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를 뒤흔든 5대 전염병 - 미국사의 변곡점에서 펼쳐진 전염병과 대통령의 뒷이야기 역사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8
김서형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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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레이블입니다.

저는 어느 나라를 불문하고

그 사회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지금까지 걸어왔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참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역사책에 관심이 많이 갖고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국사의 변곡점에서 펼쳐진

전염병과 대통령이 뒷이야기인

<미국사를 뒤흔든 5대 전염병> 도서를 읽고

내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수백 년 미국사의 주요 흐름을

전염병과 대통령 이야기로 포커스를 맞춰

이야기를 풀어낸 점이 참 흥미롭다 생각하고,

잊혀지지 않는 도서 제목이라 꼭 읽고 싶었습니다.

미국사를 뒤흔든 5대 전염병

대중에게 역사과 자연과학의

융합적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는

김서형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김서형 자문님은 시대적 배경과 맥락을 살펴보고

유행성 전염병을 통제하고 대처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대통령의 리더십 태도를 분석하고 역사적 교훈을

얻고자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부지런하고 호기심 많은

역사학자들이 과거의 사실을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다양한 시각과 관점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고

그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에서 역사 다큐도 자주 보는데

그레이엄 햄콕이라는 기자가

고고학자들이 연구하는 것에 느슨함을 느껴

직접 조사를 하러 다니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모든 분야에서 마찬가지겠지만,

열심히 부지런히 연구하는 사람이 꼭 있어야

다양한 시각, 관점을 세기에 걸쳐서

이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장_

근대 의학 발전 이전 시기의 전염병

2장_

백신으로 전염병을 이겨내려 한 노력

3장_

전염병 통제에 관심이 없던 대중의 대통령

4장_

전투 사망자보다 많았던 전염병 사망자

5장_

대통령도 피해 갈 수 없었던 전염병

총 5장에 걸쳐

황열병, 천연두, 콜레라, 인플루엔자, 소아마비

5가지 전염병에 대처했던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앤드류 잭슨

우드로윌슨, 루즈벨트

대통령의 리더십 활약상을 보여줍니다.

콜레라의 치명성이 높음을 알지만 전 황열병이

더 궁금해서 처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교역과 상업이 발전한 부유했던 도시 필라델피아!

좀 다른 차원의 이야기이긴 하나

지금도 필라델피아 켄싱턴 거리는 좀비 거리로

약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죠.

부유한 도시지만 지리적 요인 때문에

사람들도 많이 몰려들고 많은 문제 또한

발생하는 도시임에 틀림없네요.

교역과 상업을 강조하는 연방주의자들 때문에

치명적인 유행의 전염병이 발생하고

미국 사회와 국가가 위기에 직면했다고 합니다.

1793년 유행성 전염병은 단순한 질명을 넘어

하루 사망자 수가 100명 이상으로

급증했었다고 하네요.

하루에 백 명 이상이 죽었다고?.... 한 도시에서?!!

이때의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이었는데

치명적인 전염병을 통제하고자 해외로부터 유입되는

사람이나 상품에 철저한 검역 조치를 취하고

필라델피아 시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도

엄격하게 금지했다고 합니다.

또 1794년 격리법에 근거한 공중보건 부서를 설립하여

항구로 들어오는 모든 선박을 철저하게 검역하는

권한을 부여했다고 하네요.

워싱턴이 취임했던 동안 미국 사회는

다른 어느 시기보다 연방주의와 반연방주의 간의

분열이 극심했는데 조지 워싱턴은 중립을 유지하면서

균형 잡힌 정치를 주도했다고 합니다.

근대의학이 발전하지 못했던 18세기

조지 워싱턴의 리더십은

미국 사회를 휩쓴 치명적이 유행성 전염병을 통제하는데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겠네요.

또 다른 위기의 4개의 전염병을 어떻게 대응해 나갔는지

다른 대통령의 리더십 궁금하시지 않나요?

미국사를 뒤흔든 5대 전염병 도서 추천합니다.


#미국사를뒤흔든5대전염병

#김서형글

#믹스커피 #도서제공

#미국사회 #5대전염병 #대통령 #리더십

#황열병 #조지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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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우드로윌슨

#소아마비 #루즈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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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1 - 심청전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1
설민석.최설희 지음, 강신영 그림, 류수열 감수 / 단꿈아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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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좋아해서 책도 많이 읽고,

한국사 시험도 치른 아들이라

단꿈아이 4기에 입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아들과 읽은 책은

<설민석의 우리고전 대모험>

첫 번째 책인 " 심청전 "입니다.

