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천자문 특별한정세트 - 전5권 - 손오공의 한자 대탐험 1권~5권
시리얼 글 그림, 김창환 감수 / 아울북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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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쩌다 보니 1~5권까지 다 있다.

학습만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 데 아들은 무지 좋아한다.

6권 나오기만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책도 책이지만 우리 아들은  카드를 더 많이 활용하는 것 같다.

디지몬이나 유희왕카드 모으기에 빠져있더니

요즘 놀이는 온통 한자카드다.

눈으로는 거의 다 익히고 있는 것 같다.

한자와 친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다행이다.

앞으로 20권까지 출판예정이라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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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멜리타, 날씬해지고 사랑받고 부자 되다! 고학년을 위한 생각도서관 15
에바 헬러 글 그림, 유혜자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4년 8월
평점 :
절판


책을 많이 읽으면 뭐가 좋을까?

지식을 쌓을수 있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고

경험하지 못한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고 등등....

텔레비젼벌레 멜리타가 벼룩시장에서 건진 한권에 책때문에

인생이 즐거워 진다.

멜리타가 책을 읽으면서 얻은 것은 사랑을 받고,행복해지고,

몸도 날씬해지고(텔레비젼보며 군것질을 안하게 되므로),재미도 있고 부자도 된다는 것.

책을 왜 읽을 까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다.

엄마가 자주하는 말에 하나인 "책 좀 읽어라"는 소리를 좀 덜어줄 것 같다.

책속에는 "모든 것이 잘되게 하는 기적의 씨앗"이 들어 있단다.

권장연령은 5~6학년이지만 더 어려도 충분하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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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우산 (양장)
류재수 지음, 신동일 작곡 / 재미마주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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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에 딱 어울리는 책이다.

도서관에서 몇번보기만 하다가 선물 받은 책인데 너무 좋다.

글자가 없어도 충분이 느낄수 있는 책이다.

비오는 날 커피 한잔들고 베란다에 서서 이 CD를 들으면 정말 마음이 차분해 진다.

"누구나 우산 하나 펴들 하늘은 있지.

후두둑 떨어지는 바람을 듣지

비오는 날 우산속이 내집 달팽이가 되어

집을 들고 다니지 랄랄랄랄 라

비오는 날엔 우산 속 내집이 정말 최고지"

비오는 날이면 늘 흥얼거려지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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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뭐예요? - 처음 만난 현대미술 이야기 지식과 정보가 있는 북오디세이 15
올리버 베니게스 글 그림, 수잔 페퍼 기획, 헤이리키즈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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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처음 만난 현대 미술 이야기--------------------------

미야가 언니와 미술관을 방문하게 되고 온통 푸른색으로 칠해진 이브 클랭의"모노크롬 블루"앞에서

토끼를 만나 제임스 로젠키스트의 <앞 잔디>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림 속 여행을 통해 난해하기만한 현대미술에 대해 알게 된다.

예술이 무엇일까?라는 큰 명제를 아이들 눈 높이로 쉽게 설명해 준다.

유명한 명화집에서 서양 미술의 고전은 보면서 잘 그린 그림인지 조금은 알아 볼수 있지만

도대체 뭘 그렸는지 알수 없는 현대미술은 나도 그리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하지만

작가조차 뭘 그린줄 모르고 사상이 담겨있지 않은 그림은 예술이 아닐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현대미술도 그냥 작가가 낙서하듯 아무 생각없이 그린 그림이 아님을 조금은

알것 같다.

현대미술을 깊이 있게 알순 없지만 아이가 현대미술에

 첫발을 내딛는 시작이 될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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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바이올린 지식과 정보가 있는 북오디세이 16
수지 모건스턴 지음, 마리 데 살레 그림, 헤이리키즈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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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엔 피아노 레슨을 받는 집 아이는 특별난 집 아이들이였다.

요즘이야 음악이 보편하되고 악기 하나쯤은 누구나 다룰수 있지만.

수요일마다 음악회에 가는 주인공은 어느날 멋진 바이올린 연주자에게

반해(?)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마치 고양이가 미야옹거리는 소리만 나게 되지만 열심히 연습한다.

그러나 어느 순간 바이올린이 싫어지고 레슨 받는 걸 싫어하게 된다.

"지금 그만 두면 평생 바이올린과는 이별이야"라는 엄마에 말에

눈물이 그렁그렁한채 연습에 연습을 시작한다.

그리고 오케그트라속에서 연주까지 하게 된다.

우리 아이도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데 아이에 마음을 잘 대변하고 있는 것 같다.

처음에는 피아노학원 시간만 기다리다가 언제부터인지 그 시간이 가까워지면

온갖 핑게를 대곤 했다.

그러면서 차츰 악보보는 법을 배우고 가속이 붙어 지금은 피아노 치는 것도

피아노음악을 듣는 것도 좋아하게 됐다.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 "나도 그랬는데"를 연발했다.

지금 어떤 악기를 배우고 있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수 있을 것 같다.

악기를 친구처럼 사랑하는 마음이 절로 생겨난다.

악기 배우는 것을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다시 그 악기를

사랑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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