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지 2003-12-27
신영 홈피에서 보는 거짓말 님 맞죠?? 안녕하세요? 신영 홈피에서 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재미를 느끼는 독자예요. 사랑, 그 두려움에 관해서 신영리뷰에 올려 놓은 것을 읽으면서 아주 동감을 하면서도 어째 저는 그런 단어가 안 떠올랐는지 역시 글 재주는 아무나 있는 게 아닌가봐요.. 신영 리뷰에서는 사투리 및 여러 의성어를 쓰시는데 여기서는 무난하게 쓰시니 약간 이질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님의 리뷰읽으면서 많이 동감하고 님이 재밌다고 추천하신 책을 읽으면서 재미를 나누고 있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첨 로맨스 소설 접하고 난뒤 지금까지 책을 보고 있는 아직은 20대후반의 여성이랍니다..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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