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파도
다니엘 글라타우어 지음, 김라합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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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좀 다채롭게 살수잇어야지! 인간 여러질인데. 늘 판에 박힌 제도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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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태어나다
주세페 폰티지아 지음, 이옥용 옮김 / 궁리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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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함이 잇다. 그래서 어렵다.그러나 다시 읽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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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다니엘 글라타우어 지음, 김라합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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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과 로맨스 사이의 줄타기.결혼제도는 여전히 완전하지못함을 일깨움.상당히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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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야, 잘 가
허수경 지음 / 문학동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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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길게 남는 성장소설.내게도 말하지않을수없는 어떤 시절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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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막심 고리키 지음, 최윤락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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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다. 막심 고리끼! 대문호라는 표현이 실감난다. 존경하고싶다. 

혁명가의 어머니에서 혁명가로 되어가는 닐로브나의 변모에 다시 한번 깨닫는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그녀의 변모의 절정은 리빈이 잡혀가고 농민들을 만나는 장면이었다. 어쩌면 위험천만할 수 있는 순간에 사람에 대한 통찰로 그들을 믿고 하루를 묵으며 결국 그 농민들에게 감동어린 선동을 하던 장면. 그 순간 닐로브나는 온전한 혁명가로 거듭났다. 소름돋는줄 알았다. 

남편의 학대 속에 불행한 나날들을 보냈던 그녀가 아들과 그의 동지들, 그리고 혁명을 통해 '어머니'가 아닌, 자신의 삶의 주체, 역사의 주체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무엇이 두려우냐? 내가 가는 이 길을 의심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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