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든 명작이든 아이에게 생각할 거리가 있고, 
그 속에서 남다른 가치를 발견한다면 
아이에게 명작이나 다름없는 책이 될 것이다."
 
- yesil0915님 -

"여자아이들에게 꿈과 환상을 심어주고 건강한 사고를 갖게 해주는 책" 
- hjpae님 -

"잔소리나 엄격한 교육에 의한 인성교육이 아닌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인성교육이 가능한 책"
 
- hyhp87님 -







 
내 딸을 여왕으로 만드는 방법! - 미리스토리『여왕을 찾아라1』(무료배송)

★ 아이들이 공주동화를 읽고 생길 수 있는 편견에 대하여
재미있게 풀어낸 내용을 담고 있으며,
2007년 문화관광부 산하 
컨덴츠진흥원 우수 에듀테인먼트 컨덴츠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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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jelpj&folder=1&list_id=10373336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는 책을 가리지 않고 읽는 독서광입니다. 어려서는 걸어서 30분 걸리는 학교까지 등하교 길에 걸으면서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 되자 학교 도서관에 읽지 않은 책이 없었답니다. 심지어 목욕을 할 때도 책을 읽었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책을 많이 읽다 보니 때로는 떠오르는 생각이 자신의 머리에서 나온 건지, 책에서 읽은 건지 잘 모를 때도 있다고 합니다. 실은 글을 쓸 때도 그렇습니다. 어떤 표현이 떠오를 때 그게 자신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인지, 어디서 샘플링한 건지 모르겠을 때가 있죠. 아무러면 어떻습니까? 그 표현을 구사할 수만 있으면 되죠.

이 달 초 저는 안 교수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의사, 벤처 CEO를 거쳐 대학에 몸담은 그는 자신이 "페이지를 나타내는 숫자와 책 뒷면의 정가까지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활자 중독증 증세마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독을 하지만 정작 줄거리를 따라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단적으로 소설을 읽을 때면 등장인물의 생각과 행동에 빠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읽고 나도 줄거리와 결말이 남지 않는다는군요. 이런 독서법으로 간접경험을 쌓은 덕에 그는 스스로 포용력이 생겼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그에 관해 쓴 기사에서 한 대목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포용력이 생기는 건 책에서 접하는 다양한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죠. 마이어브릭스 유형지표(MBTI)라는 심리검사가 있습니다. 기업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 검사를 하면 보통 총 16가지 성격 유형 중 7~8개 유형이 나온답니다. 경영진이 바라는 유형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안철수연구소에서 해봤더니 14가지 유형이 나왔습니다.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사람까지 전원 제가 뽑은 사람들이었죠. 조직 경험도 없고 편협하게 전문가로 살아왔지만 제가 특정 유형만 선호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조직의 경쟁력이 구성원의 다양성에서 나오는 시대에 꾸준히 독서한 덕을 보는 셈이죠.”

책을 가리지 않고 정독한다는 안 교수의 독서법을 소개합니다.

첫째, 책을 읽는 시간만큼 생각을 한다. 읽고 나서 생각을 해야 그 내용이 내 것이 된다. 책을 닥치는 대로 읽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면 인생을 낭비하는 것일 수도 있다.

둘째, 저자의 생각에 동화되지 않는다. 어느 책을 읽고 나서 그 책의 내용과 상충하는 것을 배척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생각을 강화하는 책을 골라 편식을 해서도 안 된다. 이런 독서는 오히려 독이다. 어떻게 보면 독서는 자신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하는 것이다. 독서를 통해 다양한 시각을 접하라.

셋째, 요약본으로 읽지 않는다. 독서는 책에 담긴 지식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기 위해 하는 것이다. 책이 요약본보다 두꺼운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저자 나름의 치밀한 사고의 프로세스는 요약본엔 담겨 있지 않다. 요약본을 보다 보면 사람도 얄팍해 진다.

이필재 jel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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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나우뉴스]'야한 생각' 하면 재채기가 나온다?

'야한 생각'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재채기를 일으키는 반사반응일 수 있다고 영국 의료진이 주장했다.

옥스퍼드 존 래드클리프 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마무드 부타와 해롤드 막스웰 박사 연구팀은 성환기(sexual arousal)가 재채기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고 영국 '왕립의학협회 저널'을 통해 밝혔다.






연구팀은 이같은 가설을 입증할 사람을 찾아 인터넷 채팅을 통해 조사했다. 익명을 전제로 조사한 결과 성적인 생각을 할 때 재채기를 하는 경우가 남녀 모두에게 있었으며, 성행위 등을 통해 흥분상태가 됐을 때 재채기를 참을 수 없는 경우도 있었다.

