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키토식 - 평균 21kg 감량!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거듭난 11명의 저탄고지 라이프!
키토제닉 다이어트 카페 지음, 정명일 감수 / 길벗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ㅁㅁㅁ  오늘의 키토식 - 내 건강을 위한 나의 노력.. ㅁㅁㅁ

#고지방저탄수화물    #키토식   #오늘의키토식   #키토제닉다이어트
#가짜식욕  #탄수중독


다이어트를 왜 하느냐고 묻는 다면, 난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다이어트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중의 하나로, 내가 나를 사랑하기에 내 건강을 위해서, 나 자신의 자존감 향상을 위해서 나는


다이어트를 한다고 ...


아직까지 올 봄, 매일 매일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는 몸무게 ..

 

늘어나는 몸무게 만큼이나 나의 자존감은 땅으로 떨어지고, 늘 당당했던 나 자신은 조금씩 움추려들고, 뭘 하든 꺼리레 되는 나 자신이 보이게 되고 ...


그렇게 시작한 나의 노력 ...

새벽에는 요가, 회사에서 점심 시간에는 러닝 머신에서 달리기 그리고 퇴근 후에는 집 근처 스포츠센터에서 수영 ..

그렇게 운동으로 시작한 나의 체중줄이기를 위한 노력 ...


몸은 힘들어지고 ..효과는 그닥 얻지 못했다.
 





우연한 기회에 한방다이어트를 접하고 나서 나의 몸무게에는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한방다이어트, 간헐적단식, 키토식 .. 다이어트에 관한 각종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한방다이어트를 하면서, 의사 쌤이 주는 프로그램은 저탄수화물이었지. 그리고 이번에 내가 접하고 도전하게 된 프로그램은

 


키토제닉 다이어트!!!

 


 


이미 저탄수화물에 익숙해 져 있기에, 저탄고지를 도전하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더라.

 


얼핏 들으면 저탄수화물은 이해가 되는데, 고지방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저탄고지에 대한 기본지식이 필요한 것 같다.

 
저탄고지는 무엇인지, 왜 이게 다이어트의 한 방법인지 .. 알고 시작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저번에 우연한 기회에 방탄커피를 본 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이게 바로 저탄고지를 지향하는 키토식의 한 방법 이었다는 것 ...

 
방탄 커피가 왜 다이어트 음식인지 그때 (TV에서 봤을 때) 도 사실, 이해는 가지 않았었다.

 

지금은?


지금은 <오늘의 키토식> 덕분에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만드는 저탄고지 라이프의 이론부터 실천까지 하나 하나


알아가고 터득하며 실천해 가고 있지.

 

오늘의 키토식
 

저자

키토제닉 다이어트 카페

출판

길벗

발매

2019.11.11.
 

 
오늘의 키토식과 함께 지방에 대한 우리의 걱정 그리고 탄수화물에 대한 위험
 
그리고 그 둘의 관계와 우리 건강에 대해서
 
하나 하나 알게 되었다.
 

 
우리 몸은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 지방을 연소해 에너지를 사용한다.
 

 
우리를 살찌게 하는 범인은 '지방'이 아닌 '탄수화물'이다.
 
탄스화물을 제한한 상태에서는 인슐린 분비가 낮아지고 ,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함께 먹지만 않는다면 살이 찔 이유가 없다네.
 

 

 
거기다가 우리 몸은 따로 당을 섭취하지 않으면 간에서 단백질을 통해 혈당을 만들어 낸다네.
 

 
우리의 소중한 몸을 건강하게 더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활성산소와 염증을 일으키는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좋은 연료인 지방을 충분히 먹어주는 의료계가 인정한 키토제닉 다이어트 ..
 

 
이 멋진 다이어트에 나도 동참 해 본다.
 

 

 

 


 
나의 도전 .나의 키토식!!!!
 

 
저 탄수화물 고지방음식에 도전해본 나 ...
 
오늘 아침 식사인데, 탄수화물은 계란과 양배추에 들어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계란은 .. 버터 듬북 풀어 놓은 것에 계란 후라이를 했기에
 
고소한 맛잇는 맛 , 넘나도 좋은거~~!!!
 

 
몸에 좋은 오일만 주스와 함께 한 나의 오늘의 키토식!!!!
 

 
사실, 탄수화물을 줄인다는 거 힘들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줄여가니, 점점 익숙해 지고 있다.
 

 
키토제닉 다이어트는
 
충분히 많이 먹는다
 
먹고 싶으면 먹는다
 
함께 하라..
 

