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 - 동네서점의 유쾌한 반란
백창화.김병록 지음 / 남해의봄날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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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 동안 전국의 작은 서점들을 돌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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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서점 주인이 되었습니다 - 빈의 동네 책방 이야기
페트라 하르틀리프 지음, 류동수 옮김 / 솔빛길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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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서점 찾기가 힘든 요즘 서점이 장사가 된다는것, 서점 직원이 되고 싶은 젊은이가 있고, 서점 직원이 책만 파는게 아니라 책을소개하고 추천한다는것, 단골 손님들이 있다는 것 ... 너무 부러운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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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
이소이 요시미쓰 지음, 홍성민 옮김 / 펄북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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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직장과 집을 셔틀하며 `나 이렇게 소모되어도 되는거야?`라는 회의로 내 삶을 돌아보기 사작할 무렵 잊고 있던 꿈이 생각났다.

책읽기 좋아하는 동료들과 책을 사재기(?)하며 우스개 소리로 퇴직금 모아서 하자던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 또는 문화공간`
사는게 바빠 집에 쌓여가는 책을 보면서도 선뜻 아무 것도 못하며 20여년이 흘렀다.

퇴직금으로 시작하리라 마음 먹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 나이 들기만을 기다리는 삶이란...참 어처구니가 없단 생각이 들었다.
왜 미뤄야하나?
돈이 없어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사는 공간을 나누고, 소박하게 시작하면?
혼자 다 할 작정하지말고 뜻이 맞는 사람과 마음을 나눈다면... 갑자기 여러 생각과 아이디어가 봇물 터지듯 흘러 나왔다.그리고 앞으로 2년 안에 시작한다는 야심찬 포부까지.
...
그때 눈에 띈 책이다.
사람이 만나고 함께 성장하는 `동네 도서관`!
내게 시작할 용기와 많은 아이디어를 준 저자에게 감사하다.

성과를 생각하며 시작을 두려워 말고 과정을 즐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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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 나라는 어떤지 궁금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쓴 글이니
내게는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었지만
2002년에 한국을 알게 된 사람이라고 믿기질 않을 만큼 저자의 시선이 날카로워 놀랐고, 역사적 배경 속에서 현재의 한국을 진단하는 깊이에 놀랐고, 한국에 대한 애정에 놀랐다.

제 3자의 시선에서 현재의 위기 상황에 대한 희망을 찾고싶어하는 나를 보며 한편으로는우습고 한편으로는 서글펐다.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읽는다면 우리 사회 전반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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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작가들은 어떻게 글을 쓰는가
루이즈 디살보 지음, 정지현 옮김 / 예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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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는 더이상 예전의 내가 아님을...나를 만들어온 과거를 기억하되 그것으로 나를 규정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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