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풍당당 직장생활백서 - 프로페셔널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리얼 직장 어드벤처
다니엘 핑크 지음, 유순신 옮김 / 청림출판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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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요약PT를 보는것이 더욱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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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시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은행나무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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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다님은 단편이 최고. 이야기 끝에 인물들이 모두 만났다고, 소설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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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천재가 된 홍대리 - 절절매지 않고 당당하게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 천재가 된 홍대리
김성형 지음 / 다산라이프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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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층없이 2층없다. 기본에 협상전략을 더하는 것이지, 전략만 꾀고 있다고 협상천재가 되는 것은 아니지요. 100% 공감해요. 2. 2시간이면 다 읽어요.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의 평균 이동시간이 1시간이니까, 하루 출근, 퇴근하는 시간이면 다 보겠네요. 3. 3개. 평가는 별 3개여요. 솔까말 2개 주려다가 협상전략을 이야기를 풀어가고, 개인생활도 덧붙인 구성은 정말 훌륭하거든요. 4. 4가지. 알게된점을 네가지로 정리해봐요. 첫째. 고민은 선택의 여지가 있을 때 하는 것이다. 정말 공감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가 많지요. 둘째, 제약업계에서 영업들은 서로 돕지 않나요? 백이사의 도움은 업무의 일부이고, 영업부장은 별다른 도움이 안되네요. 글의 구성문제일까요? 인센티브에 좌우되는 MR의 성격이 드러나는 것 같네요. 각자 알아서 벌어오는 개인적인 조직같은 느낌이어요. 셋째, 1층없이 2층없다고 기본이 중요한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저자의 말씀에 정말 공감해요. 넷째, 이야기로 배우는 전략엔 한계가 있군요. 큰 기대를 하고 읽진 마세요. 머리가 복잡할 때 읽어보긴엔 괜찮아요. 5. 5년차. 영업 5년차가 이 책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면 실망이어요. 사원, 대리들에게 좋은 책이어요. 1년도 되지 않은 신참은 읽어도 잘 몰라요. 직접 해보고 부족한 점을 찾아서 메꿀때 의미가 있어요. 이상 내맘대로 리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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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여행자
앤 타일러 지음, 공경희 옮김 / 예담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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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컨, 예민하지만 참 좋은 사람. 오쿠다 히데오보다는 덜 웃기고, 더 따뜻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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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체험 을유세계문학전집 22
오에 겐자부로 지음, 서은혜 옮김 / 을유문화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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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아기가 죽는 것은 아닌지, 살해당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했다. 나락으로 떨어지는 인간의 모습이 보는 내내 불편했다. 동시에 우리 인생의 무게를 달고, 값어치를 셈해야하는 현실이 불만이었다. 사람의 목숨,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고 하지만, 우리 가치를 따져야 하지 않나? 자기신체사고 사망 3천만원 한도. 병원비가 많이 들지 않는 적당한 입원기간뒤 사망. 방사능 오염의 공포,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언제 끝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비롯된 공포는 원자력 없는 전기라는 꿈을 얘기하지만, 그때문에 전기를 제한해서 사용한다면 그건 끔찍한 생활이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우리 냉정하게 전기에 값을 매긴다. 원자력으로 40% 채우고, 화력, 수력, 태양열... 갓 태어난 아기의 장애(뇌 헤르니아)로 갈팡질팡하는 버드(미처 아버지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남자의 별명), 어른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타인을 필요로 할 만큼(p176), 고통을 받는다. 그 고통은 거꾸로 아내와 아기를 지키고자 했기 때문에 받는 것이었다. 힘들지만 뭉쳐서 고통을 이겨내고, 값 없는 댓가를 치러야하지만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겹쳐져 감동적이었다. 상투적인 결론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여기서 희망을 얘기하지 않는다면 어쩌란 말인가? 살아내는 모든 인생은 아름답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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