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초등 수학 6-2 (2018년용) 초등 최상위 수학 (2018년)
디딤돌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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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수학] 최상위수학 - 수학 잘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최상위수학  #디딤돌  #디딤돌최상위수학  #초등수학  #수학경시대회   #수학올림피아드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혹시 댁의 자녀들은 수학 좋아하나요?

수학 잘 하나요?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솔직히 말해 수학 쉽잖아요.

고학년으로 올라가며서 수학이 점점 어려워지고...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수학 잘 하는 아이들은  알아서 수학 꾸준히 잘 하더라구요.


여기 수학 잘 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 있어요.

디딤돌 ㅣ 최상위 수학

 


우리 아드님은 ..

그냥 그냥 학교 수학만 잘 따라가는 아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학교수업 예습/복습을 하지요.

그래서 수준별 수학 기본서로 공부하고 있어요.

 


하지만,

수학을 잘 하는 아이들은 수준별 수학 기본서는  말 그대로고

수준에 맞게 .. 상위권 수학으로 가야겠지요?!

 


디딤돌 ㅣ 최상위 수학은

상위권 수학 학습서 중에서는

난이도가 약간 낮은..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으로 공부 다~~ 하고 난 다음

경시대회 최상위 초등수학 / 3% 올림피아드 책으로 나가아면 되겠네요.

 


문제풀이 동영상이 있어서

모르는 문제.. 디딤돌 선생님의 도움도 받을 수 있지요.

 

책 한 권을 마련했다면

스케쥴을 짜서 공부하는 것도 좋은 공부 방법 중의 한겠죠?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은요...

ㅁ 매일 매일 규칙적인 학습 시간 계획을 세워요.

ㅁ 과제에 대한 시관 관리도 잘 하구요.

ㅁ 책상 정리정도는 기본이구요.

ㅁ 열심히 공부한 다음 . .적당한 휴식의 시간도 가져야지요.

ㅁ 등/하교 대 자신이 한 공부를 다시 기억하며 상기하구요..

ㅁ 모르는 부분에 대한 질문도 해야지요.

ㅁ 수학문제를 푼 다음 틀린 문제는 반드시 오답노트..

ㅁ 그리고 자신만의 노트 필기법이 있구요.

 


공부 잘 하는 아이들 / 공부 잘 했던 어른들 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들 위의 글 처럼 생활습관을 가졌더라구요.

 


저도, 울 아들도..

하나 하나 따라하기로 해 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디딤돌 ㅣ 최상위 수학

궁금하잖아요..

울 아들, 비록 최상위수학을 공부할 정도로 수학을 좋아하고, 잘 하는 건 아니지만

궁금하길래 .. 책 앞부분 좀 풀어보았습니다.

 


2단원 비례식과 비례배분을 조금 풀어보았지요.

 

이 책에서 무엇을 공부하게 되는지 어떤 유형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는지 나와있네요.

 

​단원도입에서 학습하는 다양한 배경지식
다양한 배경지식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제시하여

본 단원에서 학습할 내용을 미리 알아보며 학습 의욕을 고취시킵니다.

1단게. Math Top
교과 주제를 핵심 개념과 심화개념, 상위 학습 개념, 배경 지식으로 구획화하여 심화 학습에 필요한 개념을 학습하는 단계에요.


개념학습이어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수학을 잘 하는 편이 아닌 울 아드님도 잘 풀 수 있을정도네요.



2단계. Math Topic
심화 유형 문제를 잡중 학습함으로써 문제 해결 능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단계에요.

일단 혼자서 풀유제를 풀어보고, 모르는 것은 ​ 심화유형.. 보기를 보고 이해하고 난 다음 유제를 풀었지요.

심화유형을 보고 난 다음 푸니까 좀 더 쉽게 풀 수 있더라구요.​

융합능력을 키워주는 STEAM 유형학습
새 교육과정에 맞추어 단원마다 심화 유형 마지막에 교과통합유형을 수록하여 창의력과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 있게 되어 있어요.
STEAM유형 학습은 융합형 인재로 가는 밑거름이 되어 줄거랍니다.

 


3단계. Level up Test
단원에서 배운 심화개념과 심화 유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정리하는 단계에요.



4단계. High Level

교외 경시 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로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하는 단계입니다.

 


동영상 강의도 함께 제공되어
문제 푸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되어 있네요.


 FINAL단원평가와함께  실전 연습 마무리 하면 되겠네요.

