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정해진 답은 없다. 스스로 정한 인생의 원칙을 묵묵히 지켜나갈 뿐이다.
인생은 잘 해도 내 탓, 못 해도 내 탓이다.
어릴 때는 부모님의 모든 수고를 당연하게 여긴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는 부모님의 느려진 걸음과 흔들리는 손이 보여 울컥해진다.
부모님이 나를 위해 젊은 날의 시간과 건강을 기꺼이 내어 주었듯,
우리도 그분들에게 걸음을 맞추고 마음을 조금 더 기울여야겠다.
공자는 태어나면서부터 아는 사람을 상급,
배워서 아는 사람을 그다음 등급,
어려움과 곤경을 배움으로 극복해 해는 사람을 그다음 등급,
곤경에 처해도 배우려 하지 않는 사람을 하급이라고 했다.
해가 났을 때 젖은 볏짚을 말려야 한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좋아하는 일은 오래 지속할 수 있고, 오래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력도 느는 법이니,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를 유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