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그가 "나는 가수다"에 나왔으면 한다.  순전히 내 눈을 위해 그리고 나와 같은 눈을 가진 분들을 위해. 

이승열 - 그들의 Blues  (feat. 한대수)

 

요즘 난 왜 이런 목소리가 좋지? 강하게 지르는 목소리보다 그냥 담담하게 말하듯 부르는 톤. 
엇그제 무한도전에서 10cm가 제이슨 므라즈의 "i'm yours"를 부르던데. 익숙한 음악에 갑자기 기분이 업.
담백한 원곡도 10cm의 목소리도 다 좋더라.
음악은 좋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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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011-06-13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꺄. 버벌님. 저도 저도 이승열 나오면 지존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흐흐 순전히 제 기준으로 ㅋㅋㅋ

버벌 2011-06-13 13:36   좋아요 0 | URL
꺄. 그쵸 그쵸? ^^ 오오 저와 같은 눈을 가지셨어요`~~ 악수!! ㅎㅎ

Forgettable. 2011-06-13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이승열 왕팬!!!!!!!!!

버벌 2011-06-15 09:18   좋아요 0 | URL
덥석~ (두손 꽉) 사랑합니다. ㅎㅎㅎㅎ

노이에자이트 2011-06-13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저런 목소리를 좋아하는군요...강산에와 바비김을 합한 것 같은 목소리...

버벌 2011-06-15 09:21   좋아요 0 | URL
저런 목소리를 좋아하고, 저런 분위기도 좋아하고 그렇죠. 특별하게 어느 톤이 좋다는 건 없습니다. 내 귀에 좋으면 좋은거에요 ㅎㅎ 이승열이 나는 가수다 대기 가수래요. -> 확실한건 아닌데 그런 소문이 떠도네요. 연우님과 옥양때문에 한동안 멀어져있던 나는 가수다에 다시 컴백하려합니다. 이승열 등장과 동시에 본방사수입니다~~ ㅋㅋㅋㅋㅋ

노이에자이트 2011-06-15 16:02   좋아요 0 | URL
옥주현 누나도 서른이 넘었으니 옥양이라고 하기엔 무리인 나이...걸그룹도 세월이 지나면 다 서른되고 마흔 되는 이치는 어쩔 수 없죠...

다락방 2011-06-19 0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3, 총 3256 방문

으응? 새벽 세시가 가까워 오는데 나 말고도 두명이 오늘 왔다갔네요, 버벌님.

버벌 2011-06-21 20:17   좋아요 0 | URL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요즘 머가 그리 바쁜것도 없는데. 들어오는게 쉽지가 않네요. ㅋㅋ

새벽에 첫번째로 제 발자국을 찍어드릴게요.
락방님
쉽지는 않겠지만요. ㅡㅡ;;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