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물건의 역사 - 돌칼에서 AI까지, 물건들이 만들어온 330만 년 인류의 대장정
칩 콜웰 지음, 김병화 옮김 / 부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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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은 단순히 우리에 필요에 의해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문명과 생물학적 진화를 만든 어마어마한 존재다. <사피엔스>나 <총, 균, 쇠>를 좋아한다면 또 한 번 빅히스토리의 즐거움에 빠질 수 있는 교양서. 과거의 고고학이 현대의 소비 문화와 만나는 독특한 순간을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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