사랑을 하고, 또 채워지지 못하는 부분들을 만나고, 권태기가 오고..... 그러면서 겪는 우리 내면의 갈등 들. 더 좋은 사람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 많은 것들을 생각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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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89
장 폴 사르트르 지음, 정명환 옮김 / 민음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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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 이름만으로도 어려울 거란 생각이 있었다. 예전에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보고 다 읽지 못했던 기억 때문에. 하지만 자전적 요소가 강한 `말`이라는 작품 속에서 그가 어떻게 문학을 사랑했고, 읽고, 쓰고 했는지를 낱낱이 알 수 있었다. 그를 따라 상상하다가 책 속에 푸욱빠져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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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
도리스 레싱 지음, 정덕애 옮김 / 민음사 / 199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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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스 레싱의 다섯째 아이, 왜 이제야 만났을까. 지루한 듯 이어지는 가정생활들이 지나고 다섯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벌어지는 끔찍한 일들. 하지만 나 또한 한 아이의 엄마로써 그 끔찍한 상황들을 모진 마음으로 혹은 슬픈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그리고 다음 작품인 세상 속의 벤을 원서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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