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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대가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 지음, 김수진 옮김 / 열린책들 / 2004년 9월
평점 :
품절


펜싱은 잘 모르는 분야다.

용어라도 알고 읽기 시작했다면 그 환상적인 장면이 실감날텐데.........

"2백에스쿠도"를 완성시키는 마지막 결투.........

상대가 한때 마음을 두었던 여인이라 더더욱 마음이 아플 것 같다.

하이메 아스트랄로아, 아델라 데 오테로(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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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1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9월
평점 :
절판


종교적인 색채가 진하긴 하지만, 많은 사람이 아무런 이유없이(물론 테러리스트에게는 이유가 있겠지만)

죽어간다는 것에 마음이 아프다.

그들은 왜 자신이 그죽음에 선택되었는지도 모른채 죽어간다.

커다란 공포를 죽음의 도반(이 단어를 쓰는게 마음에 좀 거슬린다)을 삼으며.........

또한 오해라는 커다란 불신이 가져올 수 있는 엄청난 비극이 넘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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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것이든 자신의 것에 확고한 지식을 갖고 있다는 것이 부럽다.

어려운 난관을 뚫고나갈 수 있을만큼의 해박한 지식을.........

내가 하려고 하고 할 수 있다는 신념이 계속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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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1 - 신화를 이해하는 12가지 열쇠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1
이윤기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긴 강변도로를 자전거 타고 열심히 달리고 온 기분이다.

자전거 뒤에는 실타래를 하나 묶어 풀고 온듯한 기분........

아직은 그 실타래가 약간 남은듯...............

몇 천년 전의 이야기가 우리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고.......

그런 이야기를 지어낸(?) 인류의 조상의 아이디어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

3궝의 책을 읽으면서도 지루한 기분을 느낄 수가 없었다.

워낙 신화나 민담, 역사이야기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하지만, 여성이나 여신의 이야기가 너무 작위적이다. 

남성에게 너무 이끌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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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원성 스님 지음 / 이레 / 2001년 7월
평점 :
절판


마음도, 몸도, 절도, 모두 닦아내는 수업.


그리 닦아내도 또 닦아낼 것이 있는 마음.


닦을 준비가 되어계신 스님도 닦을 것이 또 생기는데...........


닦아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나는 언제 닦기 시작할 수 있을까?


세상의 모든 허울을 벗어던질 수 있는 그들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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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원성 글.그림 / 이레 / 1999년 8월
평점 :
절판


원성 스님의 그림을 어디선가 보고


"아!   이런 그림도 있구나"하는 생각에 읽어보고 싶었다.


그저 내가 모르는 세계에 대한 동경도 있고,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동자승의 모습도 있고........


스님과 똑 닮은 그림 속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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