수학 좀 한다면
역시 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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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의 비밀 프리데인 연대기 4
로이드 알렉산더 지음, 김지성 옮김 / 아이란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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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동화] 타라의 비밀 - 상상력 업업업!! 그리고 자아정체성 ...
#타란의비밀  #판타지동화   #아이란   #프리테인연대기   #프리데인연대기4권   #판타지


전 세계 350만 독자들이 읽은 판타지 동화의 고전

타란의 비밀

"어른은 누가 시켜서 되는게 아니라

자기가 노력해서 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웠어요.

인생도 인생을 만드는 사람의 손에 달려 있어요"

 


[프리데인 연대기] 4th Story ..

이야기는 타란이 자기 자신에 대한 궁금증,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지요.


380살 된 프리데인 최고의 마법사 , 타란의 스승이자 보호자인 [달벤]을 타란이 찾아가서 묻습니다.

 


"저에게 살 곳을 마련해 주고 이름도 지어주고 친아들처럼 돌보아 주셨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누군가요? 제 부모는 누구지요?

스승님은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지만 그것만은 감추셨습니다."

 


​"여행을 떠나도록 해라. 내가 배울 수 있는 건 모두 배워 보도록 해라.

​목적을 이루지 못다더라도 더 지혜로워져서 돌아오겠지.

그리고 어쩌면 당당한 어른이 될지도 모르고..

 


우리의 주인공 타란이 자신의 정체성을 알려고 노력하는 만큼 고생하게되고 이런 고생을 통해서 어른이 되어갑니다.


타란이 모르바의 늪과 자유 지방을 여행할 때는 내면의 선과 악을 상대로 싸우기도 합니다.

 


살아 있음을 자랑스러워하는 스모이트, 인간을 멸시하는 몰다, 도덕을 모르는 도라스,

도자기의 장인 안라, 타란에게 수치와 분노를 안겨 준 크라드오크 등등  많은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이야기의 흥미를 더욱 더 높게 해 주고, 그러한 과정에서 타란은 잘 고난과 역경, 힘듦을 잘 견뎌 내지요.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 한 사람 한 사람 만나러 가면서 여러 역경을 만나게 되지요.

 


그리곤 책의 후반부에서 도예가 안라에게 하는 타란의 말은 참으로 심금을 울립니다.

 


"저 자신을 보았어요.

잠깐이었지만 강함과 약함을 동시에 보았어요.

 


자부심과 허영심 그리고 용기와 두려움, 지혜는 조금뿐이었고

어리석음이 많이 보였어요.

 


좋은 의지도 많았어요.

 


그렇지만 포기한 꿈들이 더 많이 보였어요.

 


저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하지만 또 본 것이 있어요.

 


사람은 다 같아 보여도 똑같지 않아요. 눈송이처럼 말이에요.

 


저는 이제 제가 누구인지 알아요. 저는 그냥 제 자신일 뿐이에요."

 

 


"제 부모가 누구든 상관없어요. 혈연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혈통만 가지고 진정한 가족이 되는 건 아니거든요.

저는 우리 모두가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형제와 자매, 모든 부모와 자식, 그리고 제 출생에 대한 것도 더이상 알고 싶지 않아요.

지유지방 사람들에게서 좋은 것을 배웠어요.

어른은 누가 시켜서 되는게 아니라

자기가 노력해서 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웠어요.

인생도 인생을 만드는 사람의 손에 달려 있어요."

 


여행길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중요하지요.  한 사람 한 사람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그 사람들에게서 배운 것들이 있고 깨닫게 되는 것들이 생기지요.

 


책을 읽으면서 쓰릴감고 재미도 느낄 수 있고, 거기다가  내 자신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서

이 책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거 있죠.

 

 


우리 아드님도 .. 이 책의 한 장 (chapter) 한 장, .. 타란이 다른 곳으로 가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쓰릴이 넘치고 재미있어서 .. 한 장면 한 장면이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기다러네요.

재미있어서, 책 읽기 시작하면서 .. 다 읽을 때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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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on 뉴턴 2017.10
뉴턴 편집부 지음 / 아이뉴턴(월간지)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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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잡지추천 - 그래픽과학잡지/중학생과학잡지 - 과학월간지 뉴턴 10월호 ㅣ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
#과학잡지  #과학월간지  #과학잡지추천  #중학생과학잡지   #중학교과학교재  #그래픽잡지   #그래픽과학잡지


 매달 마지막주가 되면 기다려지는 과학월간지가 있어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해서 중학생과학잡지, 심지어는 어른들에게도 아주 흥미롭게 읽혀지고 있지요.