"심청전" 하면 우리나라 대표 효녀 이야기 아닌가요?!!

동양 고전은 유교를 바탕으로

일단 친숙한 느낌을 주는 데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바탕이 되고

다양한 문해력과 어휘력을 내용안에서 키울 수 있으니

초등학생인 지금부터 우리 고전을 읽으며

깊은 고민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들이 설쌤의 우리고전 심청전을 읽고

효와 불교의 윤회사상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마구 펼쳐봤으면 좋겠습니다.

뉴욕의 세인트존스 대학에서도

전공, 학과 상관없이 4년 동안

100권의 인문고전을 공부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고전을 읽고 토론과 세미나를 통해

여러 사람과 의견을 나누면서 학습하는 힘

기르는 거겠죠.

그래서 우리 고전 읽기물 포인트는 2가지로 잡고

아들에게 질문해 보려고 합니다.

1. 주제를 잡아 읽을 것!

역사적, 정치적, 문화적 배경지식을

갖는 데 도움이 되니까요.

2. 질문하면서 읽을 것

내용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고

비판하거나 공감되는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아이의 가치관을 잘 정립해 가려고 합니다.

스키 훈련 때문에 이제야 고전읽기물 시리즈

첫 번째 도서인 설민석의 우리고전 대모험 심청전을

받아들고 열심히 읽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생각을

독서 일기까지 써 내려갔습니다.


{ 우리고전 심청전 아들의 독서일기 }

◈ 재밌었던 장면, 베스트 3은?

1. 드디어 심봉사가 눈을 떴을 때

2. 청이가 어머니를 다시 만났을 때

3. 청이가 임금과 결혼했을 떄

◈인상 깊은 문장이나 대사, 베스트 3은?

1. 자기 자신부터 이야기에 몰입해야 한다는 대사

2. 전기수는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어 주는 안내자라는 대사

3. 이야기를 해 줄 때는 자신이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서 울고 웃으라는 대사

아들의 인상 깊은 문장들은 전기수에 맞춰져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읽으면서 생각하고,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고전 만화

" 우리고전 심청전 "입니다.

설민석 선생님의 메시지와 싸인이 있는

우리고전 대모험 심청전!!

어!! 메시지를 보니 스포인가요?

심청전 다음 흥부전 다음에 홍길동전?!!

어찌 되었든 대한민국 최고의 이야기꾼 설쌤이 들려주는

선조들의 지혜와 가치가 담긴 또 다른 역사,

우리의 고전!!

고진 읽기물 시리즈로 흥미롭게 접하며

깊은 생각 이끌어 보겠습니다.


고전은 선조들의 삶의 지혜와 가치가 담긴 또 다른

역사라고 생각하는 설민석 선생님이

최설희 작가님과 함께

우리 아이들이 고전을 통해 그 안에 녹아 있는

옛사람들의 삼의 모습을 이해하며 오늘을 살아갈

지혜를 얻길 바라고자

심청전을 재해석해 쓰셨다고 합니다.

그림은 강신영님이 그리셨고,

감수는 류수열님이 해 주셨습니다.

이 네 분의 열정으로 우리 고전 심청전을

고전 만화로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일의 고전 읽기물이죠!

대한민국 최고의 이야기꾼 설쌤이 우연히 마주친

감봉 책방 할아버지에 이끌려 조선에 떨어지는데,

조선에서도 최고의 전기수가 되어

저잣거리에서 심청전을 사람들에게 맛깔나게

이야기하는 전개입니다.

아니... 왜 대한민국 최고의 이야기꾼 설쌤에게

무슨 심경이 있었길래...

조선으로 떨어져 조선 최고의 전기수가 되어 있을까요?


책 뒷부분에는 어휘력 노트, 문해력 퀴즈 등

풍성한 부록들이 첨부되어 있어

어휘력 및 문해력을 쑥쑥 키워

강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을 구매하면 설렘에게 전화는 특별혜택인

설렘 코드가 들어있습니다.

설쌤 앱을 다운로드하고 가입하면

500포인트 겟 할 수 있어요.

허준을 존경하는 우리 Lucky Geon!! 이름으로 가입 끝!

와우! 우리 아들은 이제야 설쌤앱 등극했는데

많은 아이들이 설쌤앱으로 공부하고

정보 공유도 하고 있었네요.^^

설쌤앱에서 역사 공부, 고전 책 읽기로

부지런히 뒤따라 가야겠습니다.


