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sooninara > 서재 만든 소감을 쓴 일기..


말을 안해도 이야기 할수 있는 알라딘 서재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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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4-12-23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멀리 있는 아줌마가 나야 나~~그렇지, 재진?

(괄호 치고 깍두기 아줌마라고 써줘~~^^)

송아지오빠 2004-12-23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팬은 대단해요..늦은밤에도 놀러오시느라..

깍두기언니야 항상 일등이죠^^ 은영이도 깍두기언니를 안다니깐요..

깍두기 2004-12-23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 오늘 남편 없는 밤 자유부인이야...이런 날 한달에 한번도 없어...

가만, 내가 어린이 서재에 와서 이게 웬 망발?=3=3=3

chika 2004-12-23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왜 저를 웃기시나요?

흠~ <멀리 있는 이모>라고 쓰면 저라고 생각할래요!!

ChinPei 2004-12-23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 멀 ---- 리 , 정말 멀리에 있는 아저씨.

숨은아이 2004-12-23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말을 안 해도 이야기할 수 있는 서재가 좋아요.

송아지오빠 2004-12-27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송재진입니다.


nugool 2004-12-27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으럼.. 전화기 보다 좋은 거 맞아. 재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