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유년의 기억, 박완서 타계 10주기 헌정 개정판 소설로 그린 자화상 (개정판) 1
박완서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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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야생초마음 읽고 싱아가 풀인지 알게 되곤 이 책이 궁금해져 읽었다. 두번째로 접한 박완서작가님 작품인데 그 명성을 알법하다. 참으로 생생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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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 정희진의 글쓰기 2
정희진 지음 / 교양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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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의 내용은 거의 전부 필사하고 싶었다. 읽어야할, 읽고싶은 책들이 늘었다. 역시 정희진샘의 글은 나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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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 양장본
법정스님 지음 / 범우사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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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법정스님과의 인연이 이제사 닿았다. 글도 잘쓰시고 재치도 있으시네. 명성대로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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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 마음 - 야생의 식물에 눈길을 보내는 산책자의 일기
고진하 지음, 고은비 그림 / 디플롯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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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삶을 사는 시인의 야생초 이야기에 편안함과 다정함을 느꼈다. 식물이 좋다. 점점 더 좋다. 먹지 않아도 좋고 먹어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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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대하여 - 작가가 된다는 것에 관한 여섯 번의 강의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박설영 옮김 / 프시케의숲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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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보다 작가에 대한 이야기 같기도. 작가들이 읽어봄직한 내용? 영문학의 역사나 작품들을 잘몰라서 내겐 좀 어려웠다. 그래도 마거릿 애트우드의 책을 읽어보고 싶었기에 어느정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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