화창한 봄을 맞이하며 고전 읽기물인

설민석의 우리고전 대모험 심청전으로 떠나보세요!

*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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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미리 보는 핵심 키워드 7
뉴시스 경제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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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레이블입니다.

이웃들의 2024년을 결정지을

키워드 7가지는 무엇인가요?

그 통계로 인해 한 해가 예측될 수 있는 거니

참 궁금하네요.

저도 생각으로 2024년에 해 나가야 할

7가지 키워드를 찾아봤는데

생각하는 단어 족족 아들과 관련이 되어 있네요.

이럴 수가.... 부담스러운 엄마 같으니라고...

주말에는 재미있지만 또 재미있지만은 않은

책 한 권을 읽었습니다.

" 통계로 미리 보는 핵심 키워드 7 "

통계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읽기도 전에 흥미진진한 도입이죠?

점 쳐서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닌~

신뢰성 있는 통계로 미래를 바라봐야 합니다.


통계로 미보는 핵심 키워드 7

세종시의 경제 부처를 담당하는

뉴시스 경제부 기자분들이

지난 1년간 경제부 통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의 통계자료를 분석하며

기사를 써왔다고 합니다.

통계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세상을 분석하며 바로 보고 미래를 예측해 보고자

매주 연재했던 기사들을

7개 키워드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위에 나열된 성함들이

뉴시스 경제부의 핵심 멤버신가봐요!^^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 기사들이 쏟아지는 요즘

옥석을 가려내 이렇게 분석하여 통계로

한 권의 책을 만들어 주다니...

정확하고 합리적인 통계이니

신뢰도를 갖고 대한민국을 예측하며 이 책을 읽으니

그 재미가 배가 되는 듯합니다.

통계란?

집단적이 사회 현상이나 상황을 수치화해서 나타낸 것!!

이 책에서는

'세상에 쓸모없는 통계란 없다'라는 일념으로

뉴시스 경제부 기자들이 통계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통계를 통한 숫자 속에서

꾸밈없이 세상을 볼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트렌드를 이해하고, 각자의 분석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길잡이를 제시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전... 자꾸

제 주식 종목들이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고요.

주신 또한 이슈몰이를 할 수도 있지만

통계에 의해 움직이는 것들이라 이 책을 읽으며

미래 경제를 예측하고, 주식의 방향도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는 일석이조인 책!!


뉴시스 경제부 기자가 알려주는 7가지 키워드!!

궁금하셨죠?

1.전쟁발 에너지 대란

2. 고래 싸움에 무역적자

3. 차세대 먹거리 산업의 현주소

4. 고물가 '텅'장 시대

5. 일자리 세대 전쟁

6. 나홀로 월세, 집값 꿈틀

7. 더 글로리, 그리고 학교 참상

1,2,3,4,6장은

나와 관련된 주식과 부동산 때문에

더 집중해서 읽게 된 내용들인 것 같고,

5와 7장은 앞으로

살아가야 할 아들의 미래 때문에

더 집중해서 일게 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7장에서의 2022년 사교육비가

26조 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을 경신했다는 글을 보며

양어깨가 짓눌리며 아파왔습니다.

충격적인 건 위의 26조 원 안에는

유아 사교육비는 포함되지 않은 것이라고 하네요.

학생 수가 점점 줄어들어 학교 반수도 줄어들고

소아과도 줄어든다고 하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학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체 사교육비가 왜 늘어난 걸까요??

저출산 현상이 계속되지만

국민 소득 수준은 높아지면서

1~2명의 아이에게 교육비를 집중하는

현상 때문이겠죠.

아... 아들의 본격적인 학습 사교육이 시작되면...

사교육비 대열에 동참하게 되겠죠?

제 머릿속이 복잡복잡!!과 함께 한숨이 절로 나왔네요.

4장의 고물가 '텅'장 시대! 키워드 또한

제 눈길을 고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서민 음식의 배신, 런치 플레이션!!

내용을 보며 마트에서 파 한 단을 6천 원 넘게 주고

구입했던 기억이...

이제 설 연휴가 다가오는데...

모든 식재료 물가가 오르겠죠?

알게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오르는 외식 물가들!!

이렇게 통계로 보니 정말 가혹한 물가네요.ㅠㅠ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만 오르면

어쩌라는 말이냐고요~!!

정부의 민생 정책으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가

빠르게 낮아졌으면 하는 기대를 걸어봅니다.


책 중간중간에 이해를 돕기 위한

경제용어들을 풀이해 주기 때문에 경제 현안에 맞게

내용을 쉽게 이해하며

전체적이 흐름을 읽어나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임차료, 인건비 인상, 치맥도 4만 원인 시대!!

