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골라 읽는 방법 중에 하나는 '작가 따라잡기'. 한 작품이 괜찮았다면 이후 그 작가의 다른 책들을 따라 읽는다. 그래도 계속 마음에 든다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그 작가의 책수집에 나서는데... 현재 전권 소장 중이거나 소장을 목표로 차근차근 나아가고 있는 작가들의 리스트. (주의. '팬'과는 조금 다른 개념이다.)
총
2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뉴욕 3부작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03년 3월
15,800원 → 14,220원(10%할인) / 마일리지 79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대학교 3학년 때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한 폴 오스터. 가장 열심히, 단시간 내에 찾아 읽은 작가다. 열린책들에서 제목 바꿔 양장본 내기 전의 판본들을 가지고 있으며, 제일 먼저 읽은 작품은 <리바이어던>(거대한 괴물), 이후 <뉴욕 3부작>을 읽고 팬이 되었다... (그의 잘생긴 외모도 한몫했음;) |
총
2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