부타 박사는 이와 유사한 사례와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를 들어 "성적인 생각으로 재채기가 유발되는 경우는 지금 생각할 수 있는 것보다 더욱 많을 것"이라면서 "유전에 의한 증세일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소위 '자율신경계'라고 불리는 신경전달부분의 진화적인 측면을 설명하는 증거가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때때로 신경 신호가 엇갈리기도 하는데, 이것이 일부 사람들이 성적인 흥분으로 재채기를 하게 되는 이유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들의 주장은 AFP, BBC 등 해외 유력언론에 보도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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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론쥬빌 : 배신을당한 여성

 

미르 : 용 의 순수 우리말

푸르미르 - 청룡의 순수 우리말

미리내 : 은하수 의 우리말

커리쉴하프 : 마을수장의 전쟁도구장비들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마루 : 하늘의 우리말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가람 : 강의 우리말


해류뭄해리 : 가뭄후에 오는 시원한빗줄기.

 

그린비 : 그리운 남자라는뜻의 우리말

그린내 : 연인의 우리말

아라 : 바다의 우리말

마루 : 하늘의 우리말

가온길 : 정직하고 바른 가운데(가온대: 옛말) 길로 살아가라고 지은 이름.

어라연히프제 : 치마를입고 화살쏘는여성들 

 

 가온누리 : 무슨 일이든 세상(누리: 옛말)의 중심(가온대: 옛말)이 되어라.

가시버시 : 아내와 남편의 우리말

그린나래 :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

예그리나 : 사랑하는 우리사이

비나리 : '축복의 말'의 우리말

한울 : 우주

길가온 : 길 가운데

꽃가람 : 꽃이 있는 강 (가람 : 강의 우리말)

늘솔길 :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듀륏체리: 늦게 얻은 사랑스러운 딸자식


물비늘 : 잔잔한 물결이 햇살 따위에 비치는 모양

타니 : 귀걸이

나린 : 하늘이 내린 

아리아 : 요정의 우리말

수피아: 숲의 요정

푸실 : 풀이 우거진 마을

달보드레하다 - 연하고 달콤하다

아토 : 선물

까미 - 얼굴이나 털빛이 까만 사람이나 동물을 일컫는 말

꼬두람이 - 맨 꼬리 또는 막내

희나리 : 마른장작 의 우리말

단미 : 달콤한 여자, 사랑스러운 여자 

물마 : 비가 많이 와서 땅 위에 넘치는 물

휘들램 : 이리저리 마구 휘두르는 짓

  헤윰 : 생각을 뜻하는 우리말

  라온하제 : 즐거운 내일를 뜻하는 우리말  (라온 : '즐거운' 이라는 순 우리말)

  라온제나 : 기쁜 우리

  라온힐조 : 즐거운 이른 아침 (힐조 : '이른 아침'의 순 우리말)

  안다미로 : [부사]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에멜무지로 : 단단하게 묶지 아니한 모양
                 결과를 바라지 아니하고, 헛일하는 셈 치고 시험 삼아 하는 모양

  꽃잠 : 신혼부부의 첫날밤을 이르는 우리말

  사나래 : 천사의 날개를 뜻하는 우리말

  나르샤 : 날아 오르다를 뜻하는 우리말

  베리, 벼리 : 벼루 

  흐노니 :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 하는것

  노고지리 : 종달새 

  아미 : 눈썹과 눈썹사이(=미간) 

  이든 : 착한, 어진 

  이내 : 저녁나절에 어르스름한 기운

  너울 : 바다의 사나운 큰 물결

  너비 : 널리 

  온누리 : 온세상

  아사 : 아침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건너간말이어서 현재일본어(아사=일어로아침)

                              와뜻이같습니다 흥미롭네요 ^^;...)

  하제 : 내일
  
  아스라이 : 아득히, 흐릿한

  슈룹 : 지금은 사라져버린 우산의 옛말

  가라사니 :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이나 실마리 

  초아 : 초처럼 자신을 태워 세상을 비추는 사람 

  하나린 : 하늘에서 어질게 살기를 바람.

  하야로비 : 해오라기.

  맨드라미 : 흔히 알고 있는 식물. 순 우리말이다.

  꼬리별 : 혜성

  별찌 : 유성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든 잠

  옛살비 : 고향

  다흰 : 흰 눈꽃같이, 세상을 다 희게 하는 사람 

  다원 : 모두 다 원하는, 모두 다 사랑하는 사람 

  바오 : 보기 좋게.  