 
라는 세가직 원칙을 지켜 가며
 
나도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고 있다.
 

 
https://cafe.naver.com/ketogenic
 


나도 여기에 가입했는데, 많은 분들의 키토제닉, 오늘의 키토식에 함께 동참하다보니
 
키토식 다이어트가 힘들지 않아서 더욱 더 좋은 것 같다.
 

 
아직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꾸준히 하고나면 나의 몸상태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
 
기대 만땅!!!!
 

 
일주일 더 해 보고 다음주에 그 경과 보고 하러 오리라.
 

 
고지방, 저탄수화물
 
아자, 아자 .. 화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
임유정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 - 이 책 완전 내것으로 만들면, 나도 스피치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피치도서추천  #말잘하는방법  #스피치코칭   #리더스피치  #리더의말사용법

초등학교때, 우리 반에 잘 나가는 남학생이 있었다.
이 아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말을 조리있게  또박 또박 아주 잘 했던 학생 ..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 웅변도 잘 하고 ...​

그런 반면에
나는 말 한 마디 할려면, 머리속으로  문장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말해야 겨우 입 밖으로 나왔을때 말이 되는 그런 정말 말 못하는 학생이었다.
사실, 머리 속에서도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생각이 나지 않고, ..
당연히 입밖으로는 말이 더 안 나오지.

그때부터 나는 말 잘 하는 사람이 부러웠다.
말 잘하고 싶어서 스피치 학원에 다녀도 봤으나,  우리 집에서 너무 먼 거리라 2주 정도 다니다가 그만 뒀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

​그러다가 어느날 .. 만화책에서 한 장면에 푸~~욱 빠지게 되었지.
초등학교6학년 여름방학때 어떤 순정 만화책을 봤었는데,
그 만화책 속에서 여학생이, 전교회장선거에 출마,
소견 발표문이 넘나도 맘에 들더라고.​

그 소견발표문으로 그 여학생, 학생회장이 되었었다.​

그거 보며, 이거 외워서 나도 전교회장단  선거에 출마 한 번 해봐? 그런 생각이 들었고,
만화속에서 그 여학생이 소견발표한 그 연설문
나, 달달달 외웠다.

입에서 술술 나올 정도로 달달 외웠었다.

그리고
나, 2학기 전교학생회장 선거에 출마!!
이미 준비된 나 였기에 ..
소견 발표문 달달 외운 상태였기에 ..​

다른 후보자들은 벌벌벌 떤다고 말을 잘 못했지만
난 아주 매끄러운 (외운) 말 솜씨로
전교부회장이 되었다.

(지금 돌이켜 보니, 스피치의 기본이 바로 거기에 있었네.


!

준비하기!!!

난 조용한 성격으로 우리 반 외에는 사람들이 나를 잘 모르는 상황 ..
오로지 그 소견문 발표를 잘 한 덕분에 난 뽑혔었다.

그때 알았다.
말을 잘 하는 것이 얼마나 POWER가 있는지를 ....

지금은?
여전히 그렇다.
말을 할려고 하면 머리속으로 오만 생각 다~~하고, 생각이 안 나면 쥐어짜고 ..
그래야 겨우 입 밖으로 말이 나오는 ....

이러한 나,
아주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
말 못하는 사람은  , 나같은 사람은 나 뿐만이 아니구나..
그런 사람이 꽤 있으니까 그런 사람을 위한 이런 책도 나오는구나..
하는 일종의 안도감도 든다.​

반면에,
이 책으로 열심히 연습해서 나도 유연하게 스피치를 할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도 생기고...​

어려운 스피치를 복잡하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말하면 된다는 것들까지 정리되어서
이 책만 잘 활용하면, 이젠 스피치 전혀 두렵지 않을 것 같다.. 라는 자신감도 생기게 하는 책 ..​

스피치는 입으로 소리를 내면서 읽어야 그 말들이 입에 붙어 자연스럽게 나온단다.
다양한 멘트를 려러 번 연습해 앞에 나와서 말할 떄는 매트를 생각하지 말고 몸으로 기억해야 한다.​

이 말, 정말 맞는 말이다.

