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사람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윤성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선물받은 책.
출근 시간에 틈틈히 읽어서 3일이면 다 읽을 수 있는 정도의 분량.
히가시노 게이고 단편 처음인데, 단편 리듬이 좋은 작가였구나.
총 일곱 편.
내가 야구를 좋아해서 그런지 <판정 콜을 다시 한 번!> 좋았고, <결혼 보고> 도입부가 가장 흥미진진했으며, <코스타리카의 비는 차갑다>는 마무리가 귀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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