과학월간지 ㅣ 뉴턴 10월호의 주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
'오일러의 등식'은 왜 아름답다고 일컬어지는가?
책 커버를 보니 궁금증이 막막생깁니다.
오일러의 등식은 도대체 뭐고,
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걸까요?


뇌졸증/ 탈모의 과학적인 극복 / 숲의 예술품 -버섯
등등등..


어서 책을 넘기고 싶어집니다.

 

뉴턴 스페셜로 [암흑 물질] 에 대해서 다루고 있군요.
우리 아들이 이 부 part에서 엄청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우리 아들과는 달리, 저는 의학/ 우리 몸 쪽에 관심이 더 갑니다..
몸의 세포는 왜 따로 따로 떨어지지 않을까?
실용화로 나아가는 다양한 줄기세포
철저 해설 뇌졸증...

 

그래픽 잡지라는 명성 답게, 칼러풀한 고화질의 사진과 함께,
우리는 과학월간지 뉴턴과 함께  과학에 관한한, 다른 사람보다 좀 더 알게 되지요.

 

우리 아들이 좋아하고, 안나김에 좋아하는 과학 월간지 뉴턴 10월호,
언제나 그러하듯이
아들과 안나김 .. 함께 훑어보고 .. 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 .. 시간을 가지며 더욱 더 관심이 가고 좋아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었지요.

암흑 물질의 정체에 대해서 그동안 궁금해 왔던 것들 뉴턴10월호에서 많이 알게 되었지요.

'모든 물질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머지않이 이 상식이 뒤집히는 '과학 혁명'의 날이 찾아 올 수도 있다.
우주에는 '원자 이외의 무언가로 이루어진 물질'이 대량으로 존재하는 것 같다.
그 물질을 '암흑물질 (dark matter)이라고 한다.

 

암흑물질의 정체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몇 가지 특징이 있다.
무엇보다 큰 특징은 '보이지 않는다는 점'.

암흑 물질은 가시광선 뿐만 아니라 전파, X선등 어떤 파장의 전자기파로도 관축할 수 없다.​

언젠가는 완전정복의 날이 오겠지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 - 오일러의 등식


많은 과학자와 수학자가 '세계에서 아름다운 식'이라고 부르는 '오일러의 등식'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은 그래프가 '파동'의 형태를 한 '삼각 함수'에서 생겼답니다.
지수 함수와 삼각 함수가 정수만 사용한 '아름다운 식'으로 나타낼 수 있답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울 아드님한테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 은 어렵네요.
글씨는 대충 읽고 그래픽 사진만 훑어 보았어요.

 

지금은 어려워서 이해를 못하겠지만, 언젠가는 이해 쉽게 할 수 있는 때가 오겠지요...
과학잡지 / 과학월간지 뉴턴은 소장가치가 높습니다.
책장에 잘 모셔 놓고, 필요때마다, .. 찾아서 읽으며 우리 지식의 수준을  한 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지요.

 

실용화로 나아가는 다양한 줄기 세포


재생 의료의 경우, 일본에서는 iPS 세포가 주목을 받는 경향이 있답니다.
세계적으로는 iPS세포를 탄생시킨 야마나카 신야 박사가 원래 사용했던 '배아 줄기세포'가 먼저 사람에게 이식되고 있답니다.
또 몸에 갖추어져 있는 '성체 줄기세포'를 사용하는 히쵸 임상 시험도 계속되고 있답니다.


Newton Special에서는 궁극적인 재생의학의 내용도 알아볼 수 있어요.


의료용 배아 줄기 세포 만드는 법
일본에서는 2017년 안에 최초의 '의료용 배아 줄기세포'를 완성
조직을 치유하는 '간엽계 줄기세포'
근육이 아닌 세포를 근욕 세포로 바꾸어 심장을 치료!
세포 이식이 아닌 재생 연구


이렇게 재생의학분야에 대한 글을 읽음으로써 과학자의 꿈도 키워갑니다.


세계의 절경

​알제리 남동부, 사하라 사막의 중앙부에 있는 광대한 대지 타실리 나제르.
대지를 형성하는 사암이 물이나 바람에 의해 침식됨으로써 사진과 같은 많은 기암이 형성되었답니다.
현재는 사막이 되었지만 옛날 이 지역은 습윤해서 사람이 생활했었지요.

 

아르헨티나 북서부에 있는 산 오르노칼. 붉은색, 초록색, 하얀색 등의 색을 띤 지층이 인상적인 깔쭉깔쭉한 산중턱에 보입니다.
14색의 산 이라고도 불리지요.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오르노칼은 물의 침식에 의해 깎이면서 현재와 같은 형태가 되었답니다.


