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사회 - 손익계산이 되어버린 인간관계, 연결 불가능성의 시대에 관한 탐구
이승연 지음 / 어크로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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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이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회라는 전제나 죄에 대한 정당한 처벌이 존재하는 사회라는 전제만이 이 책의 주장을 유효하게 할듯... 그만큼 인간 관계에서 가볍지 않은 상처를 받는 경우도 많이 벌어지고 있으니까요. 읽다보면 사람한테 지독하게 데인적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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