초등학교 6학년때 내가 경험해 봤지.
그때 정말 달달달, 아주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외웠었거든.​

내가 생각하는 모든 상황별 스피치의 답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네.
이 책, 열심히 입으로 읽고 읽고 외워
어떤 상황에서도 머릿속이 하얘지고, 머리속에서 이것 저것 말할  문장 만들어 내는 그런 process의 과정 거치는 일이 이젠 없으리라.​

이 책을 읽을 떄는 반드시 입으로 소리를 내서 읽고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하는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
스피치 상황에 맞는 문구들을 소리 내 읽으면 어느새 그 말들이 입에 붙어 자연스럽게 나온다.
거기다가 감정오버까지 해서 읽으면 더욱 더 좋지.​

그리고 의례적인 말도 외우고 외우고, 일상생활에서 자꾸 쓰도록 코칭한다.

"와~~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이렇게 모임에 초대해주신 회장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본격적으로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나는 회사에서 내 일중의 하나가 교육이다.
사람들에게 Medical Waste Management 와 Food Safety Handler Course 교육을  일정 간격을 두고 클래스를 열어 내가 강사가 되어 교육을 한다.

교육을 할 때마다, 말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
지 스트레스고 힘들다.


요기 목차에 보니,
119. 교육진해 오프닝 스피치가 있네.
오프닝 스피치 관련 스피치 연습 잘 해서, 내 교육, 잘 진행 할 수 있도록  연습 해 보련다.​

119쪽으로 가 볼까?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 교육 진행 오프닝 스피치 .. 입으로 소리내어 읽으면서 연습 해 봅니다.

이 책 안의 내용 모두 입으로 달달달 읽으면
머리속으로 내용이 기억되고, 입으로도 기억이 되어
어떠한 상황에 부닥쳣을 때, 머리속에서 이 상황별 내용이 입으로 금방이라도 나오도록 열심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 결심을 하게 된다.

스피치 Tip

 명언 앞에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라는 추임새를 넣어보세요. 명언을 말하기가 한결 쉬워질 것입니다. ​

 평소 인상 깊었던 자료들을 기록할 수 있는 에피소드 노트를 하나 만들어보세요.
 그럼 에피소드가 확장되어 더 많은 사람을 설득할  수 있을 겁니다.
 그 노트가 일종의 '스피치 보물 창고'가 될 겁니다.​

 겸손은 최고의 스피치입니다. 공을 자신이 아닌 동료에게 넘기세요.
 그럼 많은 사람의 박수를 받게 될 것입니다.​

 프리젠테이션 오프닝에서는 첫째, 이 발표의 중요성 (필요성), 둘째, 내가 할 발표의 순서를 미리 예고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프리젠터의 센스이고 매너입니다ㅣ.

케이스 그리고 스피치 팁
하나 하나 읽고 연습한다면
이젠 스피치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책..
한 번 읽어보기만했지
입으로 읽고 또 읽고 내 것으로는 만들지 않았는데​

매일 일정시간 두고 연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스피치 연습하겠습니다.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

스피치도서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 - 3인 3색 간헐적 단식 체험기
아놀드 홍.에스더 킴.임세찬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 - 실패를 해 가며 계속 도전하다]



내가 좋아하는 아놀드홍님의 다이어트 강의와 비만에서 몸짱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두 의 다이어트 성공기를 읽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 그리고 간헐적 단식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나도 도전에 도전 .. 거듭 도전을 해 본다.


3인3색 간헐적 단식 체험기는 나에게 있어 다이어트에 대한 .. 욕구를 심어준다.
그리고 아놀드홍님의 책에 나온 이야기들은 건강한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금 해 준다.
그리고 나도 이 책에 쓰여 있는대로 간헐적 단식에 도전하고 있다.

TV에서 그리고 유튜브를 틀면 간헐적 단식 이야기가 참 많이 나온다.
일정시간 ( 아마도 최소 18시간이지 싶다.) 공복 시간을 두고
그 공복 시간 외에
나의 기초대사량정도의 칼로리를 섭취해서
지방을 태우는 원리라고 하던데 …


공복을 지킨다는 거 ..
그거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난, 지금까지 아침을 꼭 챙겨 먹어왔었다.
점심은 안 먹어도 저녁은 안 먹어도 ( 사실, 저녁은 안 먹은 적은 없지만.. ㅋㅋㅋ)

아침 식사만은 꼭 챙겨 먹었다.

아직, 나는 말로는 간헐적 단식을 한다.. 라고 말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나에게 맞는 간헐적 단식을 찾아가는 과정일고 할 수 있겠다.
 

아침을 굶는 것이 나에게 맞는 것인가 …
저녁을 굶은 것이 나에게 맞는 것인가 ..



