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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4-12-30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도 산타 할아버지덕분에 부루마블 해서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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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러가서 재미있었다.

영화 보러가서 사진을 찍었다.(은영이가 부르고 재진이가 씀..엄마)

아주 재미있다.


영화 보는 그림을 사진으로 찍었다.(은영이가 부르고 재진이가 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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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2004-12-30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략 재미있었다가 주를 이루네요 호호.

송아지오빠 2004-12-30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부 다죠^^
 

오줌을 사람들 앞에서

싸가주고 창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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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4-12-27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히히히 그러게 말이다^^

ChinPei 2004-12-28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자는 이걸 반드시 하는 거야. 친구들랑 나란히 서서 누가 가장 멀리까지 가겠나를 겨루는 거지? 아저씨도 했소, 했소 많이 했소. 송아지오빠는 이걸 안하니? 보기 흉하다고?

nugool 2004-12-28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진아 진형이 방 생겼어. 너랑 놀고 싶다고 만들었단다..

http://my.aladdin.co.kr/tiranojr 여기가 진형이 방이야. ^^

비로그인 2004-12-28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진아,나야 진형이 나도 방 생겼다~

송아지오빠 2004-12-29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시합이 없어서 못했어요.
 

우가는 힘들었겠다.왜냐하면 아직 어린인대도

돌로 만든 바지를 입어서 너무 무겁고...

난 그냥 버릴텐데...

내가 우가였으면 엄마아빠 몰래 곰을 죽여 곰털을 입을텐데...

털을 잘라서 돌로 구멍을 내서 돌로 연결해서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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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4-12-27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줄은 엄마의 유도에 의해 쓴것입니다..^^

다음부턴 끼지말아야지..ㅎㅎ

ChinPei 2004-12-27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른은 다 돌로 만든 바지를 입으면서 혹은 짊어지면서 산단다. 이 뜻 아니?

숨은아이 2004-12-27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친페이님 말씀에 재진이가 어떻게 대답할지 궁금! ^^)

비로그인 2004-12-29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그책 나도있는데.

송아지오빠 2004-12-29 1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 보내줄게

송아지오빠 2004-12-29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티라노쥬니어보다 호랑이쥬니어가 나은것같은데

송아지오빠 2004-12-29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페이 아저씨 잘 모르겠어요.

ChinPei 2005-01-05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그 대답으로 만점이야.

비로그인 2005-01-06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아빠 별명이 티라노거든^^;

송아지오빠 2007-01-23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티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