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번 크다...

  드보르작 앨범 찾기를 실패하고..지난번 연주 때문에 샀던 베토벤 장엄미사앨범을 올린다.

  그리 추천해 주고 싶지는 않다.

베이스 솔로가 들을만 했고.. 테너는 후두를 너무 쓴 목소리로 어떻게 쏠로가 되었는지..궁금했던..

소프라노 솔로때문에..알토 솔로는 드문드문 들리지 않는 느낌까지 들었다.

소프라노 목소리는 들을만 했지만 아무리 솔로여도..합창이나 다른 파트의 솔로들과 어우러진

모습이 아니여서..솔로의 공주병을 다시 느끼게 해준 곡이었다..

사실 연주회전..악보 암보가 안되서..

합창의 어려웠던 부분을 살짝 컨닝할려고 급조한 앨범이엇는데,...

정작 내가 듣고 싶은 부분은 합창이 엄청 뭉게져서 불러서..

참......앨범들도 다들 완성도 있는 것은 아니구나 처음 느낀 앨범이었고..

합창을 제발 뭉게지 말고 부르라고 이야기 해 주고 싶은 앨범이었다...

하하...모르는 놈이 과감하다고..

역쉬 쥐뿔도 없고..노래 디따 못부르는 나니깐 이렇게 함부로 평한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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