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협상, 찰나의 설득>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극한의 협상, 찰나의 설득 -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는 超설득의 심리학
케빈 더튼 지음, 최정숙 옮김 / 미래의창 / 2010년 7월
평점 :
절판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간다. 어느 CF의 광고인것같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하게 되면서 그 생각이 문득 스치고 지나갑니다. 상대를 만나고 생각하는 순간 게임은 지고 있다는 것을 ...  

어느 개인을 만나면 약 7초안에 이 책의 심리학자는 0.1초안에 상대방을 읽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자기사람을 만나기위해서는 순간의 찰나의 선택을 어떻게 얼마나 잘 해야 되는가 종종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이는 좋은 마음으로 다가가도 오해를 하여 잘못판단하고 어떤이는 별로인데도 자기 판단으로 오버하는 경우도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케빈더튼은 초설득력의 비밀을 다섯요소 SPICE로 요약하였는데 단순성, 자신에게 유리하다는 생각, 의외성, 자신감, 공감이라고 합니다. 즉 극한상황에서 복잡한 일을 해결하기위해서는 때로는 찰나의 설득을 할때도 있고 설득을 받을때도 있습니다. 설득을 받지 않고 당하지 않으려면 상대방을 방어하는 능력을 갖추어야하고 또한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야 합니다.그렇게 하려면 자신감을 가지고 설득력이 있고 승리할수 있는 카리스마가 있어야 한다고봅니다.  

즉 설득을 하기위해서는 단순하게 생각을 하고  내 자신이 승리할수 있고 내게 유리한 것을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다른이들과 공감을 같이하면서 상대에게 접근을 한다면 어느 협상이든지 승리를 할수 있고 찰나에 설득을 할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극한의 협상을 하고 어려운 일을 만날때 어떻게 대처해나가야 할것이며 어떻게 상대방을 제압을 해 나가야 할것인가를 계획하여보고 저의 마음을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극한의 협상은 찰나의 순간의 설득에서 나온다는것 참으로 좋은 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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