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여진 단편소설은 최고의 요리사가 세심하게 완성한 요리와도 같다. 군침 돌고, 맛깔스럽고, 황홀하다.
읽고 또 읽고 이제는 책장이 나달나달해진 내 인생의 책들
읽고 또 읽게 되는 고전들. 고전이 될 책들.
가장 실용적인 책. 여행 안내서.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드는 책. 여행 감상문.
그가 말한 것처럼 담배연기처럼 스며들어 이내 중독되게 하는 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