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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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역사적 사회적 장면과 개인의 삶을 한데 엮어 이야기로 만드는 솜씨가 뛰어나다. 특히 여성의 서사가 가득해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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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미워해도 될까요?
다부사 에이코 지음, 윤지영 옮김 / 이마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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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신선하다. 내가 나쁜 딸년이 아니라는 위안을 얻었다. 썩 괜찮은 엄마라는 위안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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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 부모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풀어야 할 본질적인 숙제
기시미 이치로 지음, 박진희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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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내용을 기대했는데 에세이 같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병들고 늙은 부모에 대한 자식의 태도를 일러준다. 일반적인 얘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저자의 진정성이 담겨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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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에세이 - 요가 철학에서 실천 요가까지 요가의 모든 것
이숙인 지음 / 나무를심는사람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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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에 문외한이라 모르는 용어도 많았지만, 요가에 대한 관심과 이해에 도움되는 책이다. 요가의 깊은 뜻을 알려준다. 그런데 요가가 무엇이냐 물으면 한마디로 뭐라 말해야할지, 요가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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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주정뱅이
권여선 지음 / 창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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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에는 재밌는데 의미를 알자니 어려웠다. 다행히 해설이 있어 재밌게 마무리했다. 근데 이 소설집을 “재밌다”고 말하기엔 거시기하다. 더 적절한 표현이 없을까? 얼얼하다? ‘봄밤’과 ‘이모’가 가장 인상적였고, ‘역광’이 어려웠는데 해설을 보고나니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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