어제 아들을 위해 치킨세트를 배달 시켰는데

이 또한 배달비 포함 3만 원 가까이하더라고요.

맥주 참길 잘 한거 맞죠??

여기서 의문... 치킨 값은 이렇게 비싼데...

왜 닭 관련 나의 주식은 오르지 않는 거죠?? 흠....

설마 초복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가공식품도 14년 만에 최대 상승!!

우유도 비싸서 생각하며 비교하며

구입하는 날이 오게 되겠죠?

신뢰성 있는 통계를 보며 글을 읽으니

더 걱정이 쌓여만 갑니다.

하지만 걱정만 하고 있을 수는 없겠죠?

이 통계들을 잘 살펴보고 달라지는 시장 상황을 보며

우리도 맞춰 생활을 바꿔 나가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세상에 쓸모없는 통계란 없다고 합니다.

통계로 세상을 바라보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 보자고요.

여유로웠던 주말에

통계로 미리 보는 핵심 키워드 7을 보며

머릿속이 복잡해지며 생각을 많이 하는 시간을 가졌지만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기에~

유익한 시간을 꽉 채워준 뉴시스 기자분들께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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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퍼스널 브랜드를 위한 8단계 브랜딩 전략
마이크 김 지음, 이한이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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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생각에 생각을 더하게 만들어주는 한 단어!!

나다움!

내가 생각하는 나다움, 타인이 날 바라보는 나다움의

사이에서 갭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 갭을 채울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며 한참을 표지 위에 쓰여있는

나다움에 꽂혀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이 책은

<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

만드는 8단계 전략 설명서입니다.

작가와의 의도와 조금은 비껴나갈 수도 있게

한 단어에 꽂혀 나 자신을 생각하는 시간이

이 책을 접하면서 더 컸던 것 같습니다.

화사한 노란 병아리 사이에서

회색을 띠고 있는 백조지만 분명 홀로그램을 통해

나다움을 숨겨져 있음을

표지에서부터 메시지를 안겨줍니다.

노란 게 오리여야 하는데

왜 자꾸 노란색은 병아리라 생각되는 것일까요?

ㅋㅋㅋ

저자인 마이크 킴은 음악감독 일을 하다가

대학입시학원으로 이직하고, 자신의 마케팅 재능을

깨닫고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고

좋아하는 일을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1인 기업가로

길을 걷고 있다고 합니다.

세상 부럽네~!

하지만 그도 이렇게 활동하기까지

남다른 노력이 있었겠죠!

그리고 그동안 마이크 킴이 온갖 시행착오를 통해 배운

가장 실용적이 지혜와 현실적인 조언으로

이 책에 모든 걸 담았다고 합니다.

책에는 22명의 추천사가 올라와 있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마이크 킴의 책을 고마워하는지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추천사에 삶의 목적, 진정성,

퍼스널 브랜딩의 답이라는 이야기에

고마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요즘 저도 아등 교육서를 읽으며 자기 계발 책들을

꾸준히 읽고 있는데요.

퍼스널 브랜딩도 좋지만

나다움이란 중요 포인트를 항상 놓치고 있는 듯합니다.

사실 제가 잘하는 건 많지만~ㅋㅋㅋ

지금 현실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건

아이의 교육을 돕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정리하기 위해

포스팅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잘하고 있다는 건 아들이 다 커서

고마움을 표시할 때 그때에 증명이 되겠네요~

아~참 길다면 긴 시간이겠어요.

그렇지만 열심히 바른길로 달려봅니다.

그러기 위해

<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책을 읽고

최대한 이득을 뽑아내기 위해

기회를 즐기고, 쟁취하려 합니다.


마이크 킴은 퍼스널 브랜드를 만드는 데서

그치지 말고 브랜드를 구현하는 방법을

스스로 선택하길 바란다고 합니다.

브랜드 그 자체가 되어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나 자신으로 변신하라고 말이죠.

가면을 쓰거나 다른 사람을 쫓으라는 말이 아닌

자신의 강점, 열정, 가치를 인식하고 포용하며

이를 청중에게 진정성 있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라는

말이겠죠!!

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 책의 차례는

무척이나 간단해 보입니다.

