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여름이다. 일 년 중 비도 많이 내리지만 뙤약볕 강한 여름이 그래도 좋다. 맛있는 과일도 많이 있고, 방학과 더불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계곡에 가서 발 담그고 노는 것도 재미있고, 조그마한 물고기들을 따라 다니는 것도, 발목 근처로 물고기들이 살랑거리며 지나가는 감촉을 느끼는 것도 즐겁다. 게다가 시원하게 담가놓은 수박을 함께 나눠먹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계곡에서 즐기는 하루가 아닐까 싶다.
바닷가 역시 좋다. 수영복을 굳이 입지 않아도 자유롭게 물 속에서 놀 수 있는데다, 멋진 작품을 만들 듯이 모래성을 쌓으며 즐기는 것도 여름철 휴가의 묘미인 것이다.
그냥 조그만 동네 가까이에 있는 수영장도 좋고, 갯벌이나 숲 체험을 해보는 것도 좋겠지. 좋은 호텔이나 숙소에 머무를 수도 있지만, 텐트 속에서 함께 잠을 청하는 것도 여름에 이룰 수 있는 즐거움이다.
좀 더 여유가 있다면, 해외여행도 좋겠지만 지금은............... 하지만 꿈이 있으면 이뤄질테니 언젠간 꼭 세계일주을 하고 말테다. ^^
렛츠 고 캠핑 Let's Go Camping
성연재 지음 / 그리고책 / 2010년 7월
따끈한 신간. 이 책이 있으면 우리나라 방방곡곡 캠핑장 정보를 알 수 있을 것 같아 요긴할 것 같다.
조그만 승용차조차 아직은 꿈이지만, 나중엔 꼭 커다란 캠핑카를 타고 우리나라를 가득 달리고 싶다.
이 책에 있는 멋진 곳에 꼭 가보고 말리라.


















여행과 관련된 책들이 정말 많이 있다. 기차여행도 즐거울 듯 하고, 멋진 섬에서 일주일동안 나만의 작은 제국을 이루면서 보내고 싶기도 하다.
건강을 위한 운동과 다이어트, 그리고 맛있는 요리 - 모두 다 중요할 것 같고 음식과 영양, 운동의 균형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
더운 여름 식욕을 잃기도 쉽고, 지칠 수 있는 이 시기에 맛난 음식과 적절한 휴식과 운동이 꼭 필요하겠지 싶다.






































우지인의 홈 피트니스 DVD북 세트 - 전3권
우지인 지음 / 로그인 / 2010년 6월



























아기들의 옷을 손수 만드는 것은 그 무엇보다 정성이 가득 담긴 것 같다. 나도 손재주가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이유식에 대한 책도 이렇게 많이 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