 

아직, 나에게 뭐가 맞고, 내가 잘 지킬 수 있는 것인지 찾지는 못했다.

일단, 지난 일주일 동안 간헐적 단식 시도 해 본 겸험을 이야기 해 보고 이 이야기를 이어 가련다.

 

간헐적 단식, 건강에 좋대서 나도 해 보기로 했다.
 
사실, 난 살 빼고 싶은 생각은 그닥 없다.
지금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 라는 생각을 갖고
꾸준히 운동해 왔다.
 

근데, 주위의 사람들 ..
건강하던 사람도 갑자기 아파지고, 알게 모르게 건강이 나빠지는 사람들을 보고는
살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건강하게 사는 것이 중요한가를 생각하고 깨닫게 하드라.
 

그렇다고 내가 건강하지 않다는 건 아니고 ..

더욱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그리고 간헐적 단식, 얼마나 좋은 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나도 시도, 도전과 실패를 계속 반복하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헐~~!!!

첨엔 하루 시도 해보고

그만 뒀다는 …



 

 이럴수가 …

 

 

하루는 정말 안 먹고 견뎠다.

아침 안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

 

 

그런데, 그 다음날 ….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



 

이왕 한 번 밖에 살지 않는 삶,

내가 굳이 이렇게 먹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야 하는가?

 

(이런 생각은 아마도 내가 .. overweight 가 아니여서 할 수 있는 말이겠지? ㅠㅠ)

아침은 그동안 나의 삶의 원동력이었고,

하루를 즐겁게 해 주는 나의 활력소 였는데…

 

그 아침 식사를 거른다는거 ..

힘들기 그지 없었다.



 좋아하는 아침 식사를 거르는  덕분에 나의 하루의 시작은 밝음이 아니라 흐림으로 바뀌어가고 …

 

 

그래서 그만뒀다.



 

그런데 말이다.

 

간헐적 단식에 대한 미련은 계속 남네.

그래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 나에게 맞는 간헐적 단식을 찾아보기로 했지.

 



 
나에게 맞는 간헐적 단식 period를 찾아가다 ...



 하루 하루 저녁 먹는 시간을 당기고, 아침식사는 최대한 늦게 하는 걸로 …
 

요 ~ 며칠, 저녁 식사를 6시 이전에 끝냈다.


아침식사는 늘 7시20분쯤에 한다.아침 식사는 거의 고정적이므로 저녁 식사를 당기는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나는 저녁시간을 당기는 것으로 해서 며칠 했다.



 

 

 

 

 

지금은 이 번주의 중간 쯤이왔네.

 쭈~~욱 지켜 보리라.

 

나에게 맞는 간헐적 단식이 뭔지 …

찾아가리라.

 

 






 

 

여기서 잠깐!!!

 

내가 요즘 읽고 있고 자극받고 있고, 간헐적 단식이 얼마나 좋은 프로그램인지 알려주고 있는

아놀드홍, 임세찬, 에스더 킴의 공동지필한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 보지!

 

이 책은

나의 간헐적 단식에 대한 이론과 경험담 등

모든 면에 있어서 바이블이 되고 있다.



 

간헐적 단식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리고 간헐적 단식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이 책 꼭 읽어보기 바란다.



 
간헐적 단식을 시작할 대 부담은 금물이다.
 
1년에 세 번, 한 달에 한 번, 일주일에 한 번도 좋다.
 
안 하는 것보다 가끔이라도 실천하는 편이 좋다.
 

 
또 무리해서 16시간 단식을 할 필요도 없다.
 
수면 시간을 포함해 최소 10시간 단식부터 시작해서 한 시간씩 늘여보는 것도 방법이다.
 

 
그 패턴은 자기 몸에 맞춰 스스로 정하면 된다.


page 099 간헐적 단식 제대로 실천하기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 나로써 이 페이지의 말들은 정말 나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든다.

이 번 주 내내 도전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나에게 맞는 간헐적 단식 패턴을 꼭 찾으리라.....


응원해 주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는 본 서적을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서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 10년 넘게 실패한 영어 초보자도 100일이면 다시 태어난다!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오석태 지음 / 길벗이지톡 / 201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어공부 꾸준히 매일 한다는

웬만한 결심아니면 힘든 같습니다.

하지만 10분이라도 내게 투자한다면, , 서너 , 그리고 1년뒤에는

나아진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이버 책카페 <리뷰어스클럽> 통해서 영어 공부 꾸준히 오고 있는 안나김 ..

