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도 없이 헤어졌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69
피천득 지음 / 민음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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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 할아버지의 천진함 때문에 피식피식 잘도 웃었다
딸사랑이 너무나 지극하여
대디콤과 애정결핍을 앓는 한국의 정신병자여성이라면
일독에 주의를 권한다
서영이에게 쓰는 편지를 읽다 슬퍼져서 여러번 울었다
강아지 갑돌이가 주인한테만 짖고 남에게는 조용하다고 투정하는 문장들이 왜이리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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