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너무 재미있는 과학 실험책을 만나보았는데요.
<두근두근! 집콕 실험실>은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과학 실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과학 교육 콘텐츠인 유튜브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보유한 이치오카 겐키의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과학 실험 46가지를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들로 할 수 있는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주방, 욕실, 거실 등 집 안의 다양한 공간을 실험실로 만들어서 실험을 할 수 있어요.
책에서는 먼저 '왜 그럴까?'라는 궁금증을 유도하는데요. 예를 들어, 식빵에 물을 묻혀서 그림을 그린 후 토스트기에 구워보는 실험을 하면, 물이 묻은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다르게 구워져요. 이런 실험을 통해 아이들은 과학적 호기심을 키울 수 있어요. 그리고 책에서는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쉽게 설명해줘서 좋고 실험도 어렵지 않아서 좋았어요.
또한, 이 책은 과학 실험을 통해 실생활에 유용한 팁도 알려줘요.
예를 들어, 신발에 동전을 넣으면 신발 냄새가 사라진다는 동전 마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렇게 실험을 하면서 아이들은 과학 지식을 배울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우게 돼요.
<두근두근! 집콕 실험실>은 실험 노트를 작성하면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실험 결과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또한, 이 책은 유튜브에서 과학 실험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이치오카 겐키가 쓴 만큼, 실험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어 아이들이 쉽게 질리지 않고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줘요.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즐겁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방학 동안 <두근두근! 집콕 실험실>을 활용해 다양한 과학 실험을 해보면,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생활 속에서 과학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과학을 놀이처럼 즐기며 배우고 싶은 모든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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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가르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요. 어릴 때부터 경제 지식을 쌓으면 커서도 돈을 현명하게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열두 달 경제 교실>은 이러한 경제 교육을 위해 아이들이 읽어보면 너무 좋을 책인데요.
이 책은 현직 초·중·고등학교 선생님 여덟 명이 함께 집필하여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제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도윤이, 준희, 윤슬이, 건택이는 경제활동을 통해 경제 지식을 차근차근 익혀 나가요.
부자가 되고 싶은 아이에게 이 책은 단순히 부자가 되는 방법을 말해주지 않아요. 오히려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떻게 목표를 잡고 설정해야 하는지 아주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해주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막연한 꿈이 아니라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목표를 세우는 법을 배우게 되는데요.
목표를 어떻게 설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에 대한 단계별 설명이 담겨 있어, 아이들이 자신만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1월부터 12월까지 배울 수 있는 <열두 달 경제 교실>은 초등 교과 수업 연계표가 포함되어 있어 용돈을 어떻게 모으고, 관리하며, 나아가 어떻게 투자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경제 용어와 개념을 딱딱하게 설명하지 않고, 또래 친구들의 대화와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해주는데요. 용돈에 대해서만 알려주는 줄 알았는데 주식, 비트코인, 창업 등 다소 어려운 주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줘서 좋았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미리 경제 개념을 익혀보면, 수업 시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데요.
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경제적인 사고방식을 기를 수 있어 유익했어요.
<열두 달 경제 교실>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경제 지식을 습득하고,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거예요. 재미있고 유익한 경제 동화를 통해 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돈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열두 달 경제 교실>을 강력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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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클수록 고민거리를 쉽게 말하지 못할 때 <난다할머니 고민상담소>는 정말 유용해요. 이 책은 난다할머니와 그녀의 손녀 라희가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마치 유튜브 실시간 상담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며, 그 과정이 아주 신나고 유쾌해요.난다할머니는 직설적이고 유머러스한 답변으로 아이들의 고민을 듣고, 알맞은 조언을 해줘요. 책을 읽다 보면 고민이 단순한 고민이 아니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것을 알게 돼요. 이 책은 친구와의 갈등이나 외모에 대한 걱정 같은 아이들이 흔히 겪는 문제들을 다루어요. 난다할머니의 조언은 예상 밖일 때도 있지만, 그 조언들이 실제로 큰 도움이 돼요.아이들이 부정적인 말을 자주 내뱉을 때, 난다할머니는 그렇게 하지 말고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좋은 말로 몸과 마음을 채우라고 알려줘요.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요.<난다할머니 고민상담소>는 고민을 가진 모든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난다할머니와 라희의 유쾌한 상담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고, 자신감을 얻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고민을 털어놓기 어려워할 때, 자신만의 해결책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초등학생이 읽어보면 너무 좋을 책으로 강력 추천드려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도서협찬 #난다할머니고민상담소 #국민서관
우리 집 아이는 그리스로마 신화를 정말 재미있게 읽으면서 신화이야기에 푹 빠졌는데요. 이번에는 북유럽 신화를 접해보고는 무척 재미있어했어요. 저도 아이와 함께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북유럽 신화>를 읽어보니 내용이 어렵지 않고 술술 읽혀서 함께 즐겁게 독서할 수 있었어요.
신화는 일반적으로 하나의 완결된 스토리로 읽으면 좋다고 하는데, 많은 신화 서적이 인물이나 주제에 따라 사전식으로 나열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야기의 흐름이 끊기기도 한다고 해요. 하지만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북유럽 신화>는 그런 걱정이 없어서 좋았어요. 전체 이야기의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내용에 더 깊이 빠져들 수 있었어요.
아주아주 옛날에 해의 이름은 '솔', 달의 이름은 '마니'였어요. 어느 날, 해와 달을 쫓던 늑대가 그들을 잡아삼키면서 세상은 어두워졌어요. 이때 많은 신들이 죽었고, 인간 세상에도 끔찍한 일이 벌어졌어요. 이 시기를 '라그나뢰크', 즉 신들의 황혼이라고 불러요.
라그나뢰크 이후에는 새로운 세상이 열려요. 아담과 이브처럼, 리프와 리프트라시스는 자손을 낳아 인류의 수를 늘리죠.
북유럽 신화에서 거인족은 중요한 역할을 해요. 신들과 거인들은 끊임없이 갈등을 겪었고, 신들은 속임수를 써서 거인들을 쫓아내고 성벽을 차지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황금 사과를 지키던 이든을 거인 티아시에게 빼앗기게 돼요.
이 책은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해요. 토르의 망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거인 티아시의 딸이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신들 중 하나를 남편으로 삼는 이야기, 오딘이 지혜의 샘물을 얻기 위해 오른쪽 눈을 희생하는 이야기 등 다양한 사건들이 담겨 있어요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북유럽 신화>는 북유럽 신화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이 신화들이 어떻게 다양한 소설과 영화의 원작이 되었는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북유럽 신화에 처음 입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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