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 프리지어, 카네이션, 카라, 석류, 수국, 목련, 장미, 해바라기, 튤립, 제비,
달리아, 무스카리, 황화코스모스, 붓꽃, 페튜니아, 국화, 나팔꽃, 메리골드,
아네모네, 과꽃 등 친숙한 꽃들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들여다보면서
마음도 즐겁고 섬세해져서 힐링이 되어서 만족스러워진다.
치커리 꽃과 히비스커꽃은 직접 본 적은 없어서 신기해하면서
한 땀 한 땀 집중을 해서 색칠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니
나 또한 평화로운 분위기에 마음이 안정되었다.
컬러링을 하면서도 하고 나서 다시 들여다봐도 이쁜 꽃을 여러 번 보게 되니
여러모로 정신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