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4-02-23  

쌤요 ~
앗, 모이 물어와 새끼 주둥아리에 넣어주는 부지런한 어미새처럼 서재를 꾸며주시던 비발샘이 어째 오늘은 이렇게 조용하당가요? 메가패쑤 고장나서(메가패쑤 어리둥절한 사연은 쏠키네 집에 있슴돠) 인제 들어왔고만 고요허요, 이 ~ 어디 마실이라도 나가셨나...뚤레뚤레 ~
 
 
soulkitchen 2004-02-23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대문 분위기 좋은데요~

soulkitchen 2004-02-23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발샘이 아침 열어주시고, 복돌성이 하루 마감해주지 않으면 하루종일 똥낀 듯 찝찝하고, 서운하게 되어버렸으니..

비발~* 2004-02-23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상 걸린 일이 터지는 바람에... 이자 들왔네요. 쏠키한테 가봐야쓰겠넹..

비발~* 2004-02-23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신 사난 게 고만하라고? 알았으... 참 완곡하게도 말하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