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용책... 그저 그런 따분한 책
인조 소원세자 효종 현종 그리고 똘똘한 14세 숙종시대이야기책. 서인 노론 인조반정 예송논쟁.그리고 이황의 후학 남인의 이이사상차용 이이의 후학안 서인의 아황 사상차용. 혼란하지만 송시열과 그들 충청도 무리들의 자기집단 이기주의에 대한 내용이 소상히 잘 적힌 책... 예송논쟁이 궁금한 분 필독
제목에 야사인 것처럼 헛소리 윤색 각색한 이야기를 마치 진짜인 것처럼 지은 내용..돈 벌려고 대중자본주의 시대 답게 재미있게 적었을뿐 왜곡이란 관점에서 식민주의사관만큼 나쁜책. 재미를 매개로 돈을 벌기 위해 적었다는 점에서 쓰레기책
박씨 성의 대 패밀리 안에 들어온 석씨 김씨 ,알영의 왕비족 그리고 2세기 의성의 조문국의 왕비족 혈통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진골은 본인은 왕족이지만 아내는 왕비족이 아닌 김춘추부터...드디어 왕비족 이외의 여자하고도 결혼하는 왕족 패밀리 진골. 고조선 유민 또는 북방계통 외래인의 박혁거세 캼차크반도에서 왔을 석탈해 흉노족 계통의 김알지 외부의 3개의씨가 신라내에 잘 흡수되어 박씨성의 가문 패밀리로 이루어진 1000년 역사 신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