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퍼를 작성하고, 이벤트를 보면서 계속 [걸리버 여행기]나 [동물농장]의 내용이 떠올랐어요. 걸리버가 간 말의 나라나 동물농장의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실제 그런 나라가 있다면 사람들의 위치는 어떻게 될까 상상해보았어요.
여기 있는 이 네 권의 책도 의미심장합니다. 우리는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야 할 동물들을 단순히 먹이로 여기지는 않았는지요.
책을 읽고 더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꼭 가지렵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지구의 생명체에 대해 소중함과 함께 그들을 잘 돌봐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