오늘은 지난 동안 공부 오고 있는

#영어회화무작정따라하기 2주차 총정리 복습 보는 시간으로 가질려고 합니다.

10 넘게 실패한 영어 초보자도 100일이면 다시 태어난다 영무따 ..

일단 보는게 중요한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야지. 하는 맘도 생기지요.

첫째마당 <핵심동사25개만 알아도 회화 기본은 한다> 오늘 총복습을 하면,

25 동사 공부 보게 되네요.

스스로도 뿌듯하게 느껴집니다.

주에는 take, bring, come, go, leave, want, need, like, hate, know, think 대해서 배웠고

2주차에는 find, keep, see, look, watch, say, talk, speak, tell, ask, hear, listen 대해서

오태석 선생님의 짧은 강의 원어민 발음 들으며 공부 했습니다.

기본 단어들은 우리가 중학교때부터 대학교 졸업, 취업준비까지 공부 왔던 거여서

공부하는데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헤깔리는 언제나 있지요.

헤깔리는거, 이상 헤깔리지 않게 완전히 것으로 익힐 있도록

연습을 했지요.

제가 원이민들과 일상대화를 보면, 정말 1주차, 2주차때 배운 핵심단어들

정말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리고 이번 내내 핵심동사를 이용해서 대화를 할려고 노력도 했지요. ㅋㅋㅋ

안되는 영어, 그래도 할려고 노력하는게 어디에요.

그쵸~~…

그러하듯이, 저는 포스팅을 영어 복습 / 리뷰 하는 시간으로 가져 볼려구요.

손으로 한글로 먼저 적고, 한글 보며 영어를 입으로 말하고 그리고 타이핑도 치면서

( 옛날에 학교 다닐댄 종이에 빡빡이 쓰며 외웠던게 기억이 나네요.

2 담임선생님이 영어 썜이었는데요.. , 빡빡이 억수로 강조 했었어요. 매일 빡빡이 검사하고 ..

지금 생각해보면 쌤의 방식이 저와 맞았던 같아요.. 그렇게 빡빡이하며 외웠던게 아직도 영단어가 머리에 잊혀지지 않고 남아 있거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크린 영어회화 : 라이온 킹 (스크립트북 + 워크북 + MP3 무료 다운로드) -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시리즈
라이언 박 해설 / 길벗이지톡 / 2019년 9월
평점 :
품절


 

<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키린 영어회화  - 라이온 킹>
재미있고 쉽게 영어공부 해 보아요.

 

 

영어공부를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하고 막상 할려고 하면 
그게 생각만큼 잘 되진 않다는 거 경험 해 본 분들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만해도 그렇드라구요.

 
남들이 영어회화를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려면, 미드를 보면서 하라고 많이들 조언을 해 주시던데요.. 
미드가 재미있는지도 모르겠고, 봐도 잘 모르겠고 ... 

 
그런데 말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킹을 접하고 나서부터는 
아~~, 나도 하면 되겠다.. 라는 자신감이 생기던거 있죠.

 
라이온킹이 유아들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모두 사랑받는 애니메이션이고, 내용도 다 아는 것이고 
대화 내용 역시 어렵지 않아서,
 
책 한 번 공부하고, mp3 CD를 들으니 들리는거에요.

 
이렇게 공부를 하고 들으니, 안 들리는 것 보다 들리는 것이 점점 더 많아지니까 
영어회화, 영어공부가 점점 더 재미있어지는거있죠.
  ​
 
저는 제 실력을 알기에.. 
미드 ( 미국드라마)에 손대기엔 아직 이르고 .. 
이렇게 어린이용으로 차근차근 해 나가고 있답니다.

 
혹시 집에 초등학생 고학년이 있다면, 초등학생 고학년 자녀분들과 부모가 함께 영어공부하는 것도 참 괜찮은 것 같아요.
우리 집에는 중학생 아이가 있는데, 중학생부터는 자기 학교 / 학원 공부하기도 바쁘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저와 함께 영어공부 할려 하지 않네요. ㅠㅠ  
그래서 저는 걍, 저 혼자, 저 자신만을 위한 영어공부를 하고 있지만요..
 
초등학생고학년이라면, 
아직은 부모말을 들으니, 같이 공부하는 것도 좋아하고, 잘 따라 갈거에요.

 
이 책을 공부 해 보니, 정말로 같이 하면 엄마도, 아이도 .. 둘다 윈윈이겠드라구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안나김 블로그에서 확인 보아요.
https://pruna.blog.me/22166613341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