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읽다, 베트남 세계를 읽다
벤 엔겔바흐 지음, 김아림 옮김 / 가지출판사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프렌즈00 같은 여행서 시리즈들 보다 훨씬 낫다. 여행을 염두에 두었으면서도 해당 국가의 역사와 문화적 일면들을 세세히 짚어 줌. 미국인의 베트남 좌충우돌 일화들이 웃기기도 함. 한국편 있으면 읽어보고 싶다 뭐라고 썼는지 좀 보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