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망친 곳에 절대 천국은 없습니다
장대은 지음 / 퍼스트펭귄 / 2025년 5월
평점 :
도서를 제공받아 즐거운 독서 후 생각을 남깁니다.

<도망친 곳에 천국은 없다>에서는 삶이 힘들 때 읽으면 좋을 성경 이야기 40선이 담겨 있어 자신과 조용히 마주하며 펼치기 좋은 책입니다.

살다 보면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관계가 지치고, 일상에 무너지고, 미래가 불안한 어느 날 문득, "지금 내가 가는 길이 맞을까?"라는 물음 앞에서 멈칫하게 됩니다. 이런 마음의 정체를 붙잡고 조용히 마주하게 도와주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도망친 곳에 절대로 천국은 없습니다>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이웃님들이 어떠한 삶의 교차로에 서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오늘 삶이 불안하고 지쳐 있다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라는 구정처럼, 당신의 인생에도 결국 의미 있는 연결이 있음을 믿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전하는 가장 큰 메시지는?
"삶의 주인공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이다."
"그 삶은 도망이 아닌 선택으로 완성된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자기 계발서는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하지만 이 책은 읽고 나면 지금 이 순간의 내 태도와 선택을 다시 보게 됩니다. 이 책 한 권을 통해 당신의 내면에 꺼지지 않는 불빛 하나가 피어오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