과학월간지 뉴턴에는 매번 이렇게 세계의 절경도 감상 할 수 있지요.
그래픽잡지 답게  사진이 얼마나 선명한지.. 책을 사진기로 찍었는데도 여전히 그래픽 대단한 것 같아요.

 


숲의 예술품 -버섯

가을이 되면 다양한 종류의 버섯을 접할 기회가 많아지는데, 식용버섯 말고도 버섯은 수만 종 이상 있다고 하네요.
우리가 보도 못했던 버섯들..
아름다운 버섯들, 그래픽 잡지로 만나보았지요.


고화질의 그래픽잡지, 과학월간지 뉴턴10월호에서 직접보면
더욱 더 아름다워요.​

과학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눈으로 사진을 보면서 흥미를 더욱 더 갖게 된 과학월간지 뉴턴..
중학생잡지 과학잡지로  추천합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pruna.blog.me/221108599698 참조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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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 전과목 6-2 (2017년) 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 전과목 (2017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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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단원평가  #단원평가  #EBS만점왕   #EBS만점왕단원평가
[EBS 만점왕 단원평가 풀었더니, 사회시험 완전 잘 치던거 있죠...]

초등부터 EBS
만점왕 단원평가 6-2

학교시험은 이 책 한 권으로도 끄떡없어요...

 
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문제집 전과목 6-2 리뷰보기
작가 EBS교육방송 편집부 출판 EBS한국교육... 발매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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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울 아들 오늘 학교에서 사회단원평가시험 쳤습니다.

10일간의 서유럽 여행으로 학교 진도도 다~~ 나가지 못하고 오늘 시험을 치게 된건데여..

 


울 아들 , 시험결과 보고

완전 놀랬답니다.

 


왜 놀랐느냐구요?

 


단원펑가 잘 쳤거든요.

 


울 아드님.. 서유럽 여행 가느라 학교 수업을 못 들었어요. 

그렇다고 공부 안 하고 시험 칠 수는 없잖아요.

당장 시험친다는데...

 


다행히, EBS만점왕 단원평가에 [핵심정리]가 있어서.. 그 것을 정독하고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사회핵심정리..

여기 것만 완전히 다 외워도  사회시험 어느정도는 칠 수 있을 것 같은거 있죠.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어요.

 


EBS 만점왕 단원평가 문제집도 아주 잘 풀었네요.

 

http://primary.ebs.co.kr/course/view?courseId=10029096&left=grade

EBS 만점왕 단원평가로 문제 풀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EBS 웹싸이트에서 강의들으며 공부도 할 수 있지요.


주관식/서술형 문제를 따로 모아서 모범답안을 한 번 쭈~~욱 읽어보면

답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감이 오지요.

ㅁ 다음의 헌법 조항을 통하여 알 수 있는 우리나라가 지향하는 통일의 방법은 무엇인지 쓰시오.

[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 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

모범답안 : 우리나라는 평화적인 방밥으로 통일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한다.

채점기준: 상 - 예시 답안과 같은 내용으로 쓴 경우

중 - 예시 답안과 의미는 비슷하나 정확하게는 쓰지 못한 경우

하 - 답을 틀리게 쓴 경우

사회 핵심 정리로 개념 정리를 하고  우리나라 민주정치에 관련된

교과서 단원평가 문제를 풀고, 아리쏭한 것은 다시 한 번 더 보고

서술형 문제도 풀고...

이렇게 사회 단원평가 준비를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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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시대 - 지금 마음이 어떠세요?
EBS 미디어 기획, EBS 감정 시대 제작팀 지음, 이현주 글 / 윌북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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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EBS 다큐프라임 - 지금 마음이 어떠세요?.. "감정시대" 가 책으로 나왔어요.  ]
#감정시대  #EBS다큐프라임_감정시대   #다큐프라임   #EBS

어떤 감정에 익숙한가요?

나만 이렇게 감정이 복잡하다고 느낄까요?

저절로 생각나는 감정은 없다.

틀렸다가 말할 수 있는 감정도 없다.

우리 모두는 같은 시대에 비슷한 감정을 공유하며 살아간다.

 

그렇기에 감정은 사회적이고 소중하다.


나의 감정도 존중받아야 하고 타인의 감정도 존중받아야 한다.