하지만 마이크 킴이 제시하는

퍼스널 브랜딩 8P 전략 속에는

중요한 요소들을 간결하게 정리하는 힘을 기르는

전문가의 의견이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관점_ Point of View

퍼스널 스토리_ Personal Stories

플랫폼_ Platform

포지셔닝_ Positioning

상품_ Products

가격_ Pricing

권유_ Pitch

협업_ Partners

일단 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을 읽고

해야 할 일은 퍼스널 브랜딩 8P 전략을 마주하고

더 많이 알 수 있도록 애를 써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그저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닌

계속 들여다보면서 말이죠.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지닌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나다움을 무기로 빛내기 위해

이 책 내용에 깊이 파고들어

오늘도 애를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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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노후 - 질병 없이 건강하게, 행복한 노년을 만드는 비밀
야마다 유지 지음, 김동연 옮김 / 루미너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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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없이 건강하게

행복한 노년을 만드는 비밀

아들이 성장하고 있는 모습에 심취해 매일을

아들 바라기로 열심히 생활하며 보내다가

가끔 외출을 위해 거울을 볼 때면

나의 외면과 내면이 쪼그라들어 있다는 느낌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잠시죠~^^

또 바쁜 생활을 하기 위해

서둘러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나를 감추고

나를 방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다행인 건 꾸준한 성격 때문에

항상 늘어지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과

타인의 말을 귀담아 잘 듣는 성격에

의사선생님이 꼭 먹으라는 약은

챙겨 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웃님들은 자신을 얼마나 돌아보며

하루를 살아가고 계시나요?

전 이번에 <최고의 노후>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

정독하고 좀 더 나를 위해 나의 최고의 노후를 위해

걸어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지금은 최고의 노후!! 라기보다

최선의 노후라고 해야겠네요.


나이가 같아도

노후의 모습에는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독립적으로 나이 들기 위해

노년의학 세계 최고의 병원이 알려주는

다섯 가지 절대 지침을

따르며 지키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애를 키우다 보니 정말 나보다는 애가 먼저일 때가

더 많더라고요.

좋은 음식, 좋은 옷! 죄다 좋은 건 아들 먼저!

ㅋㅋㅋ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갑자기 엄마, 아빠한테 죄송한 마음이 생기네요.

하지만, 나 자신이 건강해야 자녀도 행복하다는 것!

너무 잘 알고 있지만 그저 방치했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이상 더 이상은

아들이 먼저 가 아닌

우리 가족 구성원이 모두 1순위인 생활을 하며

나의 최선의 노후, 최고의 노년을 만들어 갈 거랍니다.

질병 없이 건강하게, 행복한 노년을 만드는 비밀인

최고의 노후

미국 노년 의학 전문의이자 내과 전문의인

야마다 유지 씨가 쓰셨습니다.

노화로 어떤 일이 생길까

건강하고 독립적인 노후를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준비를 도와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100세 시대인 요즘 "산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건강하게 자립적으로 살기>라는 거~

이 차이점을 우리는 명확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사실 100세 시대 참 무섭습니다.

100세까지... 아직 살아온 만큼 더 살아야 하고

또 생이 끝나는 그날을 생각하니

내 옆에 누군가 있을까?

남편은 그때쯤 어떤 상태일까?

나의 아들은 뭐 하고 있을까?

...아직 일어나지 않는 먼 미래에

아주 복잡한 생각에 잠겨 봅니다.

야마다 유지님은

생이 끝나는 그날까지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죽기 전까진 건강하게 독립적인 삶을 유지하며

살다가 가는 사람도 이다며...

건강하게 자립해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미국 노년 의학회에서 최초로 주장한

5M 사항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 줍니다.

몸(신체기능)_ Mobility

마음(인지 기능, 정신 상태)_Mind

약( 다약제 복용)_ Medications

예방(다양한 질환)_Multicomplexity

삶의 의미(인생의 우선순위_ Matters Most to me

5M 개념은 미국의 노년의학 전문의에게

큰 영향을 미쳐 지금은 고령자를 진료하는

기본 지침이 되었다고 합니다.

5M에 대한 노력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으니

한살이라도 젊을 때부터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합니다.

5M을 읽고 이웃님들은 어느 부분에 신경을 쓰고

어떤 부분을 외면하고 있나요?

저에겐 몸이 가장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네요.

생각만 해도 탄수화물과 자극적인 음식들로 이루어진

식습관이.... 참...^^;;

5M에 맞춰 5장에 걸쳐 건강하고 독립적인

나이를 들기 위한

노년 의학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쓰여있습니다.

최고의 노후를 안 봤으면 모르겠지만

책을 본 이상 행복한 노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행복하게 건강 지켜나가요!

더 늦지 않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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