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IMT - 구스타프 클림트 위대한 미술가의 얼굴 8
게르베르트 프로들 지음, 이은진 옮김 / 열화당 / 199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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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빛나는 황금색에 반했다. 입맞춤을 마음에 넣고 그런 사랑을 하고 싶었다. 색에 반하고 느낌의 포로가 되어 작품집을 샀다. 아니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은 생일 선물로 강탈했다.클림트에 반해 있을 그 언저리쯤 사랑을 위하여 라는 영화가 들어왔다. 입 큰 여자가 병든 남자 집에서 슬라이드로 클림트 그림을 보게 되는 장면이 있다. 그냥 무심히 지나가도 그만인 걸 그림들에 반해 있을 때라 눈이 먼저 스크린으로 달려 들었다. 색다른 기분이 들었다. 원래 가지고 있던 관심에 반짝이가 뿌려진 느낌..황금색 그림들에 반해 작품집을 샀지만 되려 풍경화들이 더 좋아지는 경혐을 하게 되었다. 횡재한 기분이었다.사랑스런 작품들과 그 색들로 인하여 행복함을 맘껏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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