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지 2003-12-27  

신영 홈피에서 보는 거짓말 님 맞죠??
안녕하세요? 신영 홈피에서 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재미를 느끼는 독자예요.
사랑, 그 두려움에 관해서 신영리뷰에 올려 놓은 것을 읽으면서 아주 동감을 하면서도 어째 저는 그런 단어가 안 떠올랐는지 역시 글 재주는 아무나 있는 게 아닌가봐요.. 신영 리뷰에서는 사투리 및 여러 의성어를 쓰시는데 여기서는 무난하게 쓰시니 약간 이질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님의 리뷰읽으면서 많이 동감하고 님이 재밌다고 추천하신 책을 읽으면서 재미를 나누고 있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첨 로맨스 소설 접하고 난뒤 지금까지 책을 보고 있는 아직은 20대후반의 여성이랍니다..홍홍.
 
 
거침없이 2003-12-29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가워요 ~ 앤지님..
예~ 신영 홈피의 그 거짓말 맞습니다..맞구요 ~
괜스레 갑자기 마악~ 부끄러워질려구 그러네요..^^
린다 하워드랑 엘리자베스 로웰을 좋아하신다 하셨더군요..
저도 그 두 작가를 젤 좋아합니다.
요즘은 줄리 가우드 책을 집중적(?)으로 보고 있어요..
읽으신 분들의 평점이 어마무지하게 좋아서 ..많은 분들의 상식을 믿고 시작했어요..
거의 모든 작품에 공작이니 백작이니 하고 나와서..설마 했는데(그런 거 별로 좋아라 안 하거든요)..재밌더군요.
님은 이미 읽지 않으셨을까.. ^^
만나서 반가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