  은가람 : 은은히 흐르는 강(가람)을 줄여 만듦.

  은가비 :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라.

  파니 : 아무 하는 일 없이 노는 모양.

  퍼르퍼르 : 가벼운 물체가 가볍게 날리는 모양.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늘해랑 :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나릿물 : 냇물 

  타래 : 실이나 노끈 등을 사려 뭉친 것 

  도담도담 : (어린아이 등이) 별탈없이 잘 자라는 모습

  올리사랑 : 자식의 부모에 대한 사랑. 또는 아랫사람의 윗사람에 대한 사랑

  벗 : 친구의 순수 우리말

  도래솔 : 무덤가에 죽 늘어선 소나무

  한울 : 한은 바른, 진실한, 가득하다는 뜻이고 울은 울타리 우리 터전의 의미 

  비마중 : 비를 나가 맞이하는 일

  서리서리 : 국수나 새끼 등을 헝클어지지 않게 빙빙 둘러서 포개 감는다는 것

  여우비 : 해가 난 날 잠깐 내리는 비

  하람 : 꿈의 뜻, 하늘이 내리신 소중한 사람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가론 : 말하기를, 이른 바(所謂).

  맛조이 : 마중하는 사람. 영접하는 사람.

  아름드리 : 한 아람이 넘는 큰 나무나 물건 또는 둘레가 한 아름이 넘는 것 

  아련하다 - 보기에 부드러우며 가냘프고 약하다

  도투락 : 어린아이 머리댕기

  우수리 : 물건 값을 치르고 거슬러 받는 잔돈

  가우리 : 고구려(중앙) 

  구다라 : 백제(큰 나라) 

  미쁘다 : 진실하다

  아띠 : 친구

  새라 : 새롭다 

  다솜 : 애틋한 사랑

  다소다 : 애틋하게 사랑하다

  다소니 : 사랑하는 사람

  난이 - 공주의 순수한 우리말

  는개 : 안개비와 이슬비 사이의 가는 비

  늦마 : 늦은 장마 비

  샘바리 : 어떠한 일에 샘이 많아 안달하는 마음이 강한 사람
            '바리'는 어떤 한 분야에 집중적인 사람을 낮추어 부르는 우리말.예)악바리, 군바리

  마소두래기 : 말(言)을 이곳저곳 옮겨 퍼뜨리는 것

  산돌림 : 옮겨 다니면서 내리는 비(소나기)

  호드기 : 버들피리. 사투리로 호들기(소설'동백꽃')

  볼우물 : 보조개를 뜻함

  여우별 : 궂은 날 잠깐 났다가 숨는 별

  매지구름 :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구름

  아람 :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 진 그 과실

  아람치 : 자기의 차지가 된 것

  느루 : 한번에 몰아치지 않고 시간을 길게 늦추어 잡아서

  꼬꼬지 : 아주 오랜 옛날.

  겨르로이 : [옛] 한가로이, 겨를 있게.

  눈바래기 : 멀리 가지 않고 눈으로 마중한다는

  애오라지 : 마음에 부족하나마, 그저 그런 대로 넉넉히,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미쁘다 : 진실하다

  그미 : 그 여자.

  숯 : 신선한 힘

  즈믄- 천(1000)

  온-백(100)

  소담하다 : 생김새가 탐스럽다

  마닐마닐 : 음식이 씹어먹기 알맞도록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다

  산다라 : 굳세구 ㄲㅜㄷㄲㅜㄷ하다
              (신라 김유신 장군의 순 우리말 아명)

  하슬라 : 강릉의 순 우리말

  고타야 : 안동의 순 우리말

  아라가야 : 함안의 순 우리말

  새, 하, 마, 노 : 순서대로 동,서,남,북의 우리말


  부라퀴 :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덤비는 사람   

  핫어미 : 유부남의 우리말

  핫아비 : 유부녀의 우리말

  아리수 : 한강의 우리

  한 별 : 크고 밝은 별

  샛 별 :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빛나는 금성을 이르는 말

  닻 별 : 별자리 중에서 '카시오페아'를 달리 이르는 말

  꽃샘바람 : 봄철 꽃이 필 무렵에 부는 찬 바람

  소소리바람 : 이른 봄에 살 속으로 기어드는 차고 음산한 바람

  돌개바람 : 회오리 바람

  섬서하다 : 지내는 사이가 서먹서먹하다

  산돌림 : 옮겨다니며 한줄기씩 내리는 소나기

  사시랑이 : 가늘고  힘없는 사람

  사부랑사부랑 : 물건을 느슨하게 묶거나 쌓아놓은 모양

  앙짜 : 앳되게 점잔을 빼는 짓

  옴니암니 : 아주 자질구레한 것 (예 : 그렇게 옴니암니 따지지 말게)

