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의 그늘 - 하 - 1989년 제4회 만해문학상 수상작품집
황석영 지음 / 창비 / 1997년 6월
구판절판


혁명은 찬란한 섬광이 아니라 돌과 같은 침묵의 누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해방전사는 꽃 같은 무정부주의자가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무관심의 광야 속에 내던져진 돌멩이다.-7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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