우리가 매일 만나는 감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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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휴스턴국제영화제 인터뷰 부분 대상 ㅣ 2016 가정의 달 대통령 표창

을 받은 EBS다큐프라임 [감정시대] 방송을 책으로 낸

감정시대 이야기입니다.


[감정시대]는 오늘을 살아내고 있는 개인들에게 찾아가 그들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이고

 그 감정이 어떤 방식으로 다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보며 현재 한국의 모습을 감정의 프리즘으로 보여준 탐사 보고서에요.

 

감정을 크게

불안감
모멸감
고립감
좌절감
상실감
죄책감


으로 나누고 분석함으로써

대한민국은 어떤 사회이며,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한지 실펴보게 됩니다.


우선 감정에 대해 솔직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누구나 비슷하구나'하고 공감을 느낄 수 있다면, 희망은 있습니다.

 

차례

#불안의 시대, #모멸의 시대, #고립의 시대 , #좌절의 시대, #상실의 시대, #죄책의 시대..

이렇게 6부에  걸쳐 감정에 대해서 들어보고 느껴봅니다.


1부 불안의 시대

우리 사회에 불안감을 확산시키는 원천은 '실직'과 '고용불안'.

개인에게 일은 경제적 자립을 통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이 세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실존적 만족감을 줍니다.

 

결혼도 아이도 사치 같아요...

공부를 하면서도, 대학에 들어와서도, 열심히 살고 있으면서도 늘 불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일 때 느낀 끝모를 불안은 이제 가장이 되어야 한다는 묵직한 책임감과 두려움으로 바뀌어 마음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일했지만 지금은 대리 운전을 하고 있다는 한 아버지...평범하지만 안정된 삶은 하루아침에 무너졌습니다.

 

실직은 가족이 탄 배를 난파시켰습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는 부서진 배의 조각들을 부표처럼 움켜쥔 채 이 사회의 불안 속을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며 또돌게 되었습니다.


경제 위기로 더욱 가속화된 후기 자본주의는 우리 삶을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안정'을 동기로 움직입니다.

 

불안하고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서는 안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모든 행동을 결정합니다.

 

여성 가장은 더욱 불안하다...

남성 가장들이 실직이후 고통에 시달리는 동안 그의 아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또 여성 가장들은 어떤 불안을 느끼고 있을까요?

그들은 모두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불안이 우리 모두를 잠식하기 전에, 개인을 포용할 수 있는 사회적 버팀목을 함께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모멸의 다른 이름 ..혐오

 


절대 빈곤이나 실업은 인간이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최소한의 품위를 갖출 수 없게 합니다.

사람사이에 격을 나누고 가치를 매기는 일, 사람을 위계화하며 거기에 실존의 가치를 결보시키는 일은

가치의 다원화와 법적/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사라져야합니다.


고립은 개인의 선택인가..

 


고립은 젊은이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고립되어 있는 노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립은 사회적인 것입니다.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립을 선택하는 한, 이런 고립감은 더 이상 자발적인 선택이 아니지요.

 

좌절의 시대

 


'여기서 뭘 더 해도 안 될거야'하는 좌절감..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되는 사회에서 노력의 신화조차 더 이상 믿지 않게 되어버린 지금은 좌절하는 법.

좀 덜 충격을 받으며 무너지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은 자존감이 무너진 채로 일상을 영위합니다.

 

상실의 시대

상실감을 마음 깊이 공감하는 것..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지요.

 

죄책의 시대

죄책감을 수동적인 감정으로 끝내지 않고 원동력으로 삼는다면 우리는 많은 것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감정은 관계없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감정들을 파생시킨 사회적 문제를 당장 해결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우선 개인들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감정에 솔직해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는 감정을 다시 비춰줄 타인의 존재도 필요하지요.

 

사람은 어떤 동물보다도 사회적.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 부여하는 개인주의 사회에서도 인간에게는 타인의 존재가 필요.

존재 가치를 부정당하고 쓸모없는 존재라는 절망과 자학에 빠진 개인을 끌어올리는  것은 다른 존재의 인정.

편견이나 고정관념에 따른 연민이 아니라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신뢰 공동체가 필요.

 

 어떤 감정에 익국한가요?

나만 이렇게 감정이 복잡하다고 느끼시나요?

 


저절로 생겨나는 감정은 없습니다.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감정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같은 시대에 비슷한 감정을 공유하며 살아갑니다.

 


그렇기에 감정은 사회적이며 소중합니다.


나의 감정도 존중받아야하고 타인의 감정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EBS 다큐프라임 [감정시대]를 TV다시보기로 본 다면

좀 더 공감이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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