  모꼬지 : 놀이나 잔치 또는 그 밖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

  오비다 : 좁은 틈이나 구멍속을 갉아내거나 도려내다

  나비잠 : 갓난 아이가 두팔을 머리위로 벌리고 편히 자는 잠

  집알이 : 새 집 또는 이사한 집을 인사차 찾아보는 일

  건잠머리 : 일을 시킬 때에 방법을 일러주고 도구를 챙겨주는 일
             (예 : 그는 건잠머리가 있으니 잘 가르쳐 줄게다)

  하늬바람 : 서풍

  북새바람, 됫바람, 된 바람 : 북풍

  마파람, 앞바람 : 남풍

  자귀 : 짐승의 발자국

  다님길 : 사람이 다니는 길

  도닐다 : 가장자리를 빙빙 돌아다니다

  소마 : 오줌을 점잖게 이르는 말

  고수머리 : 곱슬머리

  하마하마 : 어떤 기회가 계속 닥쳐오는 모양, 어떤 기회를 마음조이며 기다리는 모양

  하르르하다 : 종이나 옷감 따위가 얇고 매우 보드레하다

  에움길 : 굽은길

  에우다 : 둘레를 삥 둘러싸다, 딴길로 돌리다

  희치희치 : 드문드문 벗어진 모양, 군데군데 치이거나 미어진 모양

  소마소마 : 조마조마

  셈나다 : 사물을 잘 분별하는 슬기가 생겨나다

  셈차리다 : 앞 뒷일을 잘 생각하여 점잖게 행동하다

  아이서다 : 임신

  아퀴 : 일의 갈피를 잡아 마무르는 끝매듭

  사달 : 대단찮은 사고나 탈

  사그랑이 : 다 삭아서 못쓰게 된 물건

  고수련 : 병자를 정성껏 돌보는 일

  시나브로 : 조금씩 조금씩

  자리끼 숭늉 : 밤에 마시기 위해 머리맡에 둔 물그릇

  먼산바라기 : 그저 먼산을 향해 시선을 두고 있음을 뜻하는 말, 비슷한 말로는 '별바라기'가 있다

  지망지망히 : 조심성없이

  임 : '으뜸'이라는 뜻의 고대 한국어

  드레 : 인격적으로 점잖은 무게 (예 : 어려도 드레가 있어 보이는구나)

  모람모람 : 이따금씩 한데몰아서

  둔치 : 물있는 곳의 가장자리   

 



[출처] [마음]고대 한국인의 순수언어|작성자 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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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사각지대에 유머를 날리다


두 팔을 힘껏 벌린 사람들이 종이컵 안에 즐비하게 앉아 있다.

산타클로스부터 피곤에 지친 직장인, 머리를 빡빡 깎은 중고생까지…

 

디자이너 이달우가 디자인한 티백 패키지를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손쉽게 접하는 티백 차이지만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의 사각지대를 눈여겨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죠^^

차는 맛과 향으로 승부하는 제품일 뿐 디자이너의 상상력은 필요치 않다고 생각한 것일까요?

이달우가 디자인한 티백은 맛을 보기 전에 먼저 유쾌하게 웃을 수 있다고 합니다.

차를 건네면서 동시에 간단한 메모를 적어 상대방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도 있구요~

그의 기발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웃음티백!! 



 

디자인 상상마당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 하고 있는 이달우의 작품.



티백을 이용해 재미있는 그래픽 아트를 연출해 냈네요^^ 



사진상에는 안보이지만.....

그림 부분을 젖히면 글씨도 적을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 간단한 메로를 전할수 있다네요^^

음....이성에게 고백할때도 이용하면 재미있지 않을까요??ㅎㅎ 



 

이달우가 전하는 웃음 티백 메세지.

 

차를 마시는 시간은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접하는 잠깐의 여유다.

밤늦도록 야근을 하는 동료에게, 집안일 때문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적어서 건네주는 한 잔의 차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을 적을 수 있도록 만든 티백은 반으로 접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카드를 연상시킨다.

차를 마시는 시간 동안 서로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동시에 웃음을 선물하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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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즐거운 아이디어 아닌가요?

현재 디자인 올림픽2008에도 전시중이라고 하구요~

특허신청 중이라고 하니...곧 출시가 되겠죠??

빨리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출 처 : http://blog.naver.com/myautocad/5003639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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