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 딕
허먼 멜빌 지음, 김석희 옮김 / 작가정신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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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두께에 놀라고, 그에 반해 술술 읽히는 재미에 반하고! 정말 대단한 걸작이다! 이 세계를 이해하려면 단 한 가지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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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의 감정수업 - 스피노자와 함께 배우는 인간의 48가지 얼굴
강신주 지음 / 민음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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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 마자 예약 주문~! 강신주 박사님은 무엇이든 명확하고, 선명하게 하지만 쉽게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준다. 그의 책을 읽으면 늘 온몸에 전율이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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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시카고
정한아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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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일이라도, 매일매일 무언가를 한다는 건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보여주는 소설. 누가 뭐래도 열심히 장미를 심었던 아이. 어느 날, 장미가 흐드러지게 꽃 피웠을 때의 그 광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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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반양장)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1
헤르만 헤세 지음, 안인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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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도 너무 너무 좋은 데미안. 읽으면 읽을수록 더 좋아지는 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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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반양장)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2
헤르만 헤세 지음, 한미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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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와 함께 내가 어린시절 품었던 생각들이 고스란히 되살아 났다. 도대체 나는 어떻게 사는 게 옳았던 걸까. 남들처럼 살아야 할까. 내 꿈은 무엇이었을